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자유로운 여정을 즐기고 싶습니다. 방문주신 님들과 함께할수 있다면 더욱 감사한 일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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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순창 무량산 용궐산 요강바위

(65% 이미지) 사계절 어느때라도 감탄하며 경외하며 걷는 길,〈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가 책으로 출간되었답니다. 뒤늦게서야 시작되는 설악의 봄은 이제 막 깨어난 생명들이 산객들을 맞이하고 기암과 녹음이 어우러진 여름의 설악은 희귀 식생들의 절정을 이루게 된다. 그 속에선 언제나처럼 구름바다 두둥실 떠올라 있었으니 선계인지 설악인지 잠시 숨을 멈추고 셔터소리만이 정적을 깰 뿐이었다. 계절의 지표이고 단풍의 시작점인 가을 설악이야 말해 무엇할 것이고 춥다 못해 통증으로 다가오는 겨울 설악의 매서운 바람은 또 어떠할 것인가. 앞으론 이보다 더 나은 글을 쓸 자신은 조금도 없다. 이보다 더 열정적으로 야생화 사진을 담으며 시간과 정성을 투자해 글을 덧붙일 자신도 없다. 하루 산행에 천장 이상을 담아올만큼 나는..

댓글 2018 2018. 12. 10.

03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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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관악산 등산코스 학바위능선과 연주대

그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설악,이 자체가 아름다움이고 작품인 것을~ 사계절 수없이 오르고 오르며 담아낸 오색찬란 설악 이야기〈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이어 효빈 길을 나서다의 두번째 책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이른 봄부터 전국 봄꽃축제 산지와 관악산 남근석 이야기, 남도의 섬여행지, 한라산 설경 등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여행지와 산행지로 볼거리도 많아졌답니다.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아름다운 산행과 여행》을 검색해 보세요. 인터넷 주문이 10% 저렴하고요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2020년 6월 효빈 ~~~~~~~~~~~~~~~~~~~~~~~~~~~~~~ 12월의 첫 날,첫 주말. 점심땐 약속이 있으니 산행하기 어려운 날. 그래도 점심때까진 시간이 있으니..

댓글 2018 2018.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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