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주택·경량철골조

시골기차 2018. 2. 3. 12:15

전원주택의 가장 큰 목적은 전원 생활이다

주택은 그 목적이 주거를 목적으로 하되

정원과 함께 어울림이 있으면 그야 말로 한폭의 그림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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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다란 잔디가 있고 그 앞에 작은 호수가 있고,,,집 뒤로 대나무 밭이나 산이 있고

그리고 남향이면 그 주택은 배산임수의 풍경을 모두 갖춘 셈이 된다.


물론 대한민국에 아직 이런 곳이 많이 있지만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이 집을 지어 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산자의 이 땅에  조상님의 묘지는 아주 멋진 위치에서

그 배산임수 자리를 지키고 저승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


전원주택 위치 : 김제시 금구면 선암리


1층 철골조

2층 경량철골조

벽체 : 난연 2급 폴리스폴 판넬 +04damoa system

기초 : 철근콘크리트 16mm 복배근  400mm 매트공법

외장 : 벽돌

지붕 :이중그림자 슁글

실내건축 ; 건축주 지정( 예산, 정산조건)


면적 ;     1층      ; 115.78m2      2층   45.18m2

            포     치: 11.7m2         다락   20m2   

            테 라 스 : 10.8m2

             ================        ============

                        138.28m2               65.18 m2

합계  약 60평.


건축비 약 3억(실내건축 약5천/ 도배 장판 싱크대 붙박이장 약 3천 포함) 

 

토목 인허가 조경 우배수공사 등은 제외.








집의 구성에 있어서 골조는 뼈대이다. 이 뼈대가 철근콘크리트, 중목조, 경량목조,

철골조(2층이상), 경량철골조(단층), ALC등이 있는데

가장 튼튼하고 지진에 강한 주택이 철골조+경량철골조 이다.


주택의 벽체는 그 내구성이며, 단열이 좋고 그 벽체의 변형이 적을수록

하자율이 낮아지고 단열에 있어서 가장효율이 크다.

 

특히 전원주택은 그 골조나 벽체가 두껍고 단단하다고 해서 꼭 좋은 자재는 아니며

오히려 콘크리트는 열을 흡수하고, 목재는 습을 좋아하여 건조기에는 줄어들고

습이 많은 여름이나 우기철에는 그 부피가 늘어 나서 집의 변형이 온다.


alc는 단열과 습기를 흡수 발산하는 자정능력때문에 오히려 단점이 되고

그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상 습기를 황토벽돌처럼 노출 시공이 용이하지

못하므로 ...이런 전런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 보면

1. 단열

2. 내구성

3. 외장등을 아주 다양한 정보들로 가득자니 꼼곰하게 짚어 볼수 있어야 한다

4.전통적인 콘크리트와 경량목조는 가장 보편화된 자재이지만

   그 자재가 가지고 있는 원초적인 단점때문에 비용이 많이 투입돤다는 것을 알면

   집을 짓는선택에 있어서 한결 쉬워진다.















멋진 집이네요. 부럽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시골에 조립식 주택이 한채 있는데 오래되긴 했는데 손봐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붕단열이 잘안돼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무척 춥습니다.
조립식주택도 리모델링이 가능 한가요?
,
집의 모양이 정방형
즉 사각모양이면 가능합니다
겨울에 좀 한가할때는 리모델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