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8. 9. 10. 10:02



가을여행의 주전부리

찰떡말이






 북한은 9.9절 70주년에 ICBM을 빼고 열병식

예술공연으로 자축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남북회담의 가시적인 효과인양 논평을 해도

어려서부터 각인된 북한은 영 신뢰할

 수가 없는것 같더라고요.... 





우리은지가 가을 나들이를 간다는데 전날부터

괜히 불안해서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승용차로 부산까지 간다는 것을 KTX로

 가는 편이 좋을것 같다고 이야기 했지요.

아침 8시 시간에 맞춰 나가게 하려니

 새벽부터 허둥거리게 됩니다.





그래도 기차여행을 하면서 함께 가는 선배 언니와

주전부리 하도록 찰떡말이 도시락을 만들어

주려고요..시골 동서가 보내 준 쑥찰떡이 있어

견과류와 건망고를 넣고 말아 코코넛가루를

묻히니 아주 맛있는 찰떡말이가

만들어졌네요.





토요일엔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언니들과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모처럼 조용한

한정식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바쁜 일이

일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한 언니들!

다음엔 꼭 만나요. *^^*








재료



쑥찰떡1개,구운아몬드,땅콩,건망고 1줌씩,코코넛가루2/3컵.





만들기









1. 건망고, 땅콩, 아몬드는 잘게 썬다.

2. 쑥찰떡은 전자렌지에 부드럽게 만든다.

3. 위생랩 위에 코코넛가루를 뿌리고 2의

쑥찰떡을 올려 밀방망이로 넓게 편다.

4. 3의 쑥찰떡 위에 1의 건망고, 땅콩, 아몬드를

골고루 뿌려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하게 감싼다.

5. 4를 냉동실에 30분쯤 두었다가 약간

굳으면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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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나겠어요.
든든한 간식거리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코스모스님!
완전 존경스럽네요 ㅎ
너무 부끄러운걸요~~
이 요리 눈내리는 겨울에 먹어도 정말 맛있을것 같습니다.
코코넛 가루가 하얀 눈처럼 보이네요^^
건강에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ㅎㅎ
고소하답니다.ㅎㅎ
참 알뜰하고도 정겨운 동서간이십니다
그만큼 대접을 보내시고 계시지만 ...

찰떡순대군요
아기자기 꽃인양 화려하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럽네요
망고가루가 없으니 콩가루로 해도 될까요
현미 인절미가 있거든요 ...^^
망고대신 다른 건과일 넣으시고
코코넛가루 대신 콩가루로 만드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든든한 영양가득최고의최고네요
어서오세요~
찰떡으로 만들어서
든든하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bestinc6440
충남 청양에서

열심히 19년째 농사짓고 있는 

고추 건고추 고춧가루 입니다.

구경하고 가세요^^
https://youtu.be/Ex1bO_6dAYk
https://youtu.be/9ZP_KTrxf7c
https://youtu.be/1EYfxIrWxVs
고맙습니다. ^^
(♡)천고마비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신박사님(!) 편히 쉬세요. (^^)
떡보인 윤중의 입맛을 사로 잡을 거 같은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윤중님도 떡을
좋아하시는군요..^^
늘 함께라서 고마운 하루 입니다
오늘하루도 건강 앓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 좋은 하루
멋진 하루 즐기세요
감사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주중입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우선 챙기시고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요한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말씀 감사드려요. (^^)
어릴적 기차여행의 추억은 뭐니뭐니 해도 김밥이죠
요건 완전 새로운 쑥찰떡 김밥말이
나들이에 최고의 정성 가득한 먹거리의
가을 추억이 되겠습니다
友행복님!
가을을 맘껏 즐기고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고운 말씀 감사드려요.
명문의 자손님!
편히 쉬세요..^^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하고 영양도 좋고 정말 맛있는 찰떡일것 같아요
찰떡말이 도시락으로 딱일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탁월합니다.
무궁무진한 요리의 변신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날 이어가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영양도 좋고 먹을만 하답니다...
시사님! 편히 쉬세요. ^^
무왕이 말하기를, '그 내용을 듣기를 원합니다.'하니 태공이 대답하기를, '아들을 기르며 가르치지 않는 것이 첫째의 잘못이요, 어린 아이를 훈도하지 않는 것이 둘째의 그름이요, 새 아들을 맞아들여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 것이 세째의 어리석음이요, 말하기 전에 웃기부터 먼저 하는 것이 네째의 과실이요, 부모를 봉양하지 않는 것이 다섯째의 거스름이요, 밤에 알몸으로 일어나는 것이 여섯째의 상서롭지 못함이요, 남의 활을 당기기를 좋아하는 것이 일곱째의 상스러움이요, 남의 말을 타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덟째의 천함이요, 남의 술을 마시면서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 것이 아홉째의 어리석음이요, 남의 밥을 먹으면서 벗에게 주는 것이 열째의 뻔뻔함이 되는 것입니다'고 하였다. 무왕이 말하기를, '아아! 심히 아름답고 진실하도다. 그 말씀이여.'라고 하였다.


立敎篇(입교편)
감사히 봅니다. ^^
찰떡을 정말 찰지게 만드셨네요.ㅎㅎ
저도 오래전에 집에서 찹쌀가루를 갖고 찹쌀떡을
만들었는데 그냥 안에는 팥앙꼬를 넣어서 만들었지요.
요리사님 찰떡은 그냥 보기만해도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은지가 얼마나 맛나게 먹었고 엄마를 자랑스러워 했을까요?
팥앙꼬를 넣어도 달콤하고
맛있을것 같아요...은지가
웬일인지 남기지 않고
먹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이번 요리는 비교적 간단한 요리 같습니다
쑥찹쌀떡을 펴서 견과류를 올리고 말으면 끝이네요 ㅎㅎㅎ
(뺑쿄야 말로는 뭘 못하냐 ㅎㅎㅎ)
정말 한개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듯 하고요
영양간식으로도 그만일 듯 합니다^^
쉽게 만드실 수 있겠지요...ㅎㅎ
재미있으신 뺑코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주무시고 기분좋은 목요일 되세요. ^^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눈 호강하고 갑니다~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쑥찰떡말이가 참 맛나 보입니다.
은지양은 외출이나 여행갈 때
간식 걱정은 조금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떡을 좋아하는 저를 설레게 만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