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풍경

소나무 2020. 9. 8. 12:58

 

태풍하이선의 피해가 생각보다 약하게 지나갔지만
그래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격려와 위로를
드리며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저 작은 세상이 전부인양 하루 온종일 사방을 다니며 세상의 끝과 끝을 다녇왔다
생각할 테죠..

태풍의 피해가 생각보다 작아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격려와 위로를
앞으로 더 큰 행복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시다.

사는 동안 여러 가지 일에 결정 지어질 때
그것이 나의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운명들이 결정되는 순간은
당신이 그 운명을 결심하는 순간
그 운명이 결정되어진답니다.

공감을 결심한면서…^^
저 아이들 먹이는 주시는 거죠? ㅎㅎㅎ
돌맷돌에서 돌확을 거쳐 기와장을 지나는...
졸졸졸~~~
물흐름이 주는 아기자기의 운치.
그곁을 금붕어들이 유유자적하네요.
참 한가로운 정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