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의 야산에서 만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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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나들이

2020. 5. 21.

 

5월 17일. 일요일.

산과 들판은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 중이다.

하얗게 피어난 찔레와 아까시나무, 이팝나무의 치렁댐이 유혹이다.

 

작은 계곡 주변의 여러 식물들과 눈맞춤하고,

잠시의 오르막길에서도 땀이 줄줄!

에고야!

수건을 챙겨오지 못해 땀을 훔치는 것도 불편하다.

날파리도 달려들기 시작하고,

진드기도 한 두개 각반에 달라붙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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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블로그 전면 개편하고나서 글과 사진을 올려보다가....

이건 뭐지?

넘 느리고 불편하다.

와! 화가 절로 날 정도의 느림보. 완전 늘보 글쓰기다.

커서의 반응이 5초나 걸린다.

ㅋㅋㅋ

ㅋㅋㅋ

 

글 세 줄 쓰는데 ...

 

사진 올리기도 넘 버벅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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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밍?

에휴!

 

 

 

 

 

쇠별꽃

 

 

장대나물

 

 

 

국수나무

 

 

 

 

비목나무  

 

 

 

 

 

 

애기똥풀

 

 

토끼풀

 

 

노린재나무

 

 

은대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