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20. 5. 25. 10:05

봄비 내리는 날의 추억

김치 콩나물밥

 

 

 

 

입하가 지난 5월 말,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알 수 없는

외로움이 비 그친 강가에 서성입니다. 올봄엔 봄 가뭄 없이 

적절한 때에 비가 내려 주어 곧바로 더위로 가는 날씨의

발목을 잡아 멈춰 세우곤 합니다. 코로나 19 이후

남편과 둘이서 걷던 세느강가를 딸아이와

셋이서 함께 걷습니다.

 

 

 

 

딸아이와 오랜만에 만나면 친구처럼 재잘대며 밀린 이야기가

끝없이 흘러나옵니다. 저만치 앞서 걷던 남편이 우리를

기다렸다 멋쩍게 한마디 거듭니다. 저녁엔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을 먹자고 합니다.

 

 

 

 

지난번에 스승의 날이라고 다문화가정 동생들이 선물을 사 가지고

왔습니다.점심으로 회도 먹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모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운동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콩나물 사 가지고 와서 만든

김치 콩나물 밥입니다. 소소한 행복, 우리 집 저녁 식탁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의 모습이랍니다.

 

 

 

 

 

재료

 

 

쌀 3컵, 다진 돼지고기 200g, 김치(소) 1/2쪽, 콩나물 300g, 포도씨유 약간.

 

* 돼지고기 밑간: 간장, 다진 마늘, 청주, 설탕, 후춧가루, 참기름.

 

* 양념간장: 간장, 물 2 숟갈씩, 다진 파 2 숟갈, 청양고추, 홍고추 1개씩,

들기름, 깨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돼지고기에 양념재료를 넣어 밑간 한 후 볶는다.

2. 배추김치는 국물을 짠 후 잘게 썰고 포도씨유 두른 팬에 약간 볶는다.

3. 30분 불린 쌀을 전기압력밥솥에 넣고 밥물을 붓는다.

4. 3에 배추김치, 돼지고기, 씻어 물기를 뺀 콩나물을 얹고 밥을 한다.

5. 밥이 다 되면 고루 섞은 후 그릇에 퍼서 담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이전 댓글 더보기
행복한 요리사님~~~~
김치 콩나물밥 입맛 돋구네요
맛있는 내음이 군침 돌게 해요
손끝에 사랑을달고
보는이로 먹는이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그마음에 오늘도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김치 콩나물밥 아주 맛나겠네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정성어린 포스팅 잘 보고 감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해피화요일 입니다~~~~ *^^*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마음은 삶이요 정신으로 살아가며
마음과 정신이 안과 박으로
작용 사랑이요
깨인 정신 생각에
여건 조건 상황 시루로
이치 순리 섭리 조화의 도리로
이판사판공사판으로
자존 본원이고 자기자신을
사랑실천으로 역할이고 본원인
삶을 살아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에
생활을 만족하고 감사하는
흐뭇한 미소의 경건함일때
경건하고 평화의 믿음이고 소망으로
사랑인 것이리라.
오늘도 강녕하시고
즐겁고 기쁜 행복이소서.
사랑실천 행활 되세요.

즐감하며 공감을 누림니다.
아삭한 콩나물, 새콤한 묵은 김치 멋진 어울림입니다.
먹는 상상하면 금새 입안에 침 한가득입니다.
한그릇 맛나게 먹었네요^^
오늘 저녁 메뉴로 결정해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와우....
맛있는 김치콩나물밥을 지으셨군요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ㅎㅎ
소확행 인정합니다

저희 집은 콩나물만 넣어서 밥을 해서 양념장에 비벼먹습니다
다음에는 행요님 방법으로 먹어봐야 겠습니닿

좌측 프로필에 사진이 행요님과 은지인가요?
두분 다 한 미모 하시네요ㅎㅎ
정말 곱고 예쁩니다^^

행요님
고운 날, 행복한 날 되십시요^^
요리사님 은지랑 찍은 사진 넘 예뻐요.
은지가 엄마를 닮아서 미인이에요.
저는 요리사님이 어떻게 생기셨을까 하고 늘 궁금했는데..
위에 보면 있는 모습은 요리사님의 젊으셨을때였나요?
콩나물 김치밥 맛나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하지 않으니 고기만 빼면
잘먹을거 같아요.ㅎㅎ
남편과 은지 요리사님 세분이서 다정한 시간도 가지시고..
다문화 가정에서 요리사님께 드리는 선물들을 늘 보면
참 예쁘고 그선물에 요리사님의 취향이 돋보이는것 같아요.
아직도 코로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전세계 사람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무엇이라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포스팅에 항상 감탄하곤 합니다.
다시금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변경된 블로그 공부하네요
스위시 영상 올릴때마다 오류문제
지원하지 않는가봅니다

인내심을 갖고 열심이 작업하고 있지만
아직 익숙지도 않아
여간 어려운게 아니군요

세상일 쉬운게 없지만
마음만이라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막 점심시간인데... 식욕이 폭발하게 만드네요 ^^*
꺄~~맛있겠다.
행복한 요리사님 완전 미인이셔요.
옆에 따님이신가봐요.
따님도 완전 미인.^^
군침도네요^^
와우!
김치콩나물밥 너무 맛있을것 같습니다
75번째 콕 해보아요ㅎㅎ
즐겁게 먹고갑니다
김치콩나물밥이 맛나겠습니다.
가족들과의 산책시간도 즐거웠겠습니다. ^^
조만간 콩나물밥을 한번 해먹어야겠네요. 김치도 같이 넣어서 ..
좋은 나날 되세요~^^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불안하네요
바이러스로 부터 해방 될때까지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에 신경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5월의 마자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메일 해킹으로...다음 블로그는 사라져버렸습니다.ㅠ.ㅠ
찾아오기 번거러워졌네요. 에고고...

https://heysukim114.tistory.com/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20. 5. 18. 10:14



나른한 봄철에 입맛 돋우는

무말랭이실파김치






봄가뭄을 해갈하는 봄비가 내린 후 청량함을 머금은

냇가를 따라 노랑 하양 붉은 갖가지 들꽃들이 화음이뤄

춤을 춥니다. 그 춤사위에 반하여 한눈 파는 사이 저만큼

앞서가던 남편이 멈춰서 기다려 줍니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된 남편과의 걷기는 한시간 남짓

그렇게 걸은 후 마지막 도착지는

 언제나 재래시장이지요.





올해는 대파는 물론 실파도 대풍인가 봅니다.

착한 가격에 사와서 남편과 함께 다듬었는데 어린 시절

엄마 일을 돕던 날렵한 손놀림으로 삽시간에 파를 다듬어 주는

 남편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사회적이나 생활속이든

 거리두기 이후 달라진 우리집 풍속도 입니다.





딸아이가 무 말랭이를 좋아해 실파와 함께 버무려 파김치를

담갔습니다. 실파에 풍부한 비타민 C는 감기예방에, 마늘과 같은

 독특한 향기는 살균력을 지니고 있어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효능이

강할 것 같습니다. 주말에 다녀가는 딸아이를 위해 김밥과 함께

밥상을 차려 주었습니다. 나른한 봄철에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해

다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재료



무말랭이50g, 실파1100g.


* 양념재료: 고춧가루1.5컵,설탕1숟갈,매실청2숟갈,액젓1컵,

새우젓3숟갈,다진마늘1숟갈,다진생강1/3숟갈,

소금약간.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만들기




1. 무말랭이는 5분정도 물에 불린 후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2. 다듬은 실파는 깨끗이 씻어 건져 물기를 뺀 후

큰 그릇에 한켜씩 깔고 액젓을 뿌려 절인다.









3. 파가 숨이 죽으면 절인 국물을 따라 붓고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기호에 따라 가감한다.)

4. 3에 실파와 1의 무말랭이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완성입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
산자락 뒤덮는 꽃장마
터져버런 봄 봇물
자연은 이렇게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려봅니다.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코로나 19가 장기화 될 수도 있다는 뉴스가 우울하 게 하지만 원숭이를 대상으로
면역력 실험에 성공했다는 낭보도 있군요.
생활패턴이 생각까지 바뀌는 세상이지만 늘 긍정적인 사고로 활기찬 삶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5월에 늘봉드림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5월의 향기가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오늘 잘 보내고 게시는지요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고 자꾸만 생겨나니
이 또한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은 시간 잘 보내시구요
내일 모레 휴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코로나19가 빨리 소멸 되어야 할텐데
하루 하루가 불안하네요...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ㅎㅎ...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와우 맛있겠다...
눈이 또 호강합니다.
지금쯤은 익었겠네요..
익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도 최고의 요리..
무말랭이 실파김치..
잘 먹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편안한 주말 되세요~
일주일에 한번 1회 포스팅을 하다보니
이제서야 들러 답글을 씁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파김치 맛나네요.
늦은 밤 들려 정성스레 올려주신 Posting 즐감하며
금요일 밤 고운시간되세요.
이제서야 들러 답글을 씁니다.^^
며칠 전 파김치 담궜는데 지금 살짝 곰삭는 중~~

오늘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11주기네요
정의의 빛이 따듯하게 비추길 희망하며
건강한 주말 되시기바래요^
파김치 익으면 맛있지요..^^
안녕하세요?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주말길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우린
무시라고도

무시밥
많이도 먹은

무우말랭인
기본 필수 반찬
흐린 날씨지만 활기찬
한 주 되세요.^^
다시금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저녁 되세요!
흐린 날씨지만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찾아 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는데 만드는 방법과 또 직법 만드셔서 사진으로 찍어 올려 주서셔
더욱 먹고 싶은 구미가 당깁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 눈요기라도 잘 하고 갑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화면속으로 들어가서 실컷 먹고 싶어지네요
요리사님의 블로그 보고 방문했어요.
행복한 시간들이 되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
어서 오세요~ 제 블방에 들러주시고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김치에 뜨끈한 밥만 있으면 점심 식사 뚝딱 해결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무말랭이 김치
먹음직스럽게!
저도라고 동기를 부여하는군요.
고맙습니다.
군침도네요.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었지만 밥 한공기 대령하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월요일 하루 입니다 ^^
입맛 없을땐
김치콩나물밥, 참 좋을 듯 합니다...^^
반가워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다섯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되는 것은
불이 되기 위한 매개체가 가까이 있을 때
그 매개체들이 서로 서로 번져서 큰 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마스크를 안하고
손 씻기를 게을리 한다면 코로나는 종식되지 않을 것입니다.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마스크와 손 씻기 거리 두기를 게을리 하지 마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기쁨을 누리세요~~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20. 5. 11. 10:05



표고버섯잡채덮밥도시락






휴일을 맞아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는 봄비가 내려

신록은 더욱 더 푸르고 초여름을 향해 치솟던

 더위도 멈추었습니다. 이번 비가 그야말로

가뭄끝에 단비입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장 쾌적한 기온이 한낮의 21도,

청량한 세느강가를 함께 걸으며 소확행의

 진정한 의미를 음미해 보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괴산에서 보내온 표고버섯이 기다리고 있네요.

농산물 판로가 막힌 농가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회사에서 착한 가격에 구매해 집집마다

보내주는 거라고 합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독립해서 살고 있는 우리은지가 많이 걱정이 되는데요.

불안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 딸아이가 좋아하는

표고버섯으로 만든 잡채덮밥과

 점심 도시락입니다.






재료



표고버섯6개,당면250g,돼지고기230g,불린목이버섯2줌,당근,양파1개씩,

데친 시금치2줌,파프리카(빨,노)1개씩,소금,참기름,통깨,

후춧가루,포도씨유,간장 약간씩,밥 적당량.


* 고기양념: 간장2숟갈,참기름,설탕1숟갈씩,다진마늘1/3숟갈,

후춧가루,청주,녹말가루,생강가루 약간씩.


* 당면 양념: 간장,설탕,다진마늘,참기름,후춧가루.


* 버섯(표고,목이)양념: 간장,후춧가루.






1. 목이버섯은 불려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은 저며 썬다.

2. 당근, 파프리카, 양파는 채 썬다.

3. 돼지고기는 고기양념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은 후

포도씨유 약간 두른  팬에 볶는다.

4. 밑간한 표고버섯, 목이버섯은 포도씨유

 약간 두른 팬에 볶는다.










5.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 파프리카, 양파에 소금 약간 넣어 볶는다.

6. 데친 시금치는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무친다.

7. 물에 30분 정도 불린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먹기좋은 길이로 자른다.

8. 삶은 당면은 당면 양념을 넣어 골고루 섞은 후 포도씨유 두른 팬에 볶아준다.

9. 볼에 8의 볶은 당면, 고기, 시금치, 파프리카, 당근, 양파,  

목이버섯, 표고버섯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후 간장,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추고 통깨를 뿌린다.




























완성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문제를 두고 걱정부터 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 아니라,나쁜 습관에
불과하다.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먼저,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내게
생긴 문제들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해결점을
찾기 위해 도전하는 힘을 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모든일이 술술 풀리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관악산님!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금욜이네요..
언론의 주요 뉴스를 보면 5.18, 세월호 등 과거사 문제와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경제 불황과
이태원 클럽, 홍대 주점 등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회 전반에 확대된다는 등 우울한 소식만 있네요..
이럴 때 일수록 희망의 끈을 붙들고 견뎌내야 될 것 같네요..

오늘 비도 오고하니 차분하게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서야 들러
답글을 씁니다. ^^
지금 먹고싶네요
집안에 공사가생겨서 입맛을 잃었는데 ㅎㅎ
향기님께 좀 드리고 싶네요..^^
오~~완전 맛있겠어요.
요즘 다이어트 한답시고는.ㅠㅠ
배고파서 둑을것 같아욤.
어서오세요~
반가운 대한모님!
잘 지내셨지요?
도시락 생각이 나가 하네요~~
맛있고 보기좋게 만든 정성에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네요.
맑은 공기가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엘로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쉬세요.^^
잡채에 표고버섯이 들어가 너무 맛있을것같습니다
먹고 싶네요
딸아이가 버섯 종류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비 내리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마른 땅 적셔주는 비 오니 넘 좋네요
무엇보다도 모내기를 앞 두고 있는 농부들에겐 단비가 될것 같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남은 오늘의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가뭄해소에 도움이 되었겠지요..^^
(♡)계절의 여왕 5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고맙습니다. ^^
표고버섯잡채덧밥 아침부터 군침 흘리고감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ㅎㅎ...맛있게 보시고 가세요..^^
넘 ~ 맛납니다. 잡체좋아하며 즐겨먹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부터 내리던 봄비는 아침까지도 내리고 있네요.
한주는 퇴근 후 넘 ~ 바쁘게 보내였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으며 작으나마 아주가까이 우리 주변에 함께합니다.
봄 가까운 곳 여행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즐거운 추억은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하니까요.
블친님! 토요일 사랑과 행복한 즐거운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 Happy to Day ! ―
잡채를 좋아하시는군요..^^
블벗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매일 새벽 등산 모임 05시 앞산 등산 가는 길~
안일사는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 중앙총부를 조직하여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우려 군자금 조달
운동을 하였으며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의 중심이 된 유서 깊은
안일사까지 다녀와 하루의 일과를 시작해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석암曺憲燮♥
감사히 봅니다.^^

지금

저녁^^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쉬세요..^^
코로나19 4차 확산으로 다시 불안하지만
행복의 밥상 요리 즐감하면서 모두 힘내시기 바래요^^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세요.^^
행복님
버섯잡체
참 맛나 보입니다
한국의 대표 레시피!
늘 건안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원장님!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도 도시락 있나요>
전 잡채가 눈에 들어와요
넘 좋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지< 너무신기 해요
주부들은 다 잘 만들 수 있지요.. ㅎㅎ
벌써 5월의 절반이 지나가는 일요일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생각으로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성년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이
행복한 미소로 넘치는 한주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블로그 개편으로 모두가 생소한
경험을 하고 있네요.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쓰기를 모두가 편리하게 설정을 해 주세요.
관리- 댓글 .방명록-설정을 클릭후-댓글작성은
모두- 가능합니다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제게는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너무 불편하기만 합니다.^^
다양한 요리에 입맛 다시고 갑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블방 메인 사진이 인상 적이네요
맛있고 행복한 밥상과 어울리는 인상이시네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20. 5. 4. 10:09



봄나물의 향연 망초나물

주먹밥과 무침, 쑥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제법 많은 봄비가 다녀가

 신록의 계절 5월의 축제가 본격적으로 열리겠지요.

 4월의 마지막주 5월의 첫주가 연결된 이 계절의

 끝자락에 절식처럼 다가온 망초와 쑥의

향연을 그냥 보내기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금천의 세느강가에 자리잡은 이래 이웃 절친으로

오랜 시간을 살뜰히 챙겨주며 지내온 미용실원장님,

쉬는 날 구름산에 나물 캐러 다녀와 께끗이

손질한 쑥과 망초나물을 나눠 주셨습니다. 쑥으로

 된장국을 끓여 주니 남편은 너무나 좋아하는데

딸아이는 시큰둥한 반응이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딸아이를 위해 쑥으로 전을 부쳐

맛보라고 주니 의외로 맛있게 먹어 주더라고요. 내친김에

망초나물로 무침과 주먹밥을 만들어 월요일 아침 출근하는

딸아이의 점심 도시락으로 싸서 주었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 축제의 전야제 같다는 상상을

하면서 즐겁게 만든 사랑의 도시락입니다.








재료




데친 망초나물,쑥 2줌씩,당근1/3개,파프리카1/2개,베이컨(120g)




망초나물주먹밥




1. 데친 망초나물, 당근, 파프리카는 잘게 썬다.

2. 팬에 약간의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을 볶다가

파프리카, 소금 약간 넣어 볶는다.

3. 잘게 썬 베이컨을 볶은 후 기름을 제거한다.







4. 스텐볼에 밥2공기, 망초나물, 당근, 파프리카, 베이컨,

구운소금,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은 후 골고루 섞어서 준비한다. 

5. 키친랩 위에 4의 밥을 한 숟가락 올려 돌돌 말아

주먹밥을 만든 후 도시락 용기에 담는다.





쑥전







1. 손질해서 씻은 쑥은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썬다.

2. 스텐볼에 1의 쑥, 잘게썬 파프리카, 볶은 베이컨,

튀김가루를 넣고 물 적당량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반죽을 한다.

3. 포도씨유 두른 팬에 한 숟가락씩 떠 넣어 전을 부친다.




망초나물무침



1. 데친 망초나물은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매실청, 식초, 다진마늘, 통깨를 넣고 무친다.


























완성입니다



















간편히 먹을 수 있는~귀요미 주먹밥도시락


http://blog.daum.net/01195077236/2407





식어도 맛있다! 직장에 싸가면 좋을 묵은지주먹밥 도시락

http://blog.daum.net/01195077236/2344





남은 오곡밥으로 만든~건강한 주먹밥도시락

http://blog.daum.net/01195077236/2483





표정이 살아있네~ 5월의 마지막! 행복을 주는 스마일주먹밥>_<

http://blog.daum.net/01195077236/1794







이전 댓글 더보기
오늘은 어버이 날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 앓을사 그릇 될 사
노심초사 하시며 키워 온 자식이건만,
효자 효녀 보다 불효자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아니라고 아무도 부인 못 할 이 현실이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子女 分 들께 효도 받으시며
心에 행복을 누리시는지요?

부디,
사랑하올 불벗님들께서는 가슴 뿌듯한 효도를 받으시며
행복하시길 빕니다.
경에 이르되,
(에베소서 6장 1~~3절)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게 잘 되고땅에서 장수하리라 라고 명하십니다.

오늘,
복 된 날 되시길 빕니다.
제가 만고의 불효녀 였습니다.
후회하는 마음ㅇ밀려 오는 날에

2020 초희 드림
감사히 봅니다..^^
여기오며 침만 한그룻 흘리고 갑니다
정말 요리가 맞아요
방송 하는것 보다 더좋아요
어쩌면 저런솜씨를 타고 났지?
혹시 블로그 변뎡 되면 저 블르그 안할것같아요
생각하고 올께요
저도 걱정이 되네요...^^
어버이날 잘 보내셨나요?
날씨도 좋았고 공기도 깨끗했습니다.

우리 미래도 화창한 5월처럼
순탄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비오는 주말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답니다.^^
(♡)세계 철새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ㅎㅎ)...또 들르셨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비 오는 새벽입니다
절기상으로 첫 여름비가 되겠네요
어제 어버이날 잘 보내셨는지요
비 오는 5월의 두번째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주말에는 이곳도 봄비가
내렸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모처럼 반가운 단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고 활기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관악산님도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보고 아침 인사
아침 인사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쉬세요.^^
5월둘째 도요일 새벽부터 창밖에는 주룩주룩 봄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시며 산천초목도 푸르름으로
연출을 기대해봅니다.
5월8일 어버이 날 즐겁고 해피한 시간으로 보내셨나요?
퇴근 후 수변공원을 1시간 걷고 저녁시간 아들 배우자와
돼지갈비에 막걸리 두잔 먹고 술에취해 봅니다.
사랑과 행복한 삶이되도록 응원합니다.
블친님! 즐거운 토요일 일상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Happy to Day! ―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 이지만 화이팅 하시어
오늘하루도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면서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소중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갈파람의별님도 좋은 시간
되셨지요..^^
아유~ 귀여운 주먹밥들이 눈짓을 하네요.
먹고 싶은 마음이 마구 밀려옵니다.
쑥전도 좋지요.
저는 올해 쑥을 제법 뜯어서 쑥인절미를 맞췄답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한참 먹을 수 있겠어요.
쑥인절미 맛있겠어요..ㅎㅎ
이틀 동안
자분자분 내린비

이제사
그치네요~

찾아
뵌지가 오래된듯해서

밤길에
나섰습니다;;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봄의 정기를 품은 쑥이네요~~
쑥으로 끓인 된장국 남편은 엄지척 ㅎ 딸아이는 시큰둥
어른입맛에 좋은 쑥이에요 ㅋ
ㅎㅎ...식성이 닮은 듯 다르네요..
안녕하세요? 마음의 문을 열면 열수록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방법이 거기에
다 들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건강속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고운
휴일길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빈방을 지켜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넘 반가워요

오늘은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입니다
마음도 햇살 같이 따뜻하기를 바라고 싶어요

님들이 계시기에 ~~
다시 힘차게 일어나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은정님도 항상 건강 조심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입양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고맙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표정이 살아 있는 꼬마 주먹밥은 아까워서 못먹겠습니다.
먹고파집니다
고은시간되세요~~
구수한 냄새가 풍기는 듯 합니다.
김치콩나물밥 먹고 싶어지네요
우리 어렸을때 먹는 콩나물밥하고는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보다 그때는 많이 부족했지만 늘 그리운 맛입니다
이제보니 메인 소개 사진에 따님이 등장하셨네요 ㅎㅎㅎ
사랑의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파아란 하늘 빨강 장미의 매력
친구님의 따스한 안부로 수요일 즐겁게 맞이 합니다♠

#그대는 뜨거운 태양을
나 몰래 꿀꺽 삼켰는가
그대의 가슴속은
붉디붉은 불을 가득 품었네

몇 날 며칠을 삼키고
또 삼켰으면
살짝만 건드려도
붉은 불이 툭 터져 나오는가

넉넉하고 뜨거운 그대
지쳐버린 나의 영혼에
많은 위로가 됩니다
그대를 한없이 사랑합니다----수박 /도혜 김혜진

오늘도 정성과 열정 담긴 훌륭한 맛깔스런 이쁜 솜씨에
감사함을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오월의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 일상
술술 잘 되었음 합니다
웃음이 보약보다 좋다고 합니다♣

~방도리 드림~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20. 4. 27. 10:08



동서가 보내준 재료로 만든

봄나물밥상






시댁이 있는 마을 이름은 굿고개 입니다. 조선 중기

기묘사화(己卯士禍) 이후 한양 조씨가 낙향하여

 마을을 만든 후, 매화꽃이 많아 매화골이라

하였다가 이후 꽃고개가 되었으며 다시

굿고개로 변화하였다고 합니다.





둘째 시동생 부부가 지켜온 시골 집 뒷마당에

봄꽃들이 가득 피어나 혼자 보기 아깝다고

가족 카톡방에 사진을 보내왔네요. 





남편은 머위랑 쑥, 드릅나물, 엄나물을 좋아해서

 시어머님 생전에는 매년 봄 정성스레 다듬어

보내주셨는데 이제는 둘째 동서가

그 빈자리를 메꿔주네요.




머위와 엄나무순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서

등산갔다 돌아온 남편을 위한 밥상을

 차려 냈습니다.





귀족나물로 불리는 엄나무 순은 향긋한 봄나물 중 하나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개두릅이라고 하여

봄에 새순을 따서 여러가지 음식의 재료로

 활용해 왔나 봅니다.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기관지에 좋고 신장,  

간장의 기능 개선과 당뇨병에 좋다고 합니다.

엄나물순 무침과 튀김으로 만들어 보았는데

 식감이 아주 부드럽고 바삭했어요.






               건강한 반찬으로 리프레쉬하자! 머위요리 두가지          

http://blog.daum.net/01195077236/2804












머위쌈밥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머위장아찌



* 장아찌 간장양념: 물,간장 1.5컵씩,설탕,사과식초 1컵씩,

매실청,소주1/2컵씩.(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냄비에 장아찌 간장양념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뜨거울때

 머위에 붓고 무거운 용기로 눌러서 재료가 잠기게 한다.

2. 1~2일이 지나서 1의 간장물을 따라내어

다시 한소끔 끓여 식힌 후 다시 붓는다.







머윗대 소불고기볶음




재료: 소불고기 재운것(200g),파프리카,양파1/2개씩,쪽파5줄기,

데친머윗대 2줌,굴소스1숟갈,포도씨유,통깨

후춧가루 약간씩.(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파프리카, 양파는 채썰고 쪽파는 같은 길이로 썬다.

2. 손질한 머윗대는 먹기좋은 길이로 잘라 소금 약간 넣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채썬양파, 머윗대, 

소불고기를 넣어 볶다가 파프리카, 쪽파를 넣고 볶는다.

3. 굴소스1숟갈을 넣고 후춧가루, 참기름,통깨 약간을 넣는다.







엄나무순무침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손질해서 데친 엄나무순은 물기를 제거한 후

국간장1.5숟갈, 들기름1숟갈, 통깨를 넣어 무친다.


* 다진마늘은 엄나무 순의 향을 위해 넣지 않는다.




엄나무순 튀김




* 1. 엄나무 순은 튀김가루를 살짝 묻힌 후 튀김반죽(튀김가루, 물)에

담갔다가 건져 포도씨유에 바삭하게 튀긴다.

2. 간장, 레몬즙, 다시마물, 매실청 넣은 초간장을 곁들인다.




















완성입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여전히 사랑의 밥상 전도사로서 활동적이시군요~~
항시 건강하세요^^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비밀댓글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과 따님이 정답게 화면 사진으로 오르셨네요.
아름다운 미소로 반길 수 있어 날마다 좋은 선물이네요.
김치 콩나물밥 맛있게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창으로 드는 새벽공기가 싱그러운
아침을 맞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일이 모두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마음속엔 희망을
품고서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평범한 일상
을 우리모두 기쁨으로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
─*▷「울。님。사。랑。합。니。다。 !。◁*─
〓〓〓〓〓〓〓〓〓〓〓〓〓〓〓〓〓〓〓〓〓〓〓

☆‥…─━☆‥…─━☆‥…─━☆‥…─━☆‥…─━☆
안개처럼, 그리움 처럼 곱게 퍼져 나가는 좋은
글과 음악의 고요에 마음 한자락 얹어놓으며
잠시 머무름 하다가 울 사랑스런 좋은님과 더불어
늘 평안한 휴식이 깃드는 아름답고 좋은 시간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다녀갑니다...♡
☆‥…─━☆‥…─━☆‥…─━☆‥…─━☆‥…─━☆
♡5월의 마자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불로그 개편으로
몇일을 버벅거리다
겨우 올렷습니다
뻑 하면 사진이 날아가
많이 불편합니다
용케도 꾸준히잘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한 경제봉쇄가 산업 곳곳을 마비시키고
실업자를 양상하는 등 인류에게 커다란 위기가 도래되였네요..
고난과 시련이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있게 하고
무엇보다 아름답게 한다고 하지만
코로나19이후의 삶은 우리가 이전에 누리던 삶은
결코 다시는 영위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건강관리, 위생관리 철처히하여 코로나에 대비하시고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매일 아침 앞산에 올라가
아침 바람을 길게 들이마시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4월의 공기와 5월 하순의
공기는 느낌이랄까... 많이 다르네요.
오월의 끝자락 차근차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면서~
블벗님 정성스레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사랑의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안개자욱한 아침이지만 고운글 인간미 넘치는
친구님의 안부에 즐건 미소로 출발합니다^^

계절의변화엔 우리도 함께 하는가 봅니다
빨강 장미꽃이 더욱더 아름다움을 뽐내는 군요

정성과 열정 담긴 훌륭한 맛좋은 김치 콩나물밥에
입맛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도도한 아름다움
그 누구도 허락치 않으려
스스로 옹벽을 가시로 돋우고

햇살 뜨거움으로 빚은
붉은 꽃봉오리
외로움에 검붉게 물든다

도도함 뒤에 감쳐진 외로움
품으려 다가서니
깊숙히 찔린 내 마음
너의 숨결인듯 붉구나

마음 받들어
손 내미니
옹벽 친 가시 더 돋우고
푸른 하늘만 응시하는 너----장미 /김경희

며칠 남지 않는 5월 잘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늘 동행하는 즐건맘으로 응원합니다
소중한 오늘 알차고 웃음
넘 치시는 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정말 미인입니다
어느분이 본인이세요/
미인이라 솜씨도 좋은가봐요
최고에 솜씨 꾼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좋은데요.
안녕하세요 여름의 초입 요 며칠 일기가 고르지
못하네요 한동안 잊고 지냈던 미세먼지도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5월을 마무리하는 한주간의
주중인 수요일입니다 지침없이 목표하신 모든일
건강중 기쁨으로 이루어 나가시길 두손 모읍니다
안녕 하세요?
어제는 하루 종일 흐릿 하였는데
오늘은 맑고 화창한 날씨내요.
기분도 상쾌 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출발로 멋진 하루 보내세요.
블벗님! 잘 지내시지요. 한의학에 기본 철학이 되는 오행(五行)에서 색깔이 각각
다른 채소나 곡물은 그 색깔과 속성이 같은 장기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보아
자기 얼굴 색깔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

얼굴이 창백한 사람은 흰색의 폐에 문제가 있어 흰색의 곡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고,
얼굴이 붉은 사람은 적색에 해당되는 심장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많으며,
얼굴이 누른 사람은 소화기관 즉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며,

얼굴이 검거나 푸른 사람은 신장이나 간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니
자기 얼굴 색깔과 비슷한 색깔의 채소나 곡물을 많이 먹으면 오장의 기능이 조화롭게
돼오니 병이 깊이 들기 전에 미리 예방하여 건강하게 무병장수 하옵소서…♥서암 曺憲燮♥
김치 콩나물밥이 맛나게 보입니다.
입맛 다시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 하다고 합니다.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혜
와 사랑이 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 / / \\\\*
 │  │
 d`●    ●´ b
 (○   u   ○)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세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일신천금이라 하오니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이어지는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