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거문화 탐방

시골기차 2017. 7. 8. 21:38
모스크바ㅡ크레믈린 궁
170708 3일째 



앞에 건물이..이반대제 종탑 / 돔지붕 4개 보이는것이 성모승천대성당 / 좌측 대천사 대성당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아침 일찍 부터 중국요커들은 길게 줄을 서고
러시아 변방에서 여행온 사람들도 많이 띤다.
몽골족, 아랍계...비가 오는데도 늘어선 줄들은 ...긴 호흡을 하게 한다 
 
다이아몬드..세상에서 두번째 크기 구경 티켓팅을 하고 나니
이제 20명정도 남았단다.
전략인지 전술인지 몰라도 제한된 500명을 오전 8시반인데도
벌써 매진이다 
 

크레믈린궁

푸틴 대통령 궁..집무실



비가 오니 등에 짊어진 배낭이 무겁고
다리가 아프고, 잠도 오고, 춥고, 배고프고..
그런데도 인류의 긴 역사속에
나의 존재가
수없이 지나간 역사속에 남겨진
흔적을 염탐하는 것은 흥미롭다. 
 
콘크리트와 벽돌로 약 1m 두께의 벽체를 만들어 지어 올린
건물들...독특한 러시아제정시대 건물앞에서
참 대단한 인류라고 하고 싶다.


크렘린 궁안에 500루블,
보석함, 옛장식품 700루블
보석(다이아몬드) 500루블 --
식당 컨베이어 시스템처럼
요소요소에서 구경값이 따로 따로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한끼 식사값이나 술값은 작아보이면서
이런데 들어가는 돈은 커 보일까?
다해도 3만5천원인데 -- 









레닌 무덤

성바실리아 대성당

전철역 입구, 추위때문인지 어디나 건물 출입구처럼 지하철이

만들어져 있다

지하철 승강장 홀 내부 벽화


러시아 전철 지도

전철역 출입구에 조각상

최소 50m 이상 깊이에서 부터 지하철이 만들어 져 있다,

출퇴근 시간땐 에스컬레이터가 가득해 진다.

전철은 5분마다 한대씩 지나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