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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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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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나들이 유치원의 꽃들

어느 블로거님의 글에서 글 올리기 버벅댈 때에 카페에 글을 올린 다음, 복사해서 올리면 쉽다는 이야기에 ... 카페에 올린 글을 복사해서 ~ 넘 오랫만에 유치원의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괜시리... 글썽이며...ㅎ 참 좋았는데, . . . 그 시간들이 지속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산복사나무 큰방가지똥 분홍낮달맞이꽃 꽃창포 노랑꽃창포 선괭이밥 봄맞이 벼룩이자리 꽃마리 체리세이지 바위취 장대나물 뽀리뱅이 쥐똥나무 황금조팝나무 감나무 큰꽃으아리 (원예종) 초롱꽃 다래 (왕) 장미 수레국화 작약 붉은인동 개양귀비 인동덩굴 돌나물 쇠별꽃 신딸나무 오디 뜰보리수 행 하시길...

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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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누리 /일상 은방울꽃 사진을 뒤적거리며...

5월 26일. 이른 새벽인가? 정신없이 하루 하루 지나가고, 치이고, 치이고... 점점이 무뎌져 멍하다. 화들짝! 깨어나.... 일주일 전에 만난 식물들의 사진. 또 멍하니 넘기다... 또르르 또르르... 은방울꽃도 사진에 담았구나. 전해준 추억이 똑똑!!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문득 생각나네. ㅎ 귀천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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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나들이 미원의 야산에서 만난 식물

5월 17일. 일요일. 산과 들판은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 중이다. 하얗게 피어난 찔레와 아까시나무, 이팝나무의 치렁댐이 유혹이다. 작은 계곡 주변의 여러 식물들과 눈맞춤하고, 잠시의 오르막길에서도 땀이 줄줄! 에고야! 수건을 챙겨오지 못해 땀을 훔치는 것도 불편하다. 날파리도 달려들기 시작하고, 진드기도 한 두개 각반에 달라붙어 있네. . 에고! 블로그 전면 개편하고나서 글과 사진을 올려보다가.... 이건 뭐지? 넘 느리고 불편하다. 와! 화가 절로 날 정도의 느림보. 완전 늘보 글쓰기다. 커서의 반응이 5초나 걸린다. ㅋㅋㅋ ㅋㅋㅋ 글 세 줄 쓰는데 ... 사진 올리기도 넘 버벅거리고... . . . . 이건 뭐밍? 에휴! 쇠별꽃 장대나물 국수나무 비목나무 애기똥풀 토끼풀 노린재나무 은대난초

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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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누리/풀 자주괭이밥, 선괭이밥, 붉은괭이밥

자주괭이밥: 꽃밥이 흰색이고 뿌리가 덩이지지 않는다. 덩이괭이밥: 꽃밥이 노란색이고 덩이줄기를 형성한다. 꽃밥의 형태와 구분 * 꽃밥 꽃을 이루는 기관인 수술의 한 부분. 생식세포인 꽃가루를 만드는 장소. 꽃을 구성하는 주요 기관인 수술(웅예: 雄蘂: stamen)은 꽃가루를 실제로 만드는 장소인 꽃밥과 이를 받치고 있는 구조물인 수술대(꽃실: 화사: 花絲: filament)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꽃밥은 두 개의 화분낭(花粉囊: pollen sac)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두 개의 화분낭은 내부적으로 다시 두 개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꽃가루가 만들어지는 장소는 이 네 곳이 된다. 충분히 성숙한 꽃밥은 일정 장소가 터지거나 구멍이 나서 꽃가루가 나온다. 꽃밥은 형태와 크기가 다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