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주택·경량철골조

시골기차 2017. 9. 20. 10:02


1.부지 선정

  남향으로 배치가 되고 뒤에 산이 있으며 앞에 하천이 흘러가면

  이것을 배산임수라 한다.

  >>> 여기서 무조건 앞에 하천이 있고 뒤에 산이 있다해서 배산임수라는 그 말에는 틀린것은 아니나

        집의 위치나 풍수에서 말하는 그 자리는 아님니다.

        만약에 북향이 된다면 최악의 집자리가 됩니다. 집을 아무리 잘 지어도 북향이 되면  겨울에는 매서운 바람

        사계절 음지에 곰팡이 균이 살기에 가장 적합한 집의 자리리 되며

        이런곳에서 10년 이상 살게 되면 각종 병마에 시달리게 되고

        습관 행동 등이 수동적으로 바뀌게 되어 결국 그 집을 떠나야 하는 위치 입니다.


        서북방향, 동북방향 등도 비슷한 환경이 됩니다.

      

여기는 스페인 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배산임수가 멋진 집터 입니다


>>>그렇다면 북향, 서북,동북방향 이 땅을 버려야 할까요?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이 위치에 집을 지어야 할 처지라면

      집의 방향을 남향 또는 남동, 남서 방향으로 채광이 되게 집을 짓고

      전망이 좋은 쪽으로 고정창이나 창을 설치 하십시요.

      그렇게 하면 집안에 채광이 되어 살균도 되고 위에서 언급한 부분들이 상쇄 됩니다.

    

2.부지 정리 및 부지 개발.

>>>1천만원 이상 절약하는 방법

      부지를 어떻게 높이는가?

      보강토 옹벽, 철근콘크리트 옹벽, 석축쌓기(발파석 자역석), 조경석 쌓기 등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십시요

3.골조 선택

  경량목조, 중목구조, 일반건축(철근 콘크리트,조적), 조립식주택(경량철골조, 철골조, 샌드위치 판넬로 벽체구성)등

  다양한 구조의 주택이 있는데

  그 주택마다 장단점이 반드시 존재 합니다.

  위운 예로 가장 많이 지어지는 주택이 경량목조인데 주요 구성은 판재+인슐레이션   +OSB 합판+각종 내 외장재인데

  여기서 짚어 봐야 할 부분은 OSB제품에 따라서는 그 접착된 성분을 꼭 짚어 보셔야 합니다.


4,설계

     가능한 시공사를 먼저 선택해서 평면 입면 완성해서

     건축사 사무실에 의뢰를 하시면 시간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건축사 사무실은 일반 법에서 변호사 법무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원주택에서는 인허가 개념으로 그리고 건축법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규정을 적용해서

     인허가 및 준공 서류를 챙겨서 그 과정을 대행해 준다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건축=건축사 사무실

    부지(땅) =토목 기술사 사무실 (국유지관련, 분할, 형질변경, 성토, 절토 등등)

4.시공사

  그 분야야 얼마나 오랫동안 집을 지은 경험을 가지고 있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집을 짓는 사람(공종별 기능공)의 숙련도 입니다.

  각 공정 그 기능공을 그러면 어떻게 알까요? 일반 사람은 알수 없습니다.

  하면 그럼 봉사 기름값을 대야 합니까? 방법은 그 기능공 인건비가 얼마나 책정되어 지출되는 지를...

  가지고 알 수 있는 방법과 지어진 사례를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직영으로 집을 지으시려는 분들...가장 어려운 부분이 인력 수급입니다.

 

 집은 같은 계절에 동시다발적으로 집을 짓기에 내 집을 지어줄 기능공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있다고 해도 그 기능공 실력을 알 수 있으면,,,,!!

 

5.견적.

  특히 전원주택 분야는 천차 만별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시공사의 경험이나 지어진 사례를 보시고

  믿어 주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 일 것입니다

 

  수만가지 자재가 그 단가도 시공 위치에 따라 인건비 등도 달라지니

  또한 자재를 수급 하여 현장에 공급하는 현장 소장이

  일의 순서를 모르거나 하면, 머리가 하얗게 변할 것입니다.


 현장소장? 물론 망치들고 때론 일도 해야 겠지만

              공정에 따른 자재 수급, 안전관리 등등은 경험적 노하우가 아니면

              쉽지않은 일입니다.

             하여 견적에 있어서 자재는 같을 지라도 시공비가 다른 이유 입니다.

 자재 수급: 제품명 기재, 평당 또는 M2당 자재값만 아셔도 됩니다

 기계 공구 : 병원에 새로운 기자재가 들여 오면..병원비가 비싸집니다.

    

제주도에 조립식 주택을 짓고자 합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자연과 하나된 건축은 바로 자연에 동화되고...배산임수면 금상첨화...내게는 어제까지 그림의 떡이어야 하는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