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6. 25. 08:51

비가와서
지갑이 젖을까봐
비닐봉다리에 넣어둔것도
잊어버리는데 ㅎㅎ
잊어버리고 실수하고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소박한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저도 어쩌다 햄버거 집에 가면 참으로 진땀을 흘리니다.
딴에는 컴 실력이 제법이라고 하는데
햄버거집에가면 이상하게 주눅이 들립니다.
줄서서있는 사람들 짜증날가봐 그런가요?
하여튼 뭔가 복잡합니다.ㅎㅎㅎ
나만 그런게 아니라 나이가 익어가는 분들의 공통점이라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걱정됩니다.
강춘 화백님의 격려의 말씀에 늘 힘을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6월에 마지막 불금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준비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자주 방문해주시고 소중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철 늘 건강하세요
요새는 주문이 어려운 가게도 많고 자동화된곳도 많아서 한참을 헤매기가 일수입니다.
늘 돈만 집어먹고 안 나오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걱정도 하게되고요.
모든것에 용기가 없어져 가는것이 나이탓이겠지요.
그래도 살아갈려면 하는수 없이 용기를 내야겠지요. 힘 내세요.
새로운 기계나 시스템 앞에 서면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걸릴뿐이지요
방문해주시고 고마운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그렇네요...신세대한테는 쉰세대가 되어 버렸지요....
제 자신에게 투털거리며 나이가 익어가지요.
천천히 알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젊은 사람들도
익숙하지 않으면 버벅거리기 일쑤랍니다

저역시
자판기 앞에서 쩔쩔매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도 명색이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엔지니어인데도 말입니다

그러하니
괘념치 마시고 당당하게
임하시면 됩니다

사모님께서
작아서 먹기가 좋네란 말로
행복을 아낌없이 표현하여주시니

이만하면
삶이 행복한 것이니까요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익히기 전에 새로운 시스템이 나와 늘 뒤처져 가네요.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