영화이야기/IN Pixar

수우º 2008. 7. 19. 00:27
지금으로 부터 대충 13년 전?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 애니가 있었습니다.

바로 토이스토이 이지요~ ㅎㅎ
저는 이때 9살짜리 꼬맹이였지요 ㅋ 그렇지만 정말 즐겁게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처음으로  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도 살아서 움직일까?
하면서 밤에 잠을 안자고 지켜보고 잇었거든요 ㅋㅋㅋ

일단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장난감들 아니 모든 장난감들의 공포는 새로운 장난감들에 밀려
주인의 관심 밖으로 사라지는 것이지요  간단히 말하여 out of 안중 아랄까요

그래서 초록색의 병정들이 앤디가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탐색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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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아야 백전 백승이라잔아요? ㅎ
나름 지금봐도 웃음을 주는 이들의 진지한(?) 군인정신이 웃음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부상당한 전우를 버리지 않는 것은 전쟁신의 꽃이잔아요?

아무튼 ㅋㅋ 나름 탐색을 끝내고 걱정을 안하고 있던 장난감들의
뒷통수를 냉큼 치게 만든 이녀석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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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사아알짝 놓아주신 스스로를 우주 영웅이라고 믿는
사아알짝 정신줄을 놓으신거죠?ㅋㅋ

버즈와 우디가 만나는 이 장면은 앤디의 사랑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이들의
은근 처절한 사투를 암시해 준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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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공간 저 너머 우주로!"
를 외치며 장렬히; 다이빙 해주신 버즈 (왠지 자신감에 찬 이녀석;; 맘에 들었던; ㅋㅋ)
나름; 이거 따라했더니 동생이 비웃더라구요;; 아 쪽팔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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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줄께...
넌! 우주가 옆집이니?!

혼자 이쁨받겠다는 (?) 나름 사악한 우디는 버즈를 옆집으로 보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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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도 �겨나벼리지요 다른 장난감들에 의해서;
티� 태격 충돌하는 이들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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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출발하는
앤디네 차를 잡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버림받은 장난감이 되버렸습니다 ㅠ

"넌!!! 장난감일 뿐이라구!"
하며 우디와 버즈는 각각 다른길로 가서 앤디를 따라 잡았지요

그러나;; 요로코롬 끝나면;  둘이 사이가 계쏙 나쁠걸 생각한 감독님의
특별 조치~ ㅎ 최강의 악당 (장난감을 망가트리는 녀석이 장난감들에겐 최강의 악이지요)
손에 냉큼 이들을 주어버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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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부러진 이녀석; 스스로 우주영웅이 아닌 장난감 이라는 것을 인식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주인인 앤디에게 돌아가기 위해 힘을 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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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싸우고 다투기고 믿음이 없던 이들 사이에
어느사이엔가 돈독한 우정이 생겨나 함께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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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추락하고 있는 것을 인식한 버즈는 역시나..
비아냥거리는 그만의 말투로 이야기 또한번 이야기 합니다.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이 것은 버즈와 우디가 이제는 친구로 서로를 믿는 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기뻐하는 이들의 표정에 어느덧 빠져들게 되는 이 영화


실제로 살아있을 것 같은 캐릭터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지금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애니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픽사의 첫번째 애니이자 사람들을 3D 세계로 빠저들게 한 이녀석..
다시봐도 원츄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