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6. 18. 09:28

오렌민입니다.

수박을 맛있는 쪽은 자제분들 줄려고 챙겨놓고 별 맛없는 쪽을 잡수시라고 해도 즐거우시죠?
내 아이들 입에 맛있는게 들어갈거니까요. ㅎㅎ

잘 지내시리라 여깁니다.
테레사님 오랜만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가족애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나는 느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수박색깔이 정말 수박 닮았습니다.
붓질 서너번에 이룬 짧은 그림에 돋보입니다.**
오랜만에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서울 오면 연락 한 번 하지.....
친구 고맙다
이래저래 바빠서 연락하지 못했다.
늘 건강하시고, 고향 내려오면 꼭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