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6. 9. 09:01

 

오두막 화실에서 바라본 윤사월 보름달. 호수 위에 달빛이 흔들린다

우주에 순환 법칙인데 ..
어찌하나,,
지는 달도 뜨는 달도 내가 볼수있는 달이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공감해주시니 같이 행복합니다
똑 같이 어디서나 뜨는 보름달을
누구는 내것으로 가지고
누구는 뜨는지도 모르고 지나보내고....
예쁘게 간직하시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사월 보름달이라 특별히 챙겨봤습니다
활기찬 일요일되세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소중한시간 되세요
제 소박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