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7. 14. 10:26

어느새 꽃양귀비가 다 졌나 봅니다.
이번 비에 떨어졌나요?
세월은 코로나도 무서워 하지 않고 잘도 가지요?
글이 재밌습니다
진짜 도둑 맞은줄 알았잖아요.ㅋ
새월이. 시간이 도둑이었군요.
편안한 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