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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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의 한강 걸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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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4. 6. 18.

 

집에서 한강 나가는게 가깝다.

집근처 편의점에서 가볍게 맥주한잔 하고 싶을때.

또는 허물없이 만날수 있는 지인과 점심식사 후에 가끔 한강을 걷는다.

 

다른 해 봄날들의 몇장 안되는 한강 사진들도 보인다.

봄에는 늘 살이 쪄있었던것 같다.. 그 또한 나의 모습인지라 살찐 모습도  소중하게 간직하려 한다.

한강엔 봄꽃들이 만발했었다. 

지인이 찍어 보내준 것이어서 내사진 밖에는 없다.

 

 

(뚝섬지구)

 

 

 

 

 

 

 

 

 

 

 

 

 

 

 

 

 

 

 

 (잠실철교에서 뚝섬으로)

 

 

 

 

 

 

 

 

 

 

 

 

 

 

 

가끔 한강을 같이 거닐수 있는 편안한 친구가

가까이 살았음 좋겠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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