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재(海印齋)

이순(耳順)에 가는길, 이제는 편안한 길

팔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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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긴 이야기

2009. 6. 2.

 

탁배기 한사발에 취해 상 위에 업드렸네

팔 베고 있노라니 저리고 아프고나

이 머리에 들은것 없는데 왜이리 무거운가

지난세월 쌓인 티끌이 돌이되어 굳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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