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거문화 탐방

시골기차 2017. 8. 26. 23:39

북유럽 동부 러시아와

서북유럽 마지막 가장 큰 도시 핀란드 헬싱키와

그 주변의 주거문화를 탐방하고 그들의 생활습관 그리고

삶의 모습을 경험하고 대 자연속에 인간의 과욕과 야망들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까...하는 의구심에서 국내 장마철을 이용

또 고생길에 올랐다.



비가 내리는 베이징 공항, 이륙이 어려운 까닭으로

계속 연착이다

 비가 내리는 베이징 공항 / 여기에 비하면 김해공항은 간이역정도..


 수없이 많은 티켓팅 창구들...바로옆에는 평양가는 팃켓창구인듯하다

북한으로 들어가는 상품들, 전자 상품 등등 생활 필수품이 대부분이다.

김일성 김정일 뺏지를 달고 있는 사람들은 당원이라고 하는데

지구의 마지막 살아있는 왕조 김씨왕조의 모습이다  

여느 항공사와 같으모습의 고려항공 승무원들이다 

이날 연착은 약 3시간 정도, 아주 양호한 편이란다.

그래도 직항 보다는 약 1/3 비행기값이다. 부산-모스크바 까지 약 70만원

 

비가와서 기다림에 지친 승객들

그리고 애들 방학이라 평양을 간단다

가슴에는 김일성 김정일 빨강 뺏지가 돋보인다

살아있는 지구의 마지막 왕조 여권. 양해를 구해서 찍었다

아래는 공무여행용이라 적혀있다

평양가는 탑승창구와 모스크바 가는 탑승창구가 붙어 있어서

북한 주민과 이야기를 해보는데...남자들은 말대답이 없다. 무안코로.


러시아 모스크바 상공

모스크바 세레메떼보 국제공항 착륙직전 모습

전세계에서 중국사람을 빼고 나면 아마도

그 숫자는 절반은 차지하지 싶다.

하루 1인당 8천원 도미터리 숙소내 주방

이번에는 약 20일간 여정으로 북동부 모스크바 주변과

북서부 핀란드의 헬싱키등 주변을 탐방하기위해 여정을 시작했다.

군생활이 갑자기 생각난다 

날씨는 춥고 밤은 11시 넘었고, 거리에 사람은 드물고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 대당3,000루부르 약 30km 거리를 합의하고

숙소에 무사히 도착했다. 20여명이 한방을 이용하는 도미터리 숙소지만

하룻밤 300만원짜리 비행기 침대보다 더 편안하다. Hostel Bunker에서.

출처 : 조립식주택 전원주택 -- 시골기차의 공사다모아
글쓴이 : 시골기차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