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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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5년 12월

18

2015년 덕유산 설경,덕유산 등산코스-무주리조트 구천동,덕유산 곤도라

사계절 어느때라도 경외하며 감탄하며 걷는 길,〈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이어 효빈 길을 나서다의 두번째 책,《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이른 봄의 야생화 산지부터 전국 봄꽃축제 산지와 남녘의 섬여행지, 지리산, 북한산, 한라산, 두륜산,영남알프스 등의 명산들과 꽃무릇과 남근석 이야기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답니다. 사진과 글을 곁들여 함께 거닌듯 생생하게, 재미나게 보실수 있을거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님들께, 산행과 여행, 자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선물해 보세요. 《효빈 길을 나서다》 또는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을 검색해 보세요. 인터넷 구매가 10% 저렴하답니다. (2020년 10월 덧붙임.효빈) ~~~~~~~~~~~~~~~~~~~~~~~~~~~~~~~..

댓글 2015년 2015. 12. 18.

18 2015년 12월

18

14 2015년 12월

14

2015년 백두대간 삽당령~백봉령 (석병산 일월문)

사계절 어느때라도 경외하며 감탄하며 걷는 길,〈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이어 효빈 길을 나서다의 두번째 책,《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이른 봄의 야생화 산지부터 전국 봄꽃축제 산지와 남녘의 섬여행지, 지리산, 북한산, 한라산, 두륜산,영남알프스 등의 명산들과 꽃무릇과 남근석 이야기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답니다. 사진과 글을 곁들여 함께 거닌듯 생생하게, 재미나게 보실수 있을거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님들께, 산행과 여행, 자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선물해 보세요. 《효빈 길을 나서다》 또는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을 검색해 보세요. 인터넷 구매가 10% 저렴하답니다. (2020년 10월 덧붙임.효빈) ~~~~~~~~~~~~~~~~~~~~~~~~~~~~~~~..

댓글 2015년 2015. 12. 14.

09 2015년 12월

09

2015년 통영 미륵산 등산코스-미륵도 종주(미륵산 현금산)

사계절 어느때라도 경외하며 감탄하며 걷는 길,〈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이어 효빈 길을 나서다의 두번째 책,《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이른 봄의 야생화 산지부터 전국 봄꽃축제 산지와 남녘의 섬여행지, 지리산, 북한산, 한라산, 두륜산,영남알프스 등의 명산들과 꽃무릇과 남근석 이야기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답니다. 사진과 글을 곁들여 함께 거닌듯 생생하게, 재미나게 보실수 있을거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님들께, 산행과 여행, 자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선물해 보세요. 《효빈 길을 나서다》 또는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을 검색해 보세요. 인터넷 구매가 10% 저렴하답니다. (2020년 10월 덧붙임.효빈) ~~~~~~~~~~~~~~~~~~~~~~~~~~~~~~~..

댓글 2015년 2015. 12. 9.

04 2015년 12월

04

30 2015년 11월

30

2015년 백두대간 닭목령~삽당령 (화란봉 석두봉)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오랜만에 대간에 참석한다. 대간산행만큼은 무박으로 진했되었음 좋겠는데 산행이 너무 짧아져 다른 산행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이러다간 자꾸 빼먹을것 같아 이번주부터라도 꾸준히 가보려 한다. 등산코스 : 닭목령~화란봉~석두봉~삽당령(약 15km로 5시간 10분쯤 주어진 시간은 6시간이고 웬만한 사람은 5시간안에 통과할만한 쉬운 코스다.)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에 위치한 닭목령에 도착한다. 북으로는 대관령과 남으로는 삽당령 사이에 위치한 백두대간 닭목령. 능경봉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대관령.그리고 선자령.. 닭목령은 천상에서 산다는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인 금계포란형이고 이 고개마루는 금계의 목덜미에 해당한다고 하여 계항,즉 닭목이라 하였다 한다. 오랜만에 닭목령에 내리니 감..

댓글 2015년 2015. 11. 30.

27 2015년 11월

27

2015년 강릉/평창 제왕산-대중교통편

서울에도 첫눈이 왔다고 했지만 영 어설프다. 강원도엔 많은 눈이 내리고 있고 드디어 대관령에도 첫눈 소식이 들려왔다. 눈 많기로 유명한 대관령. 대관령에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은 여간 반가운게 아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6시 22분 첫차를 못타고 동서울터미널에서 7시 30분차로 횡계에 간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횡계에서 대관령으로 걸어가기로 한다. 15분만 기다리면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가는 10시 30분 버스가 있지만 뒤늦게 내린 대관령의 첫눈을 느끼면서 걷고 싶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눈 많기로 이름난 대관령의 첫눈이 예년보다 많이 늦어졌다. 그러니 기다리다 애가 타던 차에 첫눈 소식은 그야말로 단비 같은 것이었다. 논과 밭,산과 들.. 이런 풍경이 있는 우리 들녁을 걸을때가 참 좋..

댓글 2015년 2015.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