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화 화첩기행

소나무 2018. 8. 13. 06:43







밤으로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여전히 한낮에는 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밤이 되면 한 줄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무더위가 한창일 때는 이 더위가 언제가나 조바심했는데......

그렇게 이 여름도 지나가나 봅니다.

지나면 다 아쉬운 세월인데......


(글 그림 박영오)




태풍도 비켜가는 여름 무더위가 절정이군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을 그렇게 맞이합니다
주말의 쉼으로 충전한 열정이 한 주를 시작을 즐겁게 하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시원한 바람이 부채를 통해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더운여름 잘 지내셨죠?
소나무의 우직함에 부채살에 ..
자연풍으로 여름을 즉리까 벽에 걸어 놓고 풍류를 즐겨볼가
멋진 부채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좋습니다.
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더위와시작되 한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화이팅 입니다!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이 오려니 몸살이 날것같아요
아직은 따끈따끈합니다
해지길 기다려봅니다
부채 산수화 잘 그려셨군요
이제 밤엔 시원하긴 한데 그래도 낮엔 여전하군요
말씀처럼 지나고 나면 그립고 아쉽기도 하지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산속 오두막은 그래도 밤엔 시원한가 보네...
언제 가볼까...???
여름
그리고 부채그림~
시원한 아침 바람과 함께 마주하고 보니
그리움이 피어나네요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ㆍ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ㆍ
한줄기 바람에
솔향이 묻어 옵니다ᆢ
말복입니다.
더위가 끝나는날이라는 뜻일텐데 끝낼 뜻이 전혀 없나봅니다.
요즘은 복날 먹거리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주변에 삼계탕만 전문적으로 끓여내는 집은
눈씻고 찾아도 찾을수가 없어요.
결론적으로 삼계탕이 맛있는집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런말이지요.
맛없어도 한그릇 드시고 힘내세요.
손으로 흔드니 솔바람이 나는구나
한여름 무더위 쫓는데는 이만한게 어디있으랴
友님!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좋은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부채 멋지네요.
소나무가 용같아요
멋집니다
저 부채를 살살 부치면 솔향이 은은하게 전해질것 같아요
가을이 오는지 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어요
여름을 견딘 보람이 있어 다행이지요.
좋은 작품 담아갑니다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이 되도록
내적인 아름다움으로
한주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쁜글 잘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다들 제블로그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