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7. 16. 09:59

 

위 그림이나 그림의 의도 구도를 표절 모방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소나무님 안녕하세요~

부부인생이 원래 그런것 같습니다.
항상 궁금하고, 묻고, 확인하고.....
그러면서 상대를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나봅니다.


상쾌한 하루입니다.
아직 장마가 끝난 건 아니지만
비 온 덕에 더위도 잠시 주춤하는 듯합니다.
숲에서는 어설프지만 벌써 매미가 울기 시작합니다.
본격 더위의 시작인 초복.
이열치열, 따뜻하고 맛난 보양식 챙겨 드시고
다가 올 중복과 말복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모모님, 반갑습니다.
소박한 제 블로그에 소중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결혼하기 전이나.
결혼 한 이후에도
여전히 여자는 '갑'질입니다.
여자는 자신이 약하다는 걸 무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몸에서 '사리'나오는 남자는 참으로 좋은 남편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ㅎㅎ
매일 물어도 매일 같은 대답 해주세요.
여자들은 단순해서 사랑해서라는 한마디에 모든걸 내려놓거든요.
오순도순 사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데레사님의 여성적인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ㅎㅎㅎ
사리 = 좋은 남편
퇴직 후엔 사리가 더 커지는 듯 합니다.
남편분들은 공감이 가시는 모양인지 다들 응원을 해주시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