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거문화 탐방

시골기차 2017. 9. 18. 20:34


사람이 살아가는 곳은 어디나 비슷하다

젊은 사람들은 도심에서

나이가 좀 들어 은최시기에 있는 사람들은 한적한 도심외곽에서

그것은 우리나라 유럽 할거 없이 대부분 그러한 현상이다.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 둘 다 러시아가 낳은 대 문호다. 도스토예프스키가 톨스토이 보다

7년 앞서 태어났고, 당대의 대문호 그들의 동상과 국립도서관 .


스페인에서 잠시 유행했던 무어 양식의 대 저택, 지금은 도심이라 주변의 건물들 때문에...


간판이 거의 없는데 건물전체 면에 대 전광판이 홍보를 하고 있다


전체 차로가 일방 통행이고 한 차선만 비상도로가 만들어져 있다 . 이 거리는 고급 주택들이 늘어서 있다

빅토르 최 소련의 개방과 함께 록 음악을 전파시킨 가수이자 영화배우 -1990년에 교통사고로 -그를 추모하는 벽체

시내 중심가 한 복판에 그를 기리는 벽이 있고..집도 낡았지만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빅토르 최는 고려인이다


시내 한복판 중심상거리에...러시아는 참 대단하다 싶다

사람이 붐비는 시간이 아니라서 한산 하다


홍보용 의상,,,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래서 이나라는 예술과 미술이...그케 발전하는 가 보다

1905년 생산된 피아체 자동차, 소유자의 인내가 대단하다 시내 한복판을 활보하는 자동차 역사이다


어디를 가나 미술품 전시장은 자주 보인다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뜻일 테지..

지하철이 아주 깊다

노인 약한자 여자를 위하는 마음은 아무리 베풀어도 지나치지 않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