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18. 2. 7. 11:24

                 

       그림 일기









2018년 올해 부터 내 자신이 게을러질까 두려워 그림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날 그날의 일상을 간단하게 소박한 그림으로 문득 떠오르는 개인적 감상을 남겨볼 예정입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문득 떠오르는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문장으로 남겨 작품성이 부족하지만,

부끄럽고 소박한 그림을 이렇게 온라인에 공개하는 것은 나태해지는 나 자신에 대한 경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가족과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작은 소통의 길을 마련하는 것이라 여깁니다. 

그저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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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기록의 장이 되겠네요.
의미있는 일이 되실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그림일기, 좋은 발상입니다
그림으로 하루를 표현하니 더욱 인상 깊을듯 합니다
좋은 일기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나무님
이렇게라도 대화를 할수있음에 행복합니다.
소나무님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제 삶을 되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자주 보여주시길^^★♥★
관석 박영오'화백님
오늘도 강녕하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언제나 겨울은 가장 추웠지만,
이번 겨울은 내년 겨울에도
각인된 기억이 풀리지 않을만큼
지독하리만치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 시리도록 온세상에 내려깔린
추위 때문에 잊혀졌던 서리꽃도
많이 볼 수가 있었던 계절이에요.

어서 빨리 활짝 웃는
벚꽃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보경사 가는길에 친척집이 있었어요.
어릴때 아버지 손 잡고 그 집 가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영덕에 살았거든요.

부지런 하셔서 일기를 그림으로 남기시니
부럽습니다.
松 寒 不 改 容...
나이들면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소나무 처럼 당당하게 춥다 하여 얼굴을 바꾸지 않고,, 푸르름을 지키며 ..
나를 다스려 봅니다..
오늘도 건강과 보람된 삶의 기쁨 속에
감사 하는 마음 함박웃음으로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진작품 잘 보고 다녀갑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네요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금요일인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움가득한 주말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풀렸다고 하지만 여전히 춥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한 금요일 즐겁고 행복한 멋진 시간 보내세요..^^
즐감합니다
마음에 와닿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삶을 스케치 하셨군요.
입춘지절에 민속명절인 설날을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반 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그리고 화목하세요 ~**
아내분의 쾌차를 빕니다.
변치 않는 소나무가 좋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마음이 짠~~~합니다.
겨울 소나무가 푸르다
사람인자를 보면서 받쳐주는 사람으로 좀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멋진 그림일기 많은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풀리면 미세먼지가 뒤덮고
미세먼지가 가면 추위가 오고
이래저래 건강을 위협하는 올 겨울 날씨 입니다
방에 누워 평창올림픽을 보면서 휴일을 보내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편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진정 살만한 세상이지요

어떤이는
맑은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하고

어떤이는
솜씨좋아 이것 저것들을 만들어 나눔하고

어떤이는
그리움을 하이얀 종이에 넉넉히 담아내고

어떤이는
글을써선 함께 즐겨내기에

편을 갈라
삿대질을 충동시키는
이념논쟁이라는 어리석음만 없다면....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어떻게 보면 소품이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새해엔 아프질 않길 빕니다.
아프면 서러워 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