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7. 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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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나무님
먼저 형님의 별세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기원합니다.

마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형님이 돌아 가셨군요.
아직은 아쉬운 나이신데 안타깝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88세의 언니를 보냈습니다.

산다는 유세로 죽은이는 점점 잊어 가겠지요.
위로의 말씀이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한창 나이인데...
위로해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