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6. 15. 11:30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분을 만나 반갑습니다
나도 비 오는 날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 마음 잘 알고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취했습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장마비도 아닌 유월 비가 제법 왔지...?
장소가 장소라서 더 운치가 있었겠네.
친구, 소박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줘 고맙다.
항상 해박한 지식과 냉철한 분석으로 나를 일깨워준다네.
건강하고 두보 시 찬찬히 음미하며 다시 볼게
친구야 고맙다
김홍도 주상관매도 아래 댓글로 두보 시 하나 적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