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

소나무 2020. 7. 28. 09:12

그럼요. 미루다 보면 지나 가 버리고 말지요.
장모님 모시고 꼭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소나무 님 ~
밤새 내리는 비와 함께 찾아온 오늘이라는 하루,
그래도 소중하기에 감사하며 하루를 맞이합니다.
늦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마지막 주의 중심입니다.
서서히 불쾌지수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요즘,
마음 만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공감에 저의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