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19. 11. 5. 08:46










                글 그림 박영오 (2019.10.31)





우리는 모두 삶의 목적지를 향해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목적지는 달라지겠지요.
일상을 시작하면서 보더 더 좋은 오늘을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의미있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십시오.
그때의 감성
감사히 바라보고갑니다
운람사?
처음 접하는 사찰입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그림도 좋지만 시는 더욱 좋습니다.
우연히 왔다가 이곳저곳 다니며 감동 받고 갑니다
중부 이남은 금주가 단풍 절정기인것 같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화려한 잎새도 좋지만 역시 검붉게 짙고 떨어져 깔린 단풍이 바람에 뒹구는 만추의 단풍도 더욱 운치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네 인생도 젊고 활기찬 시절이 좋지만 또 곰삭아가는 노년의 인생도 즐길만 합니다.
건강한 노년을 즐길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잘해야 하는건 필수이지요.
화이팅하세요.
작은음악회라 오히려 더 정겨웠을것 같습니다.
운람사는 가 본적도 들어 본적도 없지만 사찰이 아담할것 같아요.
산사에서의 신도들의 작은 음악회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아주 멋진 시간을 즐기셨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은 줄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고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부유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 있네요

사랑은 삶의 힘이 될수 있기에
누군가를 향해 웃어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가면
자신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만큼 따뜻한 사람 이겠지요

한파의 추위 극복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안녕하세요?

산사에 무르익어
그윽함으로 빛나는 날

마음에 담을
정갈함을
맑은 소리로 연주를 하면

가을처럼
마음과 육신은
갈빛으로 그윽하게 물들어 간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멋집니다

친구란 서로 오고가야 좋은 친구랍니다.
자주 오고가는 좋은 친구이기를 기대하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늘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