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의원

미국 뉴욕 플러싱에 소재한 한방병원입니다.

명가 산삼한방병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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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8.

 

 

Michelle

2012.12.24 06:39

일하다가 갑자기 허리가 삐끗해서 친구소개로 급하게 찾아갔었는데 소문대로 정말 용하시더군요.

이원장님 덕에 정말 누워서 들어갔다가 걸어서 나왔습니다.

휴진일인줄도 모르고 급하게 들이닥쳤는데 마침 약달이러 나오신거라며 정말 싫은기색하나없이 친절히 치료해주시더군요.

초초초강추합니다!!!

 

새내기뉴요커

2013.01.05 00:21

3대째 전해내려오는 비법이 있으시다더니만 정말 허리통증 치료에 있어서는 신의손이십니다.

초강추합니다!!!

 

산삼쪼아~

2013.01.25 19:05

잦은야근과 오버타임으로 심신이 지쳐 보약한첩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던중 친구 어머니가 산삼탕을 드시고 기력을 많이 회복하셨다며 명가산삼 한방병원을 소개해 주더군요. 맨하탄과는 달리 주차장도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역시나 이원장님께서 진맥을 보시더니 산삼을 권해주시더군요. 알고보니 뉴욕주 인가 전문산삼딜러이시기도 하더군요.

말로만 듣던 산삼~! 그것도 100% 미국야생천종산삼을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귀차니즘의 극치인 제성격까지 아시고(진맥으로 그런것도 나오나 완전깜놀~!)산삼을 탕약대신 복용하기 편하게 게다가  눈앞에서 직접 분말로 만들어 주시더군요.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하시더군요.

산삼! 명약은 명약인것 같습니다.  몸이 팍팍 느끼고 있다니까요~!

다음달에 한국에서 어머니가 오시는데 효도선물겸 산삼으로 맞춤탕약 한재 지어드려야겠습니다.

 

명품품절녀

2013.02.09 05:03

요즘 감기가 하도 극성인지라 개인위생에도 많이 신경쓰고 사람많은곳도 피하고 나름 조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머리도 묵직~하고 몸도 으슬으슬~ 열도 오르락내리락~ 코도 맹맹~한것이 아무래도 감기인듯하여 마침 요즘 허리가 아파 계속 침맞으러 다니는 친구 라이드해주는김에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덩달아 이원장님께 진료를 보았는데  친절하시데요. 진료도  자상하고 꼼꼼하게 봐주시구요.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감기라며 생약으로 만든 탕약 3일분을 지어주시데요.

사실  약(특히 한약)하고 별로 친하지않은 스타일이라 한약하면 무조건 한달씩 먹어야하는줄 알고있었거든요. ㅋㅋㅋ

그런데 딸랑 3일분만 지어주시고 천연재료로 만든 생약이라니 이건 먹어볼만하겠다 생각했었지요.

알고보니 현재 한국에 3대째 내려오는 한의원을 동생분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셔서 모든 약재료를 한국산으로만 그것도 엄선해서 한국에서 직접 보내준 약제만으로 약을 조제하신데요.

그래서그런지  감기약 고거  신통하데요. 하루치밖에  먹었는데 몸이 거뜬하데요.

이원장님이 3일치  먹어야한다고 하셨는데 하루치만 먹고도 몸이 거뜬해서 하루만  먹고 사실 남은 하루치는 안먹고 비상용으로 그냥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만약 다음에 감기기운있으면 얼렁 먹으려구요.

에고고~ 혹시라도 이원장님이 이글보시고  야단치시면 우쩌까...

 

뉴욕 어머니

2013.02.23 08:26

예전부터 조금씩 무릎이 안좋아진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해서  쉬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괜찮을때만 괜찮고 어느 시기를 넘어서니 소용이 없었습니다. 자꾸 무릎이 붓는 느낌도 들고 어떨때는 계단을 내려가다가  소리가 나올만큼 아프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첨엔 별생각이없다가 나중엔 점점 병원가는게 무서워졌습니다...혹시 심각한 문제면 어쩌나 해서...

그러다 점점 무릎에 통증은 갈수록 심해지고 다리까지 아프고 하니 정말 못살겠더군요...식구들도 걱정된다고 빨리 가보라고 성화고...결국 딸의 손에 이끌려 관절을 중점적으로 본다는 “명가 산삼한의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워낙 수술이니 뭐니 하는 치료에 겁을 내다보니 딸내미가 그런 방법없이도 무릎치료 받을수 있다는 좋은곳을 찾아준거지요.

아니나다를까 진단은 퇴행성관절염이었습니다. 면역강화프로그램이라는 치료법을 소개해주시며 이걸로 치료를 해보자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중에”강절탕”이라는 주된 치료법이었는데 관절염 통증 없애는데 아주 효과적이고 특히 재발을 막는데는 이만한 길이 없단말에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관절염치료를 받으면서 진작에 한의원 다닐걸...하는 생각을 수도없이 했습니다. “강절탕”요법도 그렇고 관절침 치료도 함께받고 다른약물요법도 다양하게 받고있는데요 정말 거짓말처럼 생활이 편해지기 시작했으니깐요. 한동안 무릎을 앓으면서 건강하다는게 어떤느낌인지 잊고살았던것 같아요. 걸어도 무릎에 통증이 없고 편하니 이렇게 좋은것을.....

관절염치료에 당장 눈앞의불만 끄려고 할게아니라 항염증효과도 주고 면역을 길러줘야 재발이없고 효과가좋단 말을 한의원에서 많이해주셨다는데 정말로 제가 효과를 보게되니 그말이 사실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역시 조금만더 일찍 “명가산삼한의원”을 찾았다면 그렇게 오래 고통받지않아도 됐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혹시 무릎에  문제가 있지않은가 생각드신다면 늦지않게  “명가산삼한의원”을 꼭찾아보시길 바래요.

 

silver62

2013.02.23 08:59

저는 20년째 기침, 가래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울 수가 없었습니다.누우면 기침과 가래가 심해지고 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심하면 응급실에가서 며칠 지내다가 퇴원하고... 이제 병원에서는 돌이키기 힘들다고 하고 사진을 찍어보자고 해도  이상 찍을 필요없다고 하고, 결핵은 아니고 기관지 확장증이라고 하는데, 약을 먹어도 그대로고 좋다는 한약을 먹으면 속에서 받아주지를 않고... 매일매일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조카가 알아내서 “명가산삼 한방병원”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 했고 한약먹고 토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말씀만 드렸습니다.  이상 좋아지지 않는다는  아니 치료는 바라지도 않고,기침,가래만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좋겠다고 했지요... 치료해보자고 하시더군요.

약은 일주일씩 보내주겠다고 하셨는데 일주일 먹고 원장님한테서 문자가 왔습니다. 솔직히  모르겠다고 말씀드렸고 다른 한약과 달리 먹을 수는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맛이 깔끔했습니다.  일주일치 약이 왔고 약이 조금 달랐습니다.  맛이 역시 깔끔했습니다. 지금까지 한약을 2개월 먹었는데 한약먹으면서 깔끔하다는 느낌은 처음이었고 기침과 가래는 아직 조금은 나오는데 누울 수는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이전에는 기침가래 때문에 누워서 잠을 못자고 벽에 기대서 잠을 자야 했는데,

이제는 누울  있으니 그것만해도 살것 같습니다.이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이런 의술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저와 유사한 증상이 있으신분들께 강추합니다.

 

Daniel 엄마

2013.03.16 03:57

제가운영하는 가게의 단골손님이 무릎이 무척아파하던 분이 어느날부터 아무이상없이 걷길레 어떻게 된거야고 물었더니 “명가산삼 한방병원”에서 치료후 싸~악 나았다고 하며 추천하여  무릎관절염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전에 다른병원에서 주사치료도 받아봤지만 그때만 안아프지 열흘정도 지나면 원래대로 되돌아오는게 반복되어 무릎통증에 전문의로 정평이  있는 “명가산삼 한방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치료를 받기시작했다. 일도해야하는데 무릎이 너무너무 아파서 수술을 해야하나….. 생각도 했지만. 꾸준한 연골한약 치료로 ,지금은 통증도 없고 일을하고 생활하는데도 아무 불편함이 없습니다.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찾게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림니다.저와같이 무릎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뉴욕거상

2013.03.20 22:51

아이고~ 이원장님~  기억하시지요. 지난 월요일 눈오던날 목과 어깨 통증으로 예약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던 뉴욕거상입니다. 그날은 날이 궂어서인지 지병인 목, 어깨 통증이 심해져 제거래처 사장님 소개로 급하게 찾아뵙게 되었던겁니다. 저도 침을 자주 맞은편이라  아는데 이원장님 침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가문의 비법 덕인가요? 아무튼 바로 효과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뉴저지에 살기에 그쪽 한의원을 주로 다녔었는데 제가 거래처 관계로 플러싱에 자주 나오는편이니 앞으로 아예 이원장님한테 아플때마다 치료를 받아야겠습니다.  물론~ 예약하고 찾아뵈야지요. 그나저나  예약이 이번주 금요일 맞습니까?

참! 그리고 제가 먹으려고 구매했던  산삼 사실 제가 신세좀 지고있는 지인께 선물로 드렸는데 그분이 삼을  볼줄 아시는지라 이렇게 좋은 야생천종산삼을 어디서 구했느냐며 귀한선물 받았다고 좋아하시더군요. 그분 좋아하시는 모습 뵈면서  어깨도  으쓱해지고 조금이나마 신세도 갚은것같아 저도 기분  좋았습니다. 귀한분들께 가치있는 선물로는 뭐니뭐니해도 산삼선물이 제격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원장님하고도 거래(?)  터야겠습니다. 하하하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니들이 노가다를알아

2013.04.02 06:52

제가  험한일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몸에서 통증이 가실날이 없기에 웬만한 고통쯤은 그냥 무시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목과 어깨에 통증이 견딜수없이 심해지고 처음에는 팔만 저리던것이 점점 손가락까지 저려오고 마비가 오는듯하여 겁이 덜컥났습니다.

수술이나 치료가 두려운것이 아니라 노동일이라는것이 그렇듯이 하루하루 제가 움직여야만 처자식입에 풀칠이라도 하는데 제가 덜컥 손에서 일을 놓아버리면 당장 큰일이기에 더이상 치료를 미룰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리뷰를보고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자상하셨습니다. 처음에 한두번 침을 찌르시더니만  굵은 침을 쓰시겠다며 양해를 구하시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워낙 막일로 단련된 몸인지라 왠만한 침은  가죽을 뚫지 못하고 그냥 휘어버리더군요. 그런 제가  안쓰러웠는지 정말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셨습니다. 그덕인지는 몰라도 정말 거짓말처럼 금방 몸이 거뜬해 지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술하시는 동안 원장님께 나도 모르게 이런저런 넋두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50줄을 넘기고 보니 몸이 하루가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사실 하루하루 사는 자체가 고통이라고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아직  몸뚱이 움직여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늦둥이로 얻은 아들녀석이 제법 영특하다는 소리를 듣고있어 그자식 뒷바라지하는 낙에 모든걸 감수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글하나 올리면서 너무 사설이 길었습니다. 허허허

아무튼 이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뷰가 저와같은 처지에 있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Murray

2013.04.09 09:31

우선 이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저번주에 너무 급체를 해서 먹지도 못하고 설사를 계속하고 아주 심한 복통까지 앓으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하늘이 노랗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할수 없이 제가 아는 동료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도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이원장님께  맞고 악을 먹으니 너무 좋아졌다는 말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는데 원장님께서 환자의 고통을 아시고 약속도 취소하고 예약을 받아주시더라구요.

부랴 신랑이 운전해서 찾아갔더니 저를 기다리고 계셨어요

침을 놓는다고 하시길레 저는 바늘 공포증이 있는데 너무 아플까 무서웠어요

그런데 역시 "명의" 답게 정말 침을 아프지 않게  놓으시더라구요.

 맞고  원장님께서 지어주신 생약을 먹고 다음날 설사도 멈추고 복통도 없어졌어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환자를 우선하는 한의사 로서의 자세에 인상을 받고 다음날 추후관리 전화를 해주시면서 음식요법까지 신경을 써주시면서 환자의 질문에 답변해주시는 전문가의 태도에 많은 인상을 받았읍니다

약을 지어주고 알아서 먹으세요가 아니라 그약과 함께 먹어야 하는 음식과 주의해야할 항목까지도 집어주시는  원장님의 "명의"로서의 자세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2013.04.20 14:03

이원장님~ 제가 재밌는 얘기하나 해드릴께요. 아까 허리를 다쳤다며 택시타고 응급으로 들어오셨던 남자분 기억하시죠? 그래서 진료순서 양보해 드렸었잖아요. 어차피 저희엄마는 오늘이 마지막 치료이신지라 응급환자에게 순서를 양보하고 엄마랑 저는 점심도 먹고 마트에서 살것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더니 그분은 벌써 치료받고 가셨더라구요. 엄마 치료후 집으로 가려고 병원 길건너  주차한곳으로 갔는데 (아까 다시 병원으로 다시 오면서 마침 길건너에 좋은 자리가나서 주차장에 들어가지않고 차를 그냥길에다 주차하고 들어갔었거든요.) 몹시 낯익은분이 서성서성 하고 계시더라구요. 누군지 짐작하시겠어요? 아까 그분이요! 허리가 아파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병원앞에 주저앉아 계시던분요. 그분이 왔다갔다하며 담배를 피고 계시더라구요. 아까는 금방이라도 돌아가실듯 하더니만 세상에나~  어이가 없기도하고해서 제가 '좀 괜찮으세요?'하고 여쭤봤더니 상당히 멋쩍어하시면서 '살만하니까 이렇게 나왔지요...' 하시더라구요. 터져나오는 웃음 참느라 혼났답니다. 엄마 치료 받으면서도 느꼈지만 정말  잘놓으시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가을쯤 엄마 보약지으러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하는일마다 번성하세요.

 

내딸이바로 엄친딸

2013.05.03 01:45

안녕하십니까 이원장님. 늦둥이로 얻은 귀하디귀한 우리공주 잔병치레도 잦고 워낙 몸이약해 나가서 뛰어놀줄도 모르고 매일 앉아서 책만읽기에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원장님이 지어주신 보약을 먹으면서 아이가 눈에띄게 활달해지고 그렇게 잔병치레가 잦던 아이가 아직까지 감기한번 앓지않고 (이구~ 괜한 입방정아닌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제법  뛰어놉니다. 일전에는 밖에서 놀고 들어와 생전처음 제엄마한테 먼저 간식을 달라고 하더랍니다. 요즘 아침식사때마다 식탁에 같이 앉아 오물오물하며 밥먹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아~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지경입니다. 제새끼 입안에 밥들어가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부모님들의 말씀 요즘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가지가 길어서

2013.05.09 05:56

누구나 한번쯤 잠을 잘못잤다거나하면 목이 아파 돌릴수가 없어 옆을 쳐다보려면  전체를 틀어야 했던 그런 경험 있으실겁니다.  잠버릇이 나쁜탓인지 저는 그런 경험이 종종있었으나  불편하긴해도 하루나 이틀정도면 저절로 나아지기에 (급하면 파스정도...) 따로 치료를 받아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얼마나 요동을 치며 잤는지는 몰라도 목, 어깨, 심지어 등까지 결려 거의 로보트처럼 걸어다녔습니다. 파스, 물파스, 호랑이고약, 맨소래담로션 등등등 사람들이 말한것  발라보고 진통제까지 먹었는데도 그때뿐이었습니다. 그러다  단골 미용실 원장님 추천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여 침을 맞고 부항이라는것을 했는데 우와~ 정말 거짓말처럼 그자리에서 목이 자유롭게 돌아가고 어깨,  결리던것까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처음에 부항을 할때는 피부를 쫘악 당기니까  아팠는데 조금 지나니 오히려 그부위가 시원해졌습니다. 이렇게 금방 나아지는것을 왜그렇게 미련을 떨며 며칠을 끙끙앓았는지... 여러분도 저처럼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끙끙 앓지마시고 이원장님께 한번 가보세요. 아~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남자는 허리

2013.05.17 22:23

저는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결국 laminectomy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한동안은  괜찮은듯 하더니 결국 허리가 다시 아파 오더군요. 하도 엉금엉금거리며 다니니까 성당의  자매님께서 아주 용한 한의원이 있다며 침을 맞아보라고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시더군요. 우선 밑져봤자 본전이지 싶어 상담이나 한번 해보러갔는데 원장님이 아주 친절하시고 3대째 내려오는 노하우가 있으셔서인지 상당히 자신있어 하시더군요. 제가 수술을 받지 않았더라면 치료가  빠를텐데 수술을 받았기에 혈인지 맥인지  그런것이  끊어져 최소 6주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낫기만 한다면야 6주가 문제겠습니까? 벌써 단한번 시술로 몸이  다른것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중간에 출장으로 인해 한주 늦어지는 바람에 7주만에 모든 치료가 끝나 지금은 예전처럼 아주 거뜬합니다. 사실 출장을 버지니아로 직접 혼자 운전해서 다녀왔는데 장시간 운전해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얘기지만 아직 장가도 못간 노총각인데 허리까지 부실했으니 어찌 큰걱정이 아니었겠습니까? 하하하 이원장님도 총각이시니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허리 아프신분들께 정말 초초초강추합니다!

 

럭키가이

2013.06.04 04:32

이원장님! 어제 담이결려 예약도 없이 응급으로 들이닥쳤던 럭키가이입니다. 기억하시지요? 덕분에 출장일 잘보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어제 알바니로 출장가는 길이었습니다. 롱아일랜드에서 퀸즈로 들어설때까지는 모든게 순조로웠습니다. 그러다  셀폰 배터리가 다되어 충전기를 꺼내려 보조석 뒷주머니를 더듬다 그만 갑자기 담이  들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운전하기가 힘들고 심지어 숨쉴때도 결리더군요. 저도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상당히 당황했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구글로 검색을 했더니 명가산삼한방병원이 검색결과에서 제일먼저 뜨더군요. 마침 운좋게도 (그래서  아이디가 럭키가이입니다. ㅎㅎㅎ) 제가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부터 멀지않은곳에 있었구요. 물론 찬밥더운밥 가릴처지는 아니었지만 살펴보니 리뷰도  만족스러워 전화를 드렸습니다. 게다가 이원장님이 제가 출장가던길이라는 얘기를 들으시고는 흔쾌히 오라고 하셨었지요. 원장님께서 다른분들께 양해를 구하셨는지는 알수없으나 제가 도착했을때 두분정도 먼저  계신분이 있었는데 제가 들어서자마자 저부터 바로 치료를 해주신것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예약도 없이 들이닥친거라 많이 기다리면 어쩌나 갈길이 먼데... 하며 내심 걱정했었는데말이죠. 그덕에 치료를  받고도 일정에  차질없이 계획대로  잘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침한방에 거짓말처럼 담결리던것이  풀어지더군요. 이원장님 정말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와계셨던 두분께도 일단 감사드립니다. 이원장님! 하시는일마다 번성하시기 바랍니다!

 

알바니 열녀

2013.06.11 22:07

 남편이 2년전 교통사고를 당해  후유증으로 만성 허리통증이 생겼습니다. 통증치료를 위해 정말 안해본것없이  해봤습니다. 양방에서 권하는 약과 물리치료는 물론 카이로프랙틱까지 해보았지만 그때뿐이고 차도가없어 한방쪽으로 치료를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저기 수소문 해보았지만 알바니쪽에서는 그닥 갈만한곳이 없더군요. 그러다가 인터넷을 통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리뷰도 좋고 특히 허리통증 치료에 대한 극찬의 글들에 눈이 번쩍뜨여 전화를 드리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하늘같은 우리 서방님 낫게만 해주신다면야 까짓 4시간 드라이브가 문제겠습니까? 그래서 아들, 딸까지 데리고 온식구 총출동하여 뉴욕까지 갔습니다. 혹시나했는데 역시나더군요. 놀랍게도 침한번맞고나더니 울서방님 '허리가 한결 거뜬하고 부드럽네'하면서 허리를 이리저리 빙빙 돌리더라구요. 원장님이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셨어요. 멀리서 왔다고 정말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시고 그덕에 저는  귀하다는 말로만듣던 천연산삼으로 만든 차까지 한잔 맛볼수있었어요. (기분인지  산삼차덕인지는 몰라도 왕복 8시간을 운전했는데도 끄떡없었어요 보통 뉴욕한번 왔다가면 울서방님대신 잠깐 운전을해도 집에가면 녹초가 됬었는데말이죠~ ㅋㅋㅋ ) 처음에는 6주정도 치료받아야한다고 하셨었는데 멀리서부터 서방님 고치겠다는 일념하나로 장시간 운전하고 오는 제가 안씁이셨던지 이원장님께서 '멀리서부터 힘든걸음 하시는데 한주라도 빨리 끝날수 있도록 집중치료를 해드리겠습니다' 하시더니 정말 정성을 다해 집중치료를 해주신덕인지 기대하지도 않았었는데 3주만에 모든 치료가 끝났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산삼차 아쉬워서 조만간 탕약한재 지어먹으러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학년 X반

2013.06.14 03:26

어느덧 5학년도 중반이 되고보니 드뎌 올것이 왔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도 피해갈수없는 폐경기증후군... 막상 닥치고보니  심란하더군요. 특히 안면홍조때문에 민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갑자기 속에서 번열이  치밀어 오르면서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는데 남의속도 모르고 아직 젊은(?) 동생들왈 '에고 형님 한잔  잡숫지...' 하면서 놀림받기 일수였습니다. '니들도 멀지않았다  나이되봐라'하면서 삭히는수밖에 없었지요. 만만한(?)것이 남편이라고 죄도 없는 남편한테 속에서 후끈 달아오를때마다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서 시비를 걸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남편 '진정하시오 마나님'하면서 꼬리를 내리고 슬슬 도망가기바빴습니다. 그러다 네일가게를하는 아는 동생이 어깨통증으로 침을 맞으러 다니는데 같이 한의원에 갔다가 점심이나 하자고하여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동생이 가게 손님 소개로 다니던 한의원을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옮겼는데  용하다며 입에 침이마르도록 하도 칭찬을 하도군요. 사실 진료를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놈의 안면홍조! 때맞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더군요. 그래서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내친김에 맥을 짚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사실 호르몬치료니 그런거 달갑지않아 그냥 참고 버티고있었는데 한약은  천연재료로 만든 생약이라 부작용도 없다는말에 이원장님이 권해주신 명가황후탕을 지어 복용을하게 되었습니다. 명가황후탕! 거참 신통방통하데요. 복용하기 시작한지 2주째부터 안면홍조가 우선  사라지고 소위 말하는 갱년기증상들이 덜해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진작 먹을것을 그동안   고생을했나 싶었습니다. 5학년여러분! 특히 저처럼 폐경기증후군 닥치신분들 괜히 고생하지마시고 한약으로 특히 명가황후탕으로 한번 다스려보세요. 정말 강추합니다. 이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보스턴열부

2013.06.26 21:31

저희는 보스턴에 살고있는 유학생부부입니다. 2년전 출산이후로 아내가 만성 허리통증이 생겼습니다. 아이도  크게 분만한데다가 산후에 딱히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었고 게다가 기말시험까지 겹쳐 제대로 산후조리를 못한 탓인것같습니다. 지금도 아이 돌보랴 학교공부하랴 여전히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저도 나름 돕는다고는하지만 아무래도 아내에 비하면 역부족이지요. 다른것은 몰라도 아내 허리 치료를위해 좋다는것은  해봤습니다. 하지만 모두 그때뿐이고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한의원을 검색하다가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리뷰에 알바니열녀님 글을보고 희망을 얻어 저도 먼길 마다않고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리뷰보고 먼길 달려온 보람있었습니다. 지금 2주째 치료를 받고있는데 아내허리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2살짜리 아이까지 데리고 보스턴에서 뉴욕까지 운전해서 다녀오는것이 만만한일은 아니지만 아내가 한결 좋아진것을보니 모처럼 남편노릇 제대로 한것같아 어깨도 으쓱해지고 피곤한줄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그놈의 만성허리통증  고쳤으면하는 바램뿐입니다. 이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리뷰올려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리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모두건강하십시요.

 

봉사는 나의일생

2013.07.06 21:43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승력원장님을 칭찬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는 봉사클럽을 통해 한달에 한번씩 독거노인을 찾아뵙고 도움도 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매달 찾아뵙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십니다. 90을 바라보는 나이이신데 가족없이 혼자 살고 계십니다. 지난주 허리가 무척 아프셔서 무턱대고 집근처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셔서 이승력원장님께 "나 메디케어가 있는데   맞을수있냐"고 물었더니 이원장님께서 메디케어는 안받는다고 하시더랍니다. 그러더니 실망하는 할아버지의 표정을보고 조심스레 형편을 묻길래 "사실  돈한푼  형편이 안된다"고 했더니 처음에  곤란한 표정을 지으시더니만 이내 "할아버님 사정이 딱하신것같아 이번에는 그냥 침을 놔드리겠습니다 다만 어디가서 무료  맞으셨다고 소문내시면 안됩니다"하고 허허 웃으시면서 무료로 침을 놔주셨다고 합니다. 퇴근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서두르지않고 정성껏 침을 놔주셨다고 합니다. 이런분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지않습니까? 다만 한가지 걱정스러운면이 있다면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이원장님의 이런 선량한 마음을 악용(?)하시는분들이 있을까봐 칭찬을 해드리면서도 한편으로는 피해를 드리지나 않을까하여 조심스럽습니다. 이원장님 혹시라도 그런 사례가 생긴다면   당장 지우겠습니다. 댓글이나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연락처는 명가산삼한방병원 명함에 적힌 이메일 주소로 보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분들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승력원장님처럼 이런 선량한분들께 제발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누를 끼치지는 맙시다!

 

써니

2013.08.03 10:30

지난가을 제절친이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절친이 암진단을 받았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친구나 저나 홀홀단신 이민을 와서 둘이 가족처럼 자매처럼 지냈기에 서로가 받은 충격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수술받은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고민고민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해 명가산삼탕을 지어주었습니다. 이원장님 말씀이 산삼은 알려진바와같이 워낙 명약이라 수술받은 환자의 기와혈을 보충하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셨고 저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결과 산삼에는 특히 항암효과로 알려진 사포닌이란 성분이 인삼보다 4배나 많다고하여 앞뒤 가릴것없이 그냥 지르고 말았습니다. 제게는 유일한 피붙이같은 절친이기에 몸만 다시 건강해질  있다면 뭐든지해주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무엇보다 믿음이 가는것은 이원장님께서는 뉴욕주에서 인가받은 공식산삼 딜러이신지라 100% 야생 천연산삼만을 취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행이 수술도 잘되었고 수술후 먹은 산삼탕 효과덕인지 지금까지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제절친에게 명가산삼탕 한재 먹여야겠습니다. 이원장님께서 매년 가을 새로 산삼이 들어온다고 하셨으니 이번에 새산삼이 들어오면 한걸음에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이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아들바보

2013.08.05 04:03

제게 돐이  지난 아들이있습니다. 뚱뚱한편은 아닌데 키가커서인지 사람들이 보통 3-4살은 된줄로 압니다. 지난봄 동물원에 놀러가서 동물들좀 잘보여주려고 들었다내렸다하다가 갑자기허리에서 '뚝'하는 소리가 나면서  세상이 정지해버리더군요.  정말 제허리가 부러진줄 알았습니다. 응급실로 달려가 MRI 촬영까지 했습니다. 다행히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해서 일단 집으로와서 일주일간 병가내고 이틀은 정말 꼼짝달싹도 못하고 누워있었습니다. 약도먹고 물리치료도 받으면서 슬슬거동은 할수있었지만 통증은 가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 회사 동료가 자기아내도 허리통증으로 고생을하다가 한방치료를 받고 거뜬해졌다며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을 소개해 주더군요. 원장님이 참으로 친절하시고 치료도 정말 정성껏 해주시더군요. 솔직히 처음 침을 맞고나서는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원장님이 '내일 아침이면 한결 가벼우실겁니다' 하시더니만 정말 다음날 아침부터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한결 수월하더군요. 이제는 통증도 거의 없지만 이번주 한번  치료를 받아 완전하게 뿌리를 뽑아야겠습니다. 진작 침치료를 받을것을 석달넘게   고생을했나 싶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원장님 이번주면 졸업인데 졸업장 주십니까? 하하하

 

인어공주

2013.08.08 10:58

 감기에 걸리면 특히 목을 심하게 앓는편입니다. 한번 걸렸다하면 3일동안 목소리가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번에도 과도한 에어컨바람덕에 개도 안걸린다는 오뉴월감기에 덜컥 걸리고 말았습니다. 침도 삼키기 힘들정도로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가라앉기 시작이었습니다. 다음주에 프리젠테이션 있는지라 난감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원장님께 사정얘기를하고 급하게 예약을잡아 치료를 받았습니다. 침을 맞고 가루약을 지어왔는데 신기하게도 침맞은 다음날부터 목통증이 가라앉고 목소리도 제대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침치료 한번받고 지어주신 감기약 이틀  먹고  지긋지긋한 목감기  떼버렸습니다. 덕분에 프리젠테이션도 무사히  끝냈습니다. 감기걸리신분들께 초강추합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뉴욕까도녀

2013.08.11 03:40

생리통... 여자라면 이것이 얼마나 성가시고 괴로운지 말안해도 누구나  아실겁니다.  워낙 생리통이 심해 미리미리 약도먹고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 요가등등 만반의 준비를 하지만 가끔 견딜수없이 심해 응급실로 실려간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미리 약을 먹었지만 여러가지로 골치아픈일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탓인지 가라앉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수소문끝에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예약을하고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이있어 편리했고 한방병원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한것이 맘에 들더군요. 원장님이 남자분이라 처음에는  민망하지않을까 했는데 괜한걱정이었습니다.  친절하시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침도  정성스럽게 놓아주셨구요. 침맞는 중에도 수시로 괜찮은지 체크도 하시구요. 아무튼  치료에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생리통에 도움이 된다는 명가선경탕도 지어다 먹었습니다.  명가선경탕덕에 벌써 두달째 진통제없이  넘기고 있습니다. 정말 살것같고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후훗

 

골프매니아

2013.08.25 02:34

 골프광입니다. 밥은 굶어도 골프라운딩은 절대 놓치지않습니다. 사실 골프를 시작한지도  되었고 프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을 치는편인데 그날은  무리를 했던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내기골프이다보니... 쩝... 사실 골프 시작한지 몇년 되지않았을 때도  무리해서 장거리샷을 날리다가 갈비뼈가 부러진적도 있기는합니다. 제가 승부욕이  강한편이라서요. 하하하. 암튼 이번에도 멋지게 샷을 날리고 모두가 '나이스샷~' 하는데  허리는 절대 나이스한 상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라운딩도  끝내지 못하고  주치의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께로 바로 실려왔습니다. 아픈것도 아픈것이지만 아~ 정말 무지 얼굴팔렸습니다. 이원장님의 집중치료를 3주간 받은결과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거뜬해졌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아직은 무리하면 안된다고하셔서 지금은 참고있지만 다음번에 라운딩나가서  창피함  만회하려고 이를갈고 있습니다. 이원장님  언제 하산할수 있습니까? 정말 좀이쑤셔 죽겠습니다.

 

네일퀸

2013.09.02 12:50

안녕하세요 이원장님. 이원장님 팬클럽회장 네일퀸입니다. 드뎌 미루고 미뤄왔던 후기를 올립니다. 제아이디처럼  네일샵을 운영합니다. 세상에 돈벌기 쉬운일이 어디있겠습니까?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고충이 있지요. 저는 하루종일 구부리고 앉아서 손발과 씨름하다보니 허리, 어깨, 무릎, 발은 물론이고 머리, 눈, 코까지  아픕니다. 특히 어깨랑 목이 자주 뭉치고 허리통증은 아주 만성이 되어버렸답니다. 아플때마다 이원장님  한방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거뜬해지기에 명가산삼한방병원 단골이 되었지요.  생각에 침치료도 중독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정말  하나하나 놓으실때마다 정성을 다해주시니 제가 자주 찾아뵙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가게가 너무바빠 진료약속시간을 휠씬 넘겨 저녁 8시 넘어서야 겨우 명가산삼한방병원에 도착하기 되었습니다. 물론 미리 전화를 드리고 양해를 얻었지만 이원장님께서 퇴근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전혀 서둘지않으시고 평소처럼 친절하게 정성껏 치료해주시니 저절로 이원장님 왕팬이 될수밖에요. 솔직히 문닫을 시간 임박해서 오는 손님... 진상이죠... 이원장님 걱정마세요 다신 약속시간에 늦는일 없을거예요.

 

프리마돈나

2013.10.01 13:33

안녕하세요. 이원장님. 공연을 코앞에두고 발목이 삐끗하는 바람에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너무 난감했었는데 덕분에 다시 춤출수있게되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친한 선배언니가 경험을 토대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줬을때 워낙 다급하여 이것저것 가릴 처지는 아니었습니다만 과연 침이 효과가 있을까하고 쬐끔 의심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원장님께서 굳은살이 박혀 울퉁불퉁한  발을 보시고는 '발레라는것이 보여지는것처럼 아름답기만한것은 아니군요. 화려함속에 이런 고충이있군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시는데 공연못하게되면 억울하죠.  최선을 다해 봅시다.' 하시던 그말씀 한마디에 가슴이 찡~하며 반신반의했던 마음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이원장님은 몸뿐아니라 마음까지 힐링시켜주시는 능력을 가지신것 같습니다. 이원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담배뚝

2013.10.07 12:32

사실 금연하려고 여러번 억수로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담배를 끊으려고만하면 여러가지 상황들이 다시 피우게만드는지 정말 영~ 분위기 협조가 안되더군요. 그런데 이번에 친한 친구녀석이 폐에 종양이 생겨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는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사실 겁도  먹었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로 담배 확실하게 끊어버리려고 독하게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 금연하겠다고 껌도 씹어보고 약도 먹어보고 패치도 붙여봤지만 저에게는 무용지물이라 이번에는 한방치료를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후배녀석이 자기도 침치료로 금연에 성공했다면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침치료를 받았습니다. 방문치료는 두번받고 귀에다가 이침이라는것을 계속 꽂고 다녔습니다. 신기하게도 침치료를 받고나서부터 담배맛이 아주 써지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담배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6개월째 담배랑 별거중입니다.  신기록이기도하구요. 보통 길어야 두달을 넘기지못했었는데 말입니다. 담배야~ 우리 이제 그만 끝내자!

 

달려라하니

2013.11.11 04:11

저는 마라토너입니다. 불행하게도 모그룹 주최 New York City Marathon 대회를 한달 앞두고 연습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작년에는 태풍 샌디로 인해 대회가 취소되어 뛰지못했었는데 이번에는 발목부상이라니... 2년간 피땀흘린 제노력이 한순간에 허사가 될판이었습니다. 머릿속이 멍하고 눈앞이 하얘지면서 눈물도 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마냥 정신줄을 놓고있을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리뷰가 다른곳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많은 리뷰중 프리마돈나님이 올린 글이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쩜 지금의 제처지와 똑같은 상황인지... 후기를 읽자마자 바로 예약을하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3주에 걸쳐 침치료를 받은  대회에 참가하여 무사히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비록 제기록 갱신에는 실패했지만 별탈없이 완주한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친절하시고 치료에 정성을 쏟으시니  많이 받으실겁니다.

 

그레이스김

2013.11.13 02:36

울엄마는 한마디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십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천식, 골다공증, 퇴행성관절염, 녹내장...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가슴이 아프다고 호소를 하셔서 병원에 모시고가서 심장쪽으로 모든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심장은 아무이상이 없었습니다. 검사상 이상은 없다는데 계속 가슴이 아프다고 하셔서 단골 미용실 원장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진맥을 짚으시더니 원인은 심장이 아니라 위장이라고 바로 진단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탕약으로 다스려야한다고 하시며 탕약 준비되는 동안 복용하시라고 일단 3일치 약을 지어주셨는데 신기하게도  3일치 약만 드시고도 울엄마 말씀이 가슴통증이 훨씬 덜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원장님 말씀대로 탕약을 2재 드시고나서는 가슴통증도  사라지고 식사도 잘하시고 아무튼 소화기계통으로는  문제가 없어보이십니다. 쪽집게 이원장님 고맙습니다.

 

평강공주

2013.11.23 15:59

 남편이 얼마전 일을하다가 꼬리뼈를 다쳐 급하게 인터넷을 뒤져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 침을 맞으러 갔습니다. 침치료 효과도 놀라웠지만 더욱 놀라운것은 이원장님 진맥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진맥을 하시더니 제남편은 기가 약해 감기에 자주 걸릴거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남편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건강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허당이라 환절기만되면 감기를 아주 달고 삽니다. 하도 신기해서 저도 진맥을 봤더니 저는 혈이 약해 생리통도 심하고 변비도 있을거라고 아주  찝어 내시더군요. 그래서 내친김에 우리부부 약을 한재씩 지어 먹었습니다. 이런말하면 괜히 입초사아닌가 싶지만 아직까지는  남편이 환절기마다 치르는 감기앓이를  넘기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달은 생리통이 심하지않아 진통제없이  넘기고 변비증상도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약효과 확실하게 봤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퀸즈마님

2013.12.05 00:08

지난여름  몇달동안 생리일도 불규칙하고 생리양도 일정치않아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더니 자궁에 4cm정도의 혹이있고 양쪽 난소에도 2cm정도의 혹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산부인과 의사는 당장 수술할 정도는 아니니 일단 3개월 후에 다시 초음파를 해보자고 대수롭지않게 얘기했지만 결과를 듣고나니  심란하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언니도 난소에 혹이 있어 응급실로 실려들어가 응급수술을 받았었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내게도 그런일이 생기면 어쩌나싶어 뱃속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품고사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상의끝에 한약으로 다스려보기로하여 우리남편 주치의이신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을 찾아가 약을 지어먹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정성껏 다려주신약 저도 정성껏 챙겨먹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후 초음파를 다시 했는데 양쪽 난소의 혹은 모두 없어졌고 자궁의 혹도 1cm로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OMG! 검사 결과를 듣는순간 정말 날아갈듯이 기뻤습니다.  남편도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더군요. 정말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았었는데 말이죠. 이원장님! 정말 명의맞으시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베이사이드꽃누나

2014.01.12 14:27

지난해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크게당해 오랜기간 병원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많이 호전되기는했지만 아직도 보조기를차고 목발을 짚어야만 겨우 엉금엉금 걷습니다. 퇴원을 얼마 앞두고 특히 얼굴과 다리에 근육경련이 자주 발생하는데 보험으로는 더이상 커버가되지않아 일단 퇴원을하고 지인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침치료와 첩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자세하게 잘해주시고 치료도 아주 정성껏 해주시더군요. 정성어린 치료와 첩약덕인지 동생이 조금씩 호전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원장님 치료도 아주 만족스러웠지만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것은 지난번 폭설때 퇴근후 치료를 마친 동생을 픽업하러가는데 갑자기  차가 고장이나서 멎어버리는 바람에 길거리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사정을 아시고는 이원장님께서 직접 동생을 집까지 라이드를 해주셨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원장님께서는 저희집과 반대방향인데도 불구하고 폭설을 뚫고 2시간 가까이 차를달려 동생을 데려다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죄송스러운지... 이원장님은 참으로 천성이 선하신분 같습니다. 앞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이 플러싱에서뿐 아니라 퀸즈에서 아니 뉴욕에서 제일가는 한의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LA2NY

2014.02.28 22:51

저는 LA 살고있으나 비지니스로인해 뉴욕에 출장을 자주 옵니다. 잦은 출장으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차(?)까지 겹쳐서인지 정말 날이 갈수록 몸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3개월전부터 지치고 힘들때면 귀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잠깐씩 나더니 점점 오래지속되었습니다. 어지럽거나 울렁거리는것은 없었지만 소리가 날때면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LA에도 한의원 많습니다. LA에서도 같은 증세로 인해 몇군데 한의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아보았지만 그때뿐이고 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같은 증상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출장에서는 갑자기 이명이 너무심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통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제가 가장 멀리서  환자일거라고 생각하고 원장님을 뵙자마자  잘해달란 의미로 원장님 소문듣고 멀리 LA서부터 왔다며 아쉬운소리좀 했습니다. 그런데 럴수럴수이럴수가 알고보니 완전  착각이었습니다 저보다  멀리서 오신분이 계셨습니다. 얼마전 아프리카에 있는 이디오피아에서 저처럼 출장을 오셨던분이 치료를 받고 가셨다고 합니다. 이디오피아에 비하면 LA는 엎어지면 배꼽닿을 거리죠. ㅋㅋㅋ 아마 명가산삼한방병원은 이미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나봅니다. 원장님이 인상도 좋으시고 치료하시는내내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도  잘해주셨고 좋은 치료효과도 보았습니다. 멀리서 왔다고 아쉬운소리 안해도 기본적으로 잘해주시는분이었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별에서  산삼

2014.03.14 03:28

두달전 한달 휴가를 받아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5년만에 방문을 하는거라 모처럼 부모님께 좋은선물 해드려야겠다싶어 큰맘먹고 산삼을 사다 드렸습니다. 수소문을 통해 알아보니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이 뉴욕주면허를 소지한 공식 산삼딜러이신데다가 야생천연산삼만을 취급하신다기에 믿고 사다드렸습니다. 부모님께서 산삼을 드시기 시작한지 한달남짓  어머님께 정말 놀라운일이 생겼습니다. 원래 저희 어머님이 머리숱도  적으시고 연세에 비해 머리가  일찍 하얗게 세셔서 평소 모자없이는 절대 외출을 안하십니다. 그런데 산삼을 드시고나서  떠날때쯤에는 검은 머리가 삐쭉삐쭉 올라오기 시작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하도 신기해서 제가 직접 사진까지 찍어왔습니다. 산삼이  명약인지 제가 직접 체험을 했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모처럼 효도한번 제대로 한것같습니다.

 

그황후

2014.03.25 03:02

지난 겨울부터 생리가 불규칙하고 한번 시작했다하면 보통 2주에서 길게는 20일까지 하기에 산부인과를 찾았었습니다.  산부인과의사말이  호르몬 수치가  오르락내리락 하기는 하지만 아직 폐경은 아니라고 호르몬 요법이나 그런것은 아직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0일씩 생리를 해대니 너무 성가시고 스트레스가 만빵이라 남편과 의논끝에 한방치료를 해보기로했습니다. 남편이 인터넷을 통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 함께 진료를 보러갔습니다. 진료를 보러 갔을때도 사실 생리중이었고 이번에는 거의 20일간의 생리가 끝난지 3일만에 다시 생리가 시작된데다가 양도  많아 걱정스러웠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진료를 하시더니 탕약을먹고 뜸을 뜨자고 하시더군요. 약먹는것은 문제가 아닌데 뜸치료는 해본적도 없고 화상을 입을까 걱정이 되서 처음에는 하지 않겠다고 거절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원장님께서 개발하셨다는  뜸은 크기도 아주아주작아 오래 태울 필요도 없으나 치료효과는 보통 뜸치료와 같고 저같은 증상에는 오히려 침보다 효과가 월등하다고 하셔서 남편 두손 꼭잡고 뜸치료를 받았습니다. 예상외로 뜸치료가 생각보다 참을만했습니다. 마치 침한번 찌르는것처럼 정말 따끔하고 말았습니다. 시간도 침치료보다 짧았구요. 뜸뜬 부위도 아주 작아 뜸을 떴는지 그냥 점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였고 이원장님 말씀이 얼마 지나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뜸치료 한번에 생리양이  줄더니 굳히기 치료 한번  받고나니 정말 생리가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탕약 효과도 있었겠지만 정말 뜸치료 효과 만점입니다. 이원장님 정말 명의 맞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자타공인 상남자

2014.03.27 03:18

얼마전 여친을 따라 요가를 하러갔습니다. 사실 요가가  체질은 아니지만 (그냥 공원에가서 냅다 달리는게  운동이 되는데... 쩝...)  사랑스러운 여친 부탁이라 할수없이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클래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요가 선생님이 응급처치로 마사지도  주셨지만 소용이없어 급한데로 여친과 함께 근처 한의원으로 가서 침을 맞았습니다. 아~ 통증도 통증이지만 여친 앞에서 얼마나 창피한지... 그런데  여친 오히려 미안하다며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걱정을 해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나만의 천사입니다. 아무튼 급하게 근처에서 침치료를 받았는데 침을 맞은 후에도 통증은 그대로이고 오히려  맞은 자리까지 부어올라 꼼짝달싹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다음날 구글을 통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리뷰를보니 허리치료 전문이라고 만족도가  높길래 믿고 당장 예약을하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역시 이원장님 절대 저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더군요.  2번의 침치료로 거뜬해졌으나 이원장님 권유대로 굳히기 치료 한번  받고 110% 완치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요가는 다시는 하고싶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장님.

 

세상참맛있다

2014.04.02 13:13

저희 친정부모님 결혼50주년을 맞아  가족이 하와이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무슨 선물을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다싶어 두분께 야생천종산삼을 사다드렸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께서  이렇게 비싸고 귀한걸 가져왔냐고 말씀하시면서도 싫지는 않은 눈치셨습니다. 애들아빠 체면도  섰구요. 부모님은 서울에서 오시고 저희는 뉴저지에서 출발했기에 도착 다음날부터 산삼을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친정아버님은 3년전에  수술을 받으셨고 어머님도 당신 지병이 있으시나 연세에 비해 두분 모두  지내고 계십니다. 볼거리 먹거리 풍부한 하와이에서  가족이 정말 하루하루 재밌고 잊을  없을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출발을 3일 앞두고 그러니까 부모님께서 산삼 드시기 시작한지 일주일쯤 되었을때입니다. 부모님방에 노크도없이 불쑥들어갔다가 깜짝놀라서 얼른 다시 나왔습니다. 저는 저희 부모님이  연세에 아직도 그렇게 금슬(?)이 좋으신지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행이 부모님은 눈치를 못채신것같아 조용히 문을닫고 나왔지요. 물론 여행을  분위기 그런것도 있겠지만  생각에는 아마도 산삼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호호호~. 아무튼 우리 부모님 애정전선이 아직도 건재함을 알게되어 무지하게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원장님께서 산삼을 한국으로 보낼때 무료 냉장포장을 해주신다니 앞으로 일년에 한번씩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이원장님 고맙습니다.

 

지구를 떠나고파

2014.06.09 01:18

저는 알러지로 평생 고생하고 살았습니다. 특히 봄만되면  심해지는 알러지때문에 정말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아이디처럼 정말 지구를 떠나버리고 싶었습니다. 한번 알러지가 시작되면 콧속은 계속 간지럽고 멈추지않는 재채기에 머리는 멍멍하고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눈물과 콧물로 추접스러워진 내모습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길정도였습니다. Benadryl, Claritin, Zyrtec 등등 정말 안먹어본 약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Zyrtec이 도움이 되기에 Costco에서 잔뜩 사다가 쟁여놓고 먹곤 했었습니다.  고충을 알고는 직장동료가 용한 한의원을 알고 있다며 자기도 부인과 질환때문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좋은 치료효과를 봤다면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어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침치료를 4번 받고나서 증상이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렸습니다.  완치된줄알고 무지 좋아했는데 이원장님 말씀이 완치는 아니고 최소 6개월에서 1년간은 수월히 지날거라며 계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계속적으로 치료를하면 완치도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하셔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정도만되도 다행이다 싶었지만 이기회에 꾸준히 치료받고 아예 뿌리뽑아야겠습니다. 이원장님덕에 계속 지구에서 살아야겠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몸짱을 꿈꾸며

2014.07.15 01:02

그래도 한때는  좋다는 소리좀 들었었는데 생활고에 시달리며 운동과는 점점 멀어지고 배둘레가 풍만해 지다보니 보다못한  마눌님의 지엄하신 분부로 짐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운동을 하니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적응도되고 다시 몸짱으로 돌아갈수 있을것같은 자신감도 생기고 기분 좋았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과했는지 덤벨을 들다가 그만 허리를 삐끗하고 말았습니다. 급한대로  트레이너가 응급으로 마사지도 해주었지만 꼼짝달싹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있던 다른 트레이너가 이럴때 좋은 처치법이 있다며 저를 데리고  곳은 다름아닌 명가산삼한방병원이었습니다. 미국인 트레이너가 저를 한국 한의원으로 데리고 간것이 너무 신기해서 어떻게 나를 한의원으로 데려올 생각을했냐고 묻자  트레이너 말이 자기도 운동하다 그렇게 다친적이 있어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침치료를 받고 완치된 경험이 있다는것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친구는  이후로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 광팬이 되었더군요. 아무튼  트레이너처럼 저도 침치료 3번만에 완치가 되었습니다. 저는 침치료는 처음이었는데 바로 치료효과를 보고나니 그저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지금은 아무 문제없이 예전처럼 다시 열심히 운동 잘하고 있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번창하십시요.

 

뉴욕아지매

2014.08.18 01:34

한달전부터 오른쪽 4,5번째 발가락이 무감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직업이 오래 서서 일을하는데다 근래  무리를 해서 그런거려니 했습니다. 통증은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발가락이 남의 살같아서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물어봤더니 아는 친구가 명가산삼한방병원에 가보라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이원장님  용하시더군요. 저같은 환자 치료 경험이 많다고 하시더니만  증세만 듣고도 바로 진단을 하시더군요.  증상은 발이 아니라 장기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다행이 아직 초기인지라  2회씩 한달간 침치료만 받고 완치가 되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늦었으면 탕약과 침치료를 병행해야했었다고 하시더군요. 병은 자랑하라는 옛말 하나도 틀린것이 없습니다. 얼른 치료 받길  잘한것 같습니다. 이원장님 고맙습니다.

 

플래티넘미스

2014.09.15 12:21

4개월전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진단받았습니다. 피검사에서 갑상선수치가 높아  주치의로부터 약처방전을 받아왔는데 참으로 심란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갑상선약은 한번 시작하면 평생을 먹어야하기에 선뜻 저질러지지가않아서 고민 많이했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방쪽으로 치료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는 언니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을 뵙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3개월간 탕약과 침치료를 병행하고나서 다시 피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놀랍게도 3개월만에 갑상선수치가 정상으로 떨어졌습니다.  primary doctor는 제가 처방약을 복용한줄 알고 약이 잘듣는다며 지금 용량대로 계속 복용하라고 하는데 차마 한약으로 치료했다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탕약도 끊고 침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지금은 침치료를 매주 받지만 나중에는 침치료도 점차 횟수를 줄여 앞으로는 유지차원에서 한두번 정도만 받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평생 약을 달고 살뻔했는데 몇개월정도 매주 치료받는거야 기꺼이 감수할수 있습니다. 친절하고 자상하신 이원장님 강력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원장님.

 

오빠만믿어

2014.09.25 12:32

여친이 이사를 가는데 이삿짐을 옮겨주다가 그만 허리를 다쳤습니다. 상자하나를 드는데 여친이 무겁다고 같이 들자는것을 괜찮다고하며 혼자 들다가 그만... 마침 여친집 가까운곳에 명가산삼한방병원이 있어 급한마음에 무조건 들이닥쳤는데 운좋게도  퇴근하시는 이원장님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병원을 다시 열고 들어가시면서도 귀찮은 기색하나없이 오히려  걱정을 해주시며  친절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이후로 침치료를 한번 더받고나서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 아주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알고보니 허리치료에는  소문난 분이시더군요. 실력과 친절을 겸비하신 이원장님 강력히 추천합니다.

 

비둘기집

2014.10.14 21:44

제가  남편때문에 속상한것 말로  못합니다. 전에는 그래도 쉬는날엔  이곳저곳 알아서 손질도 하고 애들과 곧잘 놀아주곤했었는데 요즘은 점점 게을러지고 만사  귀찮아하고 틈만나면 잠만자려고하고... 갈수록  속을  뒤집더군요. 그런데 예전과 달리 잔병치례도 잦고 무기력해하고 입맛도 떨어졌다고하기에  이상하다싶어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을 찾아가 진료를 봤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제남편이 기가 많이 떨어져서 맥이  잡히지않을 정도로 아주 약하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놀랬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남편이 겉보기에 허우대는 아주 멀쩡합니다. 헬스트레이너 출신이라 아직도 근육 탄탄하고 몸짱소리좀 듣고있지요. 말은 안했지만 그런소리 들으니 조금 겁이 나더군요.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그런줄도 모르고 잔소리만 해댄것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보약을 지었습니다. 보약 두재먹고나더니 사람이 차츰 생기가돌고 예전처럼 조금씩 활기가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식사도 물론 잘하구요. 이원장님 덕분입니다. 이원장님께서 가을에 새산삼이 들어온다고하시니 기왕 보약먹기 시작한거 산삼까지 한번 먹여보렵니다. 미우니고우니해도 제남편 제가챙겨야지 누가 챙겨주겠습니까? 여보야~ 힘내!

 

농구맘

2014.11.09 11:14

 아들이 농구를 합니다. 학교에서 그래도  촉망받는 농구선수인데 지난 게임중에 발목에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지켜보고있던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저희는 코네티컷에 살고 있는데  주변에는 마땅히 갈만한 한의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급한김에 아는 언니에게 SOS를 청했습니다.  언니는 사업상 거의 매일 뉴욕을 왕복하시는분이라 뉴욕사정에 밝기에 도움을 청했더니 대번에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아들을 태우고 LTE급광속으로 뉴욕으로 내려왔습니다. 급한 마음에 일단 출발을하고 뉴욕에 거의  내려가서 이원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아... 우째 이런일이... 마침 그날이 휴진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정얘기를 들으시고는 이원장님께서 휴진일인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치료하러 나와주신다고 하지 뭡니까! 아~ 감동감동~. 클리닉에 도착했더니 오히려 이원장님께서 저희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휴일에 무조건 들이닥친 우리를 봐주신것도 감동이지만 치료실에 들어갈때 깽깽이를 뛰며 들어갔던  아들이 두발로 걸어나오는것을 보고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구세주가 따로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달려간 보람 있었습니다. 친절하신 명의 이원장님 정말 완전 초초초초초강추입니다!

 

나도남들처럼쉬고싶다

2014.11.21 17:34

 투잡을 뜁니다. 공사장에서 일을 안한다뿐이지 거의 노가다가 따로 없습니다. 아직 애들 어릴때 한푼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정말 몸이 부서져라 일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제대로  식사보다는 끼니때우기식으로 먹다보니 몸이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부부관계에도 문제가 생겨 아내도 밥만먹고 사냐며 조금씩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지인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보약을 지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약을 먹기 시작했을때는  변화를 못느꼈습니다. 그런데  3주쯤 지나고나니 슬슬 반응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피로가 덜하고 잘때도 숙면을 취하게 되고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가벼워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있었습니다. 보약먹기 시작한지 두달이 지난 지금은 몸이 아주 좋습니다.  마누라도 지금은 무지 좋아라합니다. 앞으로는 보약을 정기적으로 먹어야한다며 난리가났습니다. 이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플러싱손여사

2014.12.06 23:03

저는 지압일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손마디마디가 아프고 목, 팔꿈치, 어깨, 심지어 허리까지 통증이 심합니다. 제가 연변에 있을때는 중국한의사한테 많이 갔습니다. 연변에는 중국한의사들이 많은데 침도 잘놓고 약도 잘짓습니다. 그래서 여기왔을때 처음에는 저도 중국한의원을 다녔드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무면허도 많고 중국산약재가  맘에 차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딸이 인터넷을 찾아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알게되었는데 많은사람들이 만족한 댓글을보고 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치료를 받아보니 원장님이 침을  잘놓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만족스러운건 한국산 약재를 쓰신다는겁니다. 어느날 침을 맞으러 갔는데 이원장님이  소포를 받았습니다. 주소가 한국주소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슨 특별한 생일선물같은것인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원장님 동생도 한국에서 한의원을 하는데 그동생이 한국으로부터 약재를 보내온겁니다. 그래서 당장 약을 지었습니다. 침도 잘놓고 믿을만한 약재로 약도 잘짓는 이원장님 최곱니다.

 

종가집대빵며느리

2014.12.16 10:13

 정말 머리카락, 손톱, 발톱빼고는 아프지 않는곳이 없었습니다. 에고에고~ 삭신이야~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으니까요. 나이는 이제 사십중반인데 몸은  팔십살은 되는것같았습니다. 직장일도 힘들지만 아무래도 둘째아이낳고나서 산후조리를 잘못한탓인지  이후로 온몸 마디마디가  아팠습니다. 몸이 좋지않으니 만사  귀찮고 짜증만 늘고 결국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보다못한 저희 시어머니 손에 이끌려 명가산삼한방병원에 가서 약을 짓고 6개월간 약을 먹었습니다. 원장님이  친절하고 신중하게 진료를 하시더군요. 약먹는 중간중간에도 약은  먹는지 다른 이상징후는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셨구요. 이원장님 아주 맘에듭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지금기분같아서는 늦둥이 하나봐도 전혀 무리가 없을것같습니다. 시어머님이 지어주신 약이라 거절도 못하고 싫다소리도 못하고 꾸준히 먹은덕에 효과를 본것같습니다. 이번에는 얼마전 감기를 심하게 앓고 기력이 떨어지신 어머님을 위해 제가 보약을 지어드려야겠습니다.

 

나도야 간다

2015.02.01 00:02

얼마전 눈오던날 집앞 계단에서 발이 삐끗해서 급하게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침을 맞았습니다. 발목이 금방 부어오르고 발을 딛을수가 없어서 신발을 들고 갔었는데 침을 맞고나서 부기가 금방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제발로 걸어나올수는 있었습니다. 이원장님  친절하시고 정말  잘놓으십니다.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나는 엄마다

2015.02.03 04:12

이원장님 우리 아이가 드디어 돌잔치를 합니다. 정말 귀하고 힘들게 가진 첫아이 원장님 아니었으면  생에 어찌 이런 기쁨을 느낄수 있겠습니까. 저는 처음에 유산이 되고나서는 아무 치료도 받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유산이 되었을 때는 열흘동안 출혈도 멈추지않고 몸도 많이 아팠습니다. 삼년 가까운 노력과 기다림끝에 가진 아기였는데...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지옥같은 나날들 상상도 못합니다. 유산이 거듭되다보니 이러다 영영 아이를 갖지 못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에 겁도나고 몸과 마음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함께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 뜸과 침치료를 받으며 6개월간 한약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결과 그렇게 간절히 바라고 바래왔던  남편  빼닮은 천사를 얻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울컥하여 목이 메어옵니다. 제가 이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일이 있다면  아이를 낳은일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이원장님 저번에 전화드렸는데 치료중이신지 연결이 되지않아 음성 메시지만 남기고 더불어 리뷰하나 남깁니다. 초대장도 보냈습니다.  오셔서 뜻깊은 자리 빛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정말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미

2015.02.15 02:53

사람이 다치려고드니  우습게 다치더군요. 울신랑 샤워하다가 살짝 비틀거렸다는데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허리가 삐끗했는지 꼼짝달싹도 못하고 목욕탕에 주저앉아 있기에 옷만 주섬주섬 겨우 입혀가지고  도어맨 아저씨까지 불러 겨우 차에 싣고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갔습니다. 전용주차장에 차를 대고 이원장님까지 나오셔서 겨우 부축해서 안으로 들어가 침을 맞았습니다. 이원장님  용하십니다. 침을 맞고나서 신랑 혼자 걸을수는 없었지만  혼자만으로도 부축이 가능했습니다. 아무튼 침도 맞고 통증과 근육을 풀어준다는 약도 먹고나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산다는건

2015.03.06 11:38

 특별한 병은 없지만 항상 몸이  차가운편이었습니다. 등에서 서늘한 바람이 나와 여름에도 몸이 시렸습니다. 그래서 한여름에도 에어컨은 물론이고 팬한번 틀지않고 살았습니다. 반면  신랑은 몸에 열이많아 한번도 방문을 닫고 자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한겨울에도 집안이  따뜻해질만하면 덥다며 히터를 꺼버리고 툭하면 환기시킨다며 창문을 열어놓아 자주 다투곤했습니다. 게다가 PMS로 울렁증이 심해 그날이 다가오면 음식을 전혀 입에 대지도 못했습니다. 정도 차이는 있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PMS 하나쯤 가지고 있고 그렇다고 어디가 더럭더럭 아픈게 아니라 그럭저럭  참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신랑 눈을 치우다 허리를 삐끗해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침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침을 맞는동안 이원장님께서  보시더니 불편한곳이 없냐며 맥한번 짚어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평소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제가 어혈이  뭉쳐 그런거라고 하시며 어혈을 푸는데는 탕약을 복용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그냥 진료를 봤다면 망설였을겁니다 그런데  한방에 거뜬해진  신랑을보고 믿음이 생겨 그자리에서 약을 지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두달간 탕약을 연복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몸도 따뜻해지고 몸에서 한기가  가셨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제가 만족스러운것은 약먹고나서 달걸이가 아주 규칙적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원장님께 말씀은 안드렸지만 처음 달걸이를 시작한 이후로 한번도  날짜에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보통 35- 50일 주기로 들쑥날쑥했었는데 지금은 약속이나 한듯 딱딱 28일 주기로 기가막히게 들어맞는것이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유난을 떤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저같이 당해본 사람은 알겁니다  날짜에 한다는것이 얼마나  기쁨인지! 이원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빛과소금

2015.03.14 09:41

이제 11살이  우리아들은 꽃가루알러지가 너무 심해 봄마다 아주 몸살을 앓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남보다 체격도 외소하고 키도 또래에 비해  작은 편이라  걱정스러웠습니다. 저러다 괜찮아지겠지 했었는데 해가갈수록 점점  심해지기에 광고를 보고 소아치료를 전문으로한다는 ㅎ한의원을 한동안 다녔으나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아는 학부모가 자기딸도 알러지가 심했었는데 침치료로  나았다면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알러지 치료를 시작하고 내침김에 성장탕을  가을로 한해를 먹었습니다. 치료를 받은 이후 작년봄까지 두해가 넘도록 알러지 시즌을 별탈없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게다가 성장탕을 일년먹고나서 키도 많이 크고 몸무게도 제법늘어 이제는  빈약함을 벗었습니다. 할렐루야~!

 

이팔청춘

2015.04.05 12:08

이원장님 존입니다. 한동안 소식 전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지금 한국에서도 원장님 동생분께 계속 치료 잘받고 있습니다. 어느덧 이번이 마지막 치료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시작된 지긋지긋했던 여드름으로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이렇게 고생을 하게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양방쪽으로는 정말 안해본것없이  해봤으나  효과가 없어 마지막 희망으로 한방에 기대를 했는데 역시 이원장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습니다. 6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하셨는데 치료시작한지 3개월만에 갑자기 한국에 오게되어 이제서야  효과를 보는데 치료를 중단하게 되는것이 아닌가하고 걱정했었는데 마침 이원장님 동생분이 한국에서도 한의원을 하시기에 보내주신 처방대로 약을 지어 꾸준히 복용하고 계속해서 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체질에 맞는 음식 위주로 식습관을 바꾼것도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아... still 그리운 아이스커피... 쩝... 얼마전 동창회에 갔었는데 항상 '멍게'하고 부르던 친구들이  다시 보더니 '아니  피부에 무슨짓을 한거냐? 예전 멍게가 아니네?' 하지 뭡니까 아~ 진짜 기분 짱이었습니다! 원장님께 이메일로 before&after 사진 보냈습니다. 아마 원장님도 놀라실겁니다. 하지만 공개는 하지 마십시오 장가가는데 지장있습니다 푸하하하. 이번  마치고 늦가을이나 겨울쯤에 다시 뉴욕에 들어갑니다. 그때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4 ever 0

2015.04.18 12:11

이원장님~ 어제 초음파 검사결과를 받았습니다. 마침내 자궁에 있던 혹이 사라졌습니다. 약먹고 두달만에 초음파를 했더니 혹이 반으로 줄어들었다고해서 괜찮겠거니하고 약을 끊었더니만 석달만에 다시 혹이 커져 처음부터 다시 4개월간 약을 먹는 바보짓을 하다니... 진작 이원장님 말씀대로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먹었더라면 벌써 없어졌을텐데 말이죠. 제가 의지가 약해쏘~. 아무튼  기쁜 소식 원장님께 얼른 알려드리고 싶어 글부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장님. 주말에 교회끝나고 애아빠랑 한번 들르겠습니다.

 

식객안사람

2015.05.04 00:20

 남편은 요리사입니다. 큰식당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다고 입소문을 듣고 손님들이 꾸준히 찾아오십니다. 주방일이 원래 힘들지만 사람을 두고 운영할 형편이 아니라서 혼자서  꾸려나가려니 매일 녹초가되어 집에 옵니다. 그러니 아침마다 우리 남편을 깨우려면 아주 전쟁을 치릅니다. 한시간씩 실랑이를 해야 겨우겨우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저혼자 몰래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남편증세를 설명하고 사진만 보여드리고 무조건 약을 지었습니다. 우리남편 고집이 똥고집이라 약지으러 가자면 쓸데없는데 돈쓴다면서 절대 안갑니다. 그래서 일단 지어온 약을 건강음료인것처럼 속여 한달간 먹였습니다. 그랬더니 한달만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피곤함도 조금 덜하다고하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한결 수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털어놓고 사실 같이가서 진맥을하고 약을 짓는것이  좋다고 아양을  떨었더니 우리남편 못이기는척 약을 지으러 같이 가겠다고 하지 뭡니까? 우리남편 뭔가 좋다고 느끼긴 느낀모양입니다 휴... 그래서 이번에는 명가산삼한방병원에 같이가서 정식으로 진찰을 받고 다시 약을 지었습니다. 우리남편 몸뚱이 하나가 전재산이고 애들이랑 저는 우리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데... 그래서 앞으로 최소 일년에 한번은 약을 지어먹기로 저랑 약속했습니다. 이원장님  부탁드립니다.

 

말달리자

2015.05.19 16:11

저처럼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컴퓨터랑 씨름하는 사람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어깨 근육은  돌처럼 딱딱하게 뭉쳐있고 목ㅠ은 나무 장작처럼 뻣뻣하고 항상 묵직한  통증은 목줄기를 따라 어깨를 지나 등을 타고 허리까지 뻐근하게 느껴지실겁니다. 오버타임이라도 하고나면 아주 녹초가 되기 일수지요. 저는 편두통까지 있어서 그럴때는 진통제를 달고삽니다. 특히  time of the month일때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조퇴를 한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하루는 잠을 잘못잤는지 목도 옆으로 돌리기 힘들고 나중에는 어깨까지 아파오면서 마우스도 클릭하기가 힘들어 근무하는게 아주 죽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조퇴를 하고 친구가 소개해준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응급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침이라는게  신기하더군요. 치료를 받고나니 목이 거짓말처럼 자유롭게 돌아가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어깨와 등이 시원해지면서 마치 오랫동안 등에 지고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것처럼 가벼워지더군요. 이원장님께서 주신 근육통약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원장님 말씀이 저처럼 책상앞에서 꼼짝달싹 하지않고 일하는 사람들이나 네일하시는분들이 같은 증세로 치료를 받으러 많이 오시는데 침만 맞는것보다 근육통약을 같이 복용하는 사람들의 치료 효과가 훨씬 빠르고 지속효과도 좋다고 하시더니만 정말  복용후 항상 묵직하고 뻐근하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는 진통제 대신 한약을 먹어야겠습니다.

 

졸라맨

2015.06.06 12:21

 만성위장병으로 아주 오랫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항상 속이 쓰리고 가스가 차고 음식을 먹고나면 처음엔 울렁거리다가 조금 지나고 나면 음식과 위산이 역류가 되면서 복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는 고파도 음식 먹기가 두려워 음식을  먹지를 못했습니다. 몸무게도 저체중이고 항상 기운이 없고 의욕도 없고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병원을 다니며 검사도 받고 약도 먹었지만 그때뿐이고  나아진듯해서 약을 끊으면 또다시 증세가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치료를 자신하셨습니다   병이 오래된 지병인지라 하루아침에 고쳐지는것이 아니므로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강조 하셨습니다.   침과 뜸을 병행하여 열심히 치료를 받고 한약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치료를 받은지 한달이 지나면서부터 뭔가 서서히 느껴졌습니다. 우선 항상 단단히 뭉쳐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풍선처럼 빵빵하던 배가 조금씩 줄었습니다. 두달이 지나면서 속이 점점 편해지고 소화가 잘되니 식사량도 늘고 확실히 몸이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밤늦게 음식을 먹으면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도저히 배가고파 견딜수가 없어서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야식까지 챙겨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실 치료 시작 석달  더이상 소화에 아무 문제가 없길래 계속 치료를 받아야하나하고 여쭤봤더니 이원장님께서 지금 여기서 중단하면 다시 재발 할수도 있다는말에 정신이 번쩍들어 이원장님을 믿고 굳히기로 한달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마치고  지금은 체중도 늘고 몸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일러주신대로  체질에 맞는 음식 위주로 식습관을 바꾸고  지켰더니 정말 많은 변화와 함께 지금은 소화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은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홍삼맨

2015.06.16 07:40

 아내가 홍삼 매니아라 저는 홍삼을 아주 달고 살았었습니다. 통홍삼은 물론이고 홍삼정, 홍삼 절편, 홍삼 엑기스 등등 항상 곁에두고 먹었습니다. 아내 정성이 고마워 먹긴 먹었지만 솔직히  뭐가 좋은지 효과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깨가 뭉치고 목을 돌릴수 없을만큼 심한 통증이 있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침치료와 함께 원장님이 주신 근육통 치료약을 일주일치 먹었는데 통증은 물론이고 어깨뭉침과 항상 등허리가 뻐근하던 증상까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보약을 지어먹기로 했습니다. 원장님이 진맥을 하시더니 저는 인삼이나 홍삼이 체질에 안맞는다고 하시더군요.  인삼이나 홍삼은 누구에게나  좋은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홍삼이나 인삼을 한가지만 먹는것보다 다른 약재와 함께 탕약을 지어 먹으면 시너지 효과로 인해 보약효과가 훨씬 뛰어나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오리지날 산삼탕을 지어먹자니 약값때문에 조금 망설여졌습니다. 그랬더니 원장님께서 절충안(?)으로 인삼대신 산삼을 넣어 보약을 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반 보약보다 약간의 값차이는 있지만  체질에 맞춘 맞춤보약이니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었습니다. 두재를 먹고난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시너지효과를 온몸으로 팍팍 느끼고 있습니다. 올가을에는 오리지날 산삼탕을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호로록~ 호로록~.

 

뉴욕초짜며느리

2015.07.13 22:12

한달전 한국에서 시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두분 모두 미국방문은 처음이시라 여기저기 보여드리고 싶은곳이 많아서 두분 건강 허락하시는한  모시고 다니려고 동부에서 서부까지 관광계획을 쫘~악 짜놨습니다. 그런데  코스인 나이아가라를 다녀오면서부터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어머님이 허리가 삐끗하시는 바람에 관광은 둘째치고 당장 걸음을 걷기도 힘드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바로 모시고 갔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침을 맞으시고는 바로 혼자서 걸으시고 움직이실수가 있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무리만 하지 않으시면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고하셨습니다. 와~ 진짜~ 인터넷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리뷰가 올라갔는지 이제 알겠더군요. 휴~ 정말 한시름 놓았습니다.   별탈없이 한달간 알짜배기 여행을 마치고 두분모두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하셨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슛돌이엉아

2015.08.03 13:36

저는 볼차는것을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축구모임만 3개인지라 주중은 물론 주말까지 볼차러 다니느라 정신없습니다. 축구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을 차다보면 이런저런 크고 작은 부상들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기때문에 사실  부상에 대해 어느정도는 자가 치료를 할줄압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게임을 하다가 상대편 수비수한테 태클을 당했는데 아주 제대로 걸렸습니다. 처음에 벌써 아... 이건  심각하구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시간이 지날수록 발목이 점점 부어오르고 가만히만 있어도 통증이 너무 심해 끙끙거리고 있으려니 룸메형이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데리고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원장님은 저희 축구모임의 비공인 전담의이신지라 저희 멤버중에 문제가 생기면 항상 이원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이원장님께 급하게 양해를 얻어 저녁 늦게 응급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역시 물리치료사를 하셔서 그런지 벌써 approach 하는게 다르시더군요. 침치료를 받고나니 통증이 일단 참을만해지고 붓기도 약간 가라앉은것같고 일단 발목을 위아래로  움직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번씩 침치료를 받고 탕약을 5일간 복용하고나서 지금은 완전히  나았습니다. 드디어 이번주말에 다시 공을 차러 갑니다. 믿는구석이 있으니 필드에 나가서 다시한번 실력발휘를 해야겠습니다. 제가 빠지니 우리팀 사기가 완전 바닥입니다. I'll be back!

 

살인미소

2015.08.25 10:57

저는 눈밑 떨림현상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떨리다말다하길래 피곤해서 그런가보다하고 평소 안먹던 비타민에 미네랄까지 꼬박꼬박 챙겨먹었는데 증세가 점점  잦아지면서 나중에는 떨림이 멈추지않고 계속되었습니다. 평소 사람들한테 눈웃음이 예쁘다는 소리도  들었었는데 이런 증세가 생기다보니 남들과 얼굴 마주대하는것도 자꾸 기피하게되고 점점 자신감도 잃어갔습니다. 때마침  동료중에 오십견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친구가 이원장님이 아주 용하시다며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이원장님 말씀이 초기에 빨리 치료하지않으면 범위가 넓어져  전체가 떨리다가 나중에는 얼굴에 마비까지 올수도 있다고 하셔서 얼마나 아찔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원장님 말씀대로 침과 약을 병행하여 꾸준히 치료를 받은 결과 지금은 완전히 나았습니다. 예전처럼 다시 활짝 웃을수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미소와 자신감을 찾아주신 이원장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네반장

2015.09.28 10:50

저는 처녀때부터 위장병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항상 위장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성격도  급한탓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위가 즉각 반응을 보여 정말  하루도 속편히 살아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남편 사업이  복잡해져서 거기에 신경을  곤두세웠더니 위장병이 심해져서 밥도 못먹고 체중도 급격히 줄고 그러다보니 기운이  떨어져 외출도 못하고 아예 집에 누워서 끙끙 앓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동안 소식이 뜸하자 친한 교회 언니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몰골이 말이 아니었는지 어디 가느냐고 물어볼 새도 없이  끌고(?)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진맥을 하시더니  지병이 하도 오래된것이라 침치료와 함께 장기적으로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기대없이 약을 먹기 시작했으나 본전 생각에  일주일정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하루하루 속이 점점 편안해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많이 먹으면   빨리 낫지않을까 하는 짧은생각에 하루에 두번씩 먹어야 하는 약을  마음대로 세번씩 먹다가 이원장님께  걸렸습니다. 석달이 지난 지금은 눈에 띄게 몸이 좋아졌습니다. 원장님께서 한약은 양약처럼 단박에 효과가 나타나는것이 아니므로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복용해야한다고 누차 강조하신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속이 편안해지니 그에 따른 여러가지 증상들이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변비는 물론이고 피부까지 눈에 띄게 좋아져 주변에서 인사 많이 받았습니다. 아~ 뿌듯해~.   원장님께서 이번 한달만  치료받으면 된다고하시니 끝까지 원장님 말씀 잘듣겠습니다.

 

칼있으마

2015.10.27 14:53

살다살다 눈이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입니다. 마치 누가 뒤에서 눈알을 잡아당기듯 통증이 너무 심해 눈을 제대로 뜰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눈이 굉장히 건조하고 안경에 김이 서릴정도로 눈에서 열이 훅훅 달아올랐습니다. 안과에도 가보고 신경과에도 가보고 CT까지 찍어봤는데 검사결과는  정상이었습니다. 그래도 통증은 계속되고 의사는 진통제 처방외에 달리 해줄것이 없다고하니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그러다 교회에서 장로님이 요즘 한의원으로 체질침을 맞으러 다니시는데 효과가 아주 좋다면서 한방 치료를 해보는것이 어떻겠냐고 하셔서 장로님과 함께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체질침이라는것 들어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효과가 탁월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방문 첫날 치료를 받고나자마자 마치 마술처럼 정말 통증이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침을 몸에 꽂아놓고 있는것은 아니라서 맞는 시간도 짧아  좋았습니다. 침을 찌를  조금 따끔거리기는 했지만 견딜만했습니다. 너무 놀라워 저는  한번 치료로 완치가 된줄 알았으나 원장님말씀이 지금 당장은 통증이 없지만 통증이 계단식으로 업앤다운하면서 점점 사라지고 그렇게해서 결국 완치가 된다고 하셔서 일주일에 두번씩 꾸준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 시간이 짧아 점심시간을 이용해 치료를 받고도 간단히 샌드위치 정도는 먹을 시간이 되니 일석이조였습니다. 지금은 눈은 완전히 나았고 지난주부터 어깨 통증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치료때에는 요즘  때문에 점심시간이 늦어지는 원장님을 위해 김밥이라도 사가야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산에살어리랏다

2015.11.19 00:31
제가 삼년전 사고로 오른쪽 어깨를  심하게다쳐 정형외과를 다니며 오랫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후 가끔 날씨가 안좋거나  무리를 하면 어깨 통증이 있긴했었지만 며칠 지나면 그냥 가라앉곤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넘어진  다시 시작된 통증은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나중에는 어깨도 악화가되어 오른팔을 들어올리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병원을 가도 진통제 처방과 물리치료만 해줄 뿐이라 근본적인 치료가 절실했습니다. 그러다 동창 모임에서 한녀석이 자기가 허리를 다쳐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원장님이 치료를 아주 잘하신다며 극찬을 하길래 귀가 솔깃해 이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치료전 각도기로   올라가는 각도를 쟀는데 40도 나오더군요. 그런데 침치료 끝나고나서 다시 팔을 올려보라고 하시는데 팔이 각도기로 잴것도 없이 90도까지 번쩍 올라가더군요. 팔을 들어올리던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한번의 치료로 팔이 그렇게까지 올라갈줄은 감히 상상도 못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어깨가 워낙 만성이 되어 치료하는데 시간은  걸리지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얄리얄리얄랑셩

2015.12.03 04:48

아~ 저도 그랬습니다! 청산에살어리랏다님처럼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어깨가 아니라 허리였습니다. 다친적도 없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파  근처에 있는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저도 치료전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는데 통증때문에 35도이상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치료후 다리가 배에 닿을정도로 번쩍 들어올릴수 있었습니다. 저도 정말 깜짝놀라고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치료후  목소리가 변한겁니다. 원래 제가 만성 축녹증이 있는데 평생을 달고살아 이원장님께는 아예 말씀도 드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진찰하실때  목소리를 듣고 아신건지 허리 치료하면서 축농증치료를 같이 해주셨던겁니다. 그래서 치료후 코가  뚫려 숨쉬기도 한결 편하고 코맹맹이 소리가 나던  목소리까지 달라졌던것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축농증 치료를 받으러 다닙니다. 이원장님 저도  부탁드립니다.

 

얄리얄리얄라

2015.12.13 16:33

하하하하~ 여기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의 리뷰를 보니 무지 반갑습니다. 저도 헬스장에서 역기를 들어올리는데 갑자기 목에서 '뚝'하는 소리가 나더니 날카로운 통증이 오면서 순간 목과 오른쪽 어깨를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헬스장에 있던  미국인 트레이너가 자기가 아주 잘아는 Acupuncture Clinic이 있는데 정말 치료를 잘한다고 강추해서 급하게 찾아간 곳이 바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이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치료전에 원장님이  오른손으로 왼쪽귀를 잡아보라고 하셨는데 목도 돌릴수가없고 팔도 올라가지않아 어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침치료후 목도 좌우로 자유롭게 돌릴수 있었고 왼쪽귀를 잡을때도 앞으로는 물론 목뒤로도 손을 돌려 귀를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와~ 정말 신기하데요.  몸에 무슨짓(?)을 하신건지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원장님이 앞으로 두세번 정도  치료를 받고나면 다시 운동을 시작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조은사람들

2016.01.03 07:50

두달전에 어머님 모시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뒤에서 어머님이 갑자기 '악'하고 비명을 지르시더니 절뚝거리며 걷지를 못하셨습니다. 알고보니 저희어머님이 통로에서 마주오는 사람한테 자리 비켜주신다고 뒷걸음질 치시다가 카트에 밀려 다리를 삐끗하셨지뭡니까. 원래 무릎이 좋지 않으셔서 걸음도 항상 조심조심해서 걸으시는데 그날 지팡이 대신 의지해서 잡고 다니던 카트가 말썽의 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인터넷으로 주변을 검색해 몇몇한의원들을 찾았는데 그중 명가산삼한방병원 리뷰가 가장 많길래 '아! 여기다!' 싶어 그냥 바로 모시고 갔습니다. 사실 침을 처음 맞으시는것은 아니지만 저희 어머님은 원래 바늘을 극도로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아프신 와중에도  있으면 낫는다고 치료를 안받으시겠다고 완강히 치료를 거부하셨습니다. 그때 원장님께서 '그럼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대신 제가  볼펜으로 몇군데 자극만 해보겠습니다. 그건 괜찮으시겠어요?' 하시며 볼펜을 보여드리니 저희 어머님께서 볼펜을 한번 흘끗 보시더니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그래서 의자에 앉으신채로 이원장님 무릎에 다리를 얹고 그대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5분이나 지났을까 치료  끝났다고 다시 걸어보시라고 해서 몇걸음 걸으시더니만 어머님이 '아... 이상하다 갑자기 무릎속이 후끈하면서 시원해져온다. 훨씬 부드럽네. 통증도 없고...' 이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두눈으로 지켜봤는데도 정말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지금처럼 체질침과 약을 병행해서 치료를 받으시면 어머님처럼 심한 관절염도 다스릴수 있다고 하시니 그자리에서 흔쾌히 그렇게 하겠다고 하시지뭡니까. 또한번 믿기지 않는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도 드시고 일주일에 두번씩 꼬박꼬박 치료를 받으러 다니십니다. 물론 증세도 많이 호전 되셔서 지금은 지팡이 없이 무릎 보호대만하고  다니십니다. 이원장님 정말 은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날로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헬스걸

2016.02.19 02:41

 보통 일주일에 4번 정도 짐에 가서 운동을 합니다. 특별히 다친적도 없고 갑자기 무리를 해서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두달전부터 오른쪽 견갑골쪽으로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십견도 아니고... 처음에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통증을 참아가며 운동을 멈추지않고 꾸준히 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팔이 무겁고 견갑골쪽이 아파 팔을 쓰기가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남친 권유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첫날 치료를 받자마자부터 훨씬 가볍더니만 일주일에 두번씩 4주동안 치료를 받고난 지금은 예전처럼 아주 말짱해졌습니다. 진통제나 물리치료없이 나을수있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원장님 고맙습니다~~~. 

 

가위손

2016.03.13 14:02

 왼쪽 목과 어깨가 아픈지  8-9개월쯤 될겁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된것인지는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목을 가만히 움직이면 괜찮은데 고개를 급하게 옆으로 돌리기라도하면 허걱할정도로 통증이 심해 저도 모르게 목을 부여잡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고개를 다시 앞으로 돌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날도 다급하게 들이닥친 손님이 있어 정신없이 드라이를 하고 있는데 왼쪽에서 일하고있던 나타샤가 부르는 바람에 급히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다가 극심한 통증에 목을 움켜쥐고는 그만 털썩 주저앉아버렸습니다. 나타샤도 손님도 저도 순간 당황했었습니다. 그러자 손님께서 침을 맞아보라며 명가산삼한방병원을 권해주셨습니다. 옆에서 듣고있던 나타샤도 자기가 허리 치료를 받은곳이 바로 그곳이라며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알더군요. (나타샤는 원장님이 중국분인줄로 알았답니다.ㅎㅎㅎ) 그래서 나타샤가 병원위치를 안다며 기꺼이 데려다 주었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고나서 목이 훨씬 부드럽고 통증도 감소되어 최소 목을 부여잡지 않아도 고개를 좌우로 돌릴수가 있었습니다. 치료후 효과를 바로 느끼게되니까 원장님과 면담할때 '다음에 언제 오면 되나요?'하고 오히려 제가 먼저 묻게되더군요. 치료가  끝난 지금은 농악대에 들어가 상모라도 돌릴수 있을만큼 목과 어깨가 아주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제가 다른것은 몰라도 머리 손질 하나만큼은 자신있습니다. 이원장님 이발하실때가 되신것같던데 저한테 오시면 잘해드릴께요~  한번 들러주세요~~~.

 

한방lover

2016.03.30 02:58

 친정어머니 영향을 받아서인지 몰라도 한방치료를 선호합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은것은 허리가 아파서였습니다. 4번째 치료받던날이었습니다. 그날은 평소  지병인 비염이 도져 한쪽코는 막히고 다른한쪽 코는 콧물이 흘러 저도 모르게 누워서 킁킁거렸나봅니다. 침을 놓던 원장님이 '왜요? 코가 막혔어요?' 하시길래 증세를 설명드렸더니 그날은 허리 치료하면서 비염치료도 같이 해주셨습니다. 놀랍게도 얼굴에  3방 맞았을뿐인데 코가 금방 뻥뚫리면서 숨쉬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양방병원같으면 허리아프면 정형외과 가야죠 코아프면 이비인후과 가야죠 그것도 primary doctor한테 refer 받아서 가야지 그냥 갈수나 있나요? 그런데 한방병원은 한곳에서  모든병을  치료받을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하고 수월합니까? 그리고 한약은  천연약재라 부작용이 없으니 어찌 한방매니아가 되지않을수 있겠습니까?  한방이 느므느므 좋습니다. 그리고 이원장님도 실력 좋으시고 친절하게 답변도 잘해주셔서 느므느므 좋습니다.

 

여자이기때문에

2016.04.17 08:51

말로만 듣던 폐경기 증후군...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막상 저한테 닥치고보니 정말 심신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손발은 물론이고 얼굴도  삼일은 울고난사람처럼 퉁퉁붓고 눈이 시어서 항상 선글래스를 착용해야했습니다. hot flush도 심해서 속에서 열이 한번 훅하고 올라오고나면 식은땀이  흘러 얼굴은 물론이고 옷까지  젖어 민망하기 그지없고 그러다보니 밤에도 잠을 설치기일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식구들한테 짜증도 많이 부리게되고 나중엔 식구들이  눈치를 슬슬보며 자꾸 피하더군요. 몸이 괴로우니 의욕도 없고 만사  귀찮고 우울하고 정말 아침에 눈뜨는 것이 두려울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침치료를 받은 다음날부터 얼굴과 손발이 붓기가 빠지기 시작했고 눈도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침치료가 거듭될수록 안면홍조도 줄고 밤에 숙면도 취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약을 같이 먹으며 치료를 받으니   빠른 효과를 볼수있었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겪어야할 길...  글을 읽으시는 다른분들은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치료를 받아 폐경기증후군을 수월하게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의힘

2016.05.23 00:59

 조물주가 인간을 만드실때 콧구멍을 두개 만들어 주심에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만약 콧구멍이 하나였다면 저같이 심각한 만성 비염환자는 벌써 병풍뒤에서 만수향냄새 맡고 있었을겁니다. 평소에도 비염때문에  코맹맹이 소리에 머리도 맑지않고 무거운데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이거나 감기라도 걸리면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막힘은 둘째치고 콧물이 줄줄 흘러 잠을 자려고 누우면 목을 타고 꿀떡꿀떡 넘어가니 어찌 잠을 잘수있겠습니까. 그런 저에게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한약을 두달 먹고는  고질병이  나았지뭡니까. 예전에 한국에 '코로 숨쉬니까  좋다~!' 그런 약광고가 있었는데  광고가 머릿속에 제일먼저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기분 알고도 남습니다. 흠~~~ 코로 숨쉬니까 정말 좋습니다!!!

 

수퍼코치눈치코치

2016.06.06 13:08

 초등학생 야구팀 코치입니다. 예전에 잠시 아마추어 선수생활을 했던 덕인지 우리 아들이 야구에 소질을 보여 관여하게 된것이 이제는 아예 코치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선수생활을 하긴 했지만 늦둥이까지  이제는 몸이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허리 부상까지 겹쳐 제대로 실력발휘한번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권유로 아내가 다니던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으며 이원장님이 알려주신대로  체질에 맞는 체질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을 모아놓고 연습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시범을 보이며 홈에서 1루까지 뛰어가는데 제몸이 깃털처럼 가벼운것이 제가 생각해도  빠르게 뛰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아이들은 물론이고 감독과 주변 학부모들까지  광속에 가까운 달리기 실력을 보고는 대체 무슨일이 있었냐 근래  먹었냐 심지어 약을했냐는 농담까지 들었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빠르게 뛸수있을줄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근래 제게 새로운 변화라면 침치료와 체질식을 시작한것 뿐인데 정말 이게  효과라면 정말 AMAZING한 일이 아닐수없었습니다. 여하튼 요즘 수퍼맨 코치라는 별명이 듣기 싫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빨간자전거

2016.07.12 04:01

살다살다 이렇게 신통한 한의원 처음 봅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 말입니다. 아파서 갈때마다 못고치는 병이 없고 거기다가  한방 맞고나면 거짓말처럼 금방 거뜬해지니말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처음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게된 계기는 어깨 통증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테니스엘보우로 무지 고생을 했었습니다. 직장까지 쉬어가며 여러병원들을 돌다돌다 결국 통증병원에서 거금을 주고  비싼 스테로이드 주사까지 맞아봤지만 낫기는 커녕 통증이 어깨까지 번져 결국 병가는 병가대로  까먹고 아픈 팔로 다시 직장을 복귀할 생각으로 눈앞이 깜깜하던차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옛말에 첫술에 배부르냐는 말이 있는데 네~ 첫술에도 배가 부를수 있더군요.  이원장님께 첫날  치료받고나서 첫술에 배부름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침뿐 아니라 한약도 지어먹고 열심히 치료를 받았습니다.  먹기 시작한지 한달만에 벌써 팔꿈치랑 어깨가 좋아진것은 물론이고 전반적으로 몸이  좋아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진통제없이는 버티지 못했던 생리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그렇게 불규칙하던 생리주기가 정말  한달만에 찾아왔습니다. 럴수럴수이럴수가~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이원장님께 이유를 여쭤봤더니 그게 바로 제체질에  맞게 조제한 맞춤탕약이라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깨 치료후에도 비염, 소화장애, 감기, 알러지 등으로 여러번 찾아 뵜지만 이원장님께서는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한가지 걱정은 혹시 이원장님 은퇴라도 하시게되면 여행을 좋아하시니 어디 다른state로 가실까봐 어떻게 따라가야하나  걱정 뿐입니다. 이원장니~~~임 조만간 은퇴같은것 안하실거죠?

 

백세인생

2016.08.28 14:07

우리부부는 코네티컷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세탁물을 들다 허리가 삐끗했는데 이곳에서는 마땅한 한의원을 찾을수없어 급하게 수소문하여 뉴욕까지 차를 몰고 이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친절하시고 치료도 정성껏 해주시더군요. 침치료를 받자마자 혼자 걸을수있게된 남편을 보고 하도 신기해서 저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남편은 주로 세탁과 다림질을 하고 저는 수선일을 하기에 하루종일 재봉틀과 씨름을 하느라 가뜩이나 성치 못한 어깨인데 오늘은 혼자 걷지 못하는 남편까지 부축하느라 어깨뿐아니라 팔목까지 시큰거렸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일이... 침을 맞고나니  어깨가 얼마나 가볍고 개운하던지 날아갈것같았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어깨에 지고있던 짐을 벗어던진것 처럼요. 너무 만성이 되어 못느끼고 살았는데 침을 맞고나니 그동안 평소 제어깨가 얼마나 무거웠는지 그제서야  무게감을 실감할수있었습니다. 어깨뿐아니라 목도 위아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수있었습니다. 기분탓인지 등도  펴진것같고 앉은키도  1인치쯤 커진것같았습니다. 지금은 우리 부부의 모든 만성 고질병을 뿌리뽑고자 원장님 처방대로 한약도 먹고 체질식도 하고 일주일에 두번씩 꼭꼭 침치료를 받으러 다닙니다. 이원장님은 정말 우리부부의 은인이십니다.

 

태양의 후손

2016.10.04 12:21

편두통...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모르지말입니다. 일단 편두통이 와서 하루종일 머리가 들먹거릴때면 일상생활이 힘들지말입니다. 두통은 물론 목 뒤와 어깨까지 뻐근해지고 속이 울렁거려 음식도 먹을수없고 빛과 소리에 신경까지 극도로 예민해져서 잠도 잘수없고 정말 돌아버릴 지경이지말입니다. Neurology에도 가봤지만 약 먹을때뿐이고 trigger를 피하라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말입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게되었는데... '아... 진작 원장님을 알았더라면 이렇게 고생하며 살지는 않았을것을...' 하다가 '아니지... 이제라도 원장님을 만났으니 천만 다행이지...' 이런 생각이 들지말입니다. 정말 요즘은 새삶을 얻은 기분이지말입니다. 이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리지말입니다.

 

히말라야

2016.11.06 13:31

전 알수없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3개월 넘게 고생을 했습니다. 알러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부에 발진이나 그런것도 없는데 얼마나 가려운지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직장에서나 남들 앞에서 긁적거릴수가없어 참느라 무지 고생했습니다. 피부과도 가보고 내과에도 가보았지만 원인을 알수없고 피부에 트러블도 없으니 마땅히 치료방법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직장에서 허리를 다쳐 직장상사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따라 갔다가 혹시나해서 이원장님께 증세를 말씀드리고 저도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침치료 시작하면서부터 가려움증이 바로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체질침을 맞으며 체질식도 시작하고 한약도 두달먹고난 지금은 가려움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가려움증 치료뿐만 아니라 몸이 가볍고 피곤도 덜하고 전반적으로 몸이 좋아진것이 느껴졌습니다. 체질침이라는것 처음 맞아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효과 만점입니다. 제 남편 허리는 침치료만으로 금방 완치가 되었습니다. 이원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웃사촌

2016.12.27 05:25

한의원 가까이 살다보니 정말 다행일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우리 가족이 명가산삼한방병원 이원장님과 처음 인연을 맺은것은 남편이 허리를 다쳐서 였습니다. 어느날 마당에서 이불을 털다가 갑자기 '억'하면서 허리를 붙잡고 꼼짝도 못하는 남편을 이원장님이 감쪽같이 치료를 해주셔서 바로 움직일수있게 해주셨습니다. 그이후로 우리 아들은 야구하다가 어깨를 다쳐 치료를 받았고 우리 조카딸은 계단에서 발목이 접질려서 또 치료를 받고 지난 추수감사절에는 시어머님이 음식을 드시고 체하시는 바람에 다음날 급하게 달려가 치료를 받고는 바로 속이 뻥 뚫리셨습니다. 한의원이 가까이 있으니 누가 아프기라도하면 쪼로록 달려가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수있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게다가 원장님 침은 신기하게도 맞으면 바로 효과를 봅니다. 제가 두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았다니까요. 지금은 온가족이 아주 명가산삼한방병원 단골이 되었답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목욕탕에서 미끄러지신 아버님을 모시고 이원장님을 뵙고왔습니다. 목을 돌리시질 못해 강시처럼(아버님 죄송합니다~ 이보다 적절한 표현을 찾을 수가 없어서~) 걸어들어가신 아버님이 치료를 받으시고는 목을 좌우로 휙휙 돌리면서 나오셨습니다. 멀리있는 친척보다 이웃사촌이 낫다는 말 요즘은 아주 실감하며 삽니다. 이원장님 옆에서 영원한 이웃으로 살고싶습니다. 이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나물먹고 물마시고

2017.01.30 13:55

제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은 돈 많은 부자도 아니고 쭉쭉빵빵 잘생긴 사람도 아니고 오로지 소화걱정없이 아무거나 먹고 싶은 음식 맘껏먹고 사는 사람 그런 사람입니다. 소박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저한텐 정말 심각합니다. 전 제가 삶을 기억하는 순간부터 늘 소화장애를 달고 살았습니다. 잘 체하고 뭐만 먹었다하면 더부룩하고 속이 불편하니 소화제를 밥먹듯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음식 먹는걸 점점 기피하게되고 그결과 몸도 외소하고 늘 약골소리를 들었습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지만 늘 큰 이상은 없고 위에 염증정도 있다가 없다가 하고 가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위경련이 오기도 하지만 궤양이나 폴립이나 종양 그런것없이 깨끗하다는데 왜 그렇게 음식만 먹으면 속이 아프고 불편한지... 그래서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제 기도의 응답인지 새벽기도를 다니면서 알게된 할머니 한분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처음 치료받자마자부터 뭔가 속이 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더니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명치밑에 뭔가 뭉쳐있던 체증같은것이 풀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원장님이 우선 복용하라고 주신 탕약을 먹고는 그날밤 정말 오랜만에 아주 달고 맛있게 깊은 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원장님께 약 지어달라고 바로 톡을 드렸습니다. 침치료도 받고 한약도 복용하면서 원장님이 일러주신대로 체질식도 잘 지켰더니 지금은 몸무게도 4파운드나 늘었습니다. 먹는 즐거움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행복중 하나이지요. 요즘은 그 행복 팍팍 누리며 삽니다. 이원장님께 감사한 마음 말로 다 표현 못하겠습니다. 이원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요즘 한가지 걱정은 혹시나 원장님이 조기은퇴하실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ㅋㅋㅋ

 

보따리

2017.03.06 10:22

저는 어깨통증으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형외과도 가보고 통증병원에서 비싼돈 들여가며 스테로이드 주사도 몇번 맞아봤지만 그때뿐이고 또 재발이되고 재발이되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원장님 침은 참 신기하게도 맞자마자 바로 효과가 있었습니다. 제몸이고 제눈으로 보면서도 '거 참 신기하네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제가 효과를 보고나서 지금은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시어머니랑 허리가 아프신 저희 시아버님까지 모시고 온 가족이 함께 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얼마나 상냥하고 친절하신지 한의원 가는날은 마음부터 즐겁습니다. 두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도깨비아줌마

2017.03.12 04:09

이원장님은 한의사가 천직이신것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침을 얼마나 잘 놓으시는지 일단 한번 침을 맞았다하면 증세가 금방 좋아지니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가문의 비방으로 지어주신다는 한약도 약재가 한국산이서 그런지 정말 효과 만점 입니다. 실력만 출중하신게 아니라 친절하시죠 환자말이라면 소소한 증상까지 귀기울여 들어주시죠 질문을 드리면 참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다만 침치료중에는 집중을 하셔서 그런지 가끔 잘 못들으시더군요 그래서 쬐금 민망한 적이 있긴했지만... 마음도 따뜻하셔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무료로 치료 해주시는 모습도 종종 뵈었습니다. 예약전날 확인 문자를 주실때도 딱 예약시간만 알려주시는게 아니라 친근감있게 날씨나 계절이나 명절등등 한마디씩 언급하시며 리마인드 문자를 주시는데 받을때마다 미소를 머금게합니다. 문학에도 좀 소질이 있으신듯~ 호호호. 아무튼 이원장님 은퇴하시는 그날까지 그 모습 그대로 환자들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원장님 화이팅~!

 

소피아

2017.03.20 09:28

저는 정말 이상한 증세를 가졌습니다. 상체는 늘 후끈후끈 열이 나는데 하체는 여름에도 시릴정도로 한기가 느껴집니다. 내 몸이 무슨 한반도도 아니고... 이런 증세가 시작된지는 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탈모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자 대머리는 없다지만 앞머리가 훵해지니 아... 정말 자신감도 떨어지고 저도 모르게 어느새 성격까지 변해가는걸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늘 느껴지는 열감때문에 탈모가 오는것 같아서 여기저기 병원에 가봤지만 가도 별 치료법도 없고 해서 한방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인들의 추천으로 여기저기 한의원을 다녀봤지만 솔직히 별 효과가 없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 큰사위가 발목을 다쳐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침 잘놓는다고 아주 칭찬을 하더군요. 저희 바깥사돈 되시는 분이 한의사이신지라 우리 큰사위가 한국에서 자랄때 어려서 부터 침을 많이 맞아봐서 좀 아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큰사위랑 함께 이원장님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도 침 치료는 좀 받아봤지만 이런 침 치료는 처음 받아봤습니다. 처음 치료를 받자마자 늘 후끈후끈하던 머릿속이 시원해지면서 열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팔목 시큰대던것도 좀 부드러워졌구요. 원장님께서 제 증상이 워낙 오래되서 한번에 나을수는 없다고 하셨는데 단 한번 치료만으로도 벌써 느낌이 확 달랐습니다. 원장님이 시간은 걸리지만 나아질수 있다고하셔서 그 말씀 믿고 열심히 치료받고있습니다. 치료 받을때마다 제몸이 하루하루 좋아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 덕에 지금은 우울함도 사라지고 예전처럼 밝고 씩씩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잘 살고 있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모눈종이

2017.04.30 13:25

설계만큼 골빼먹는 직업도 없을겁니다. 하루종일 도면과 씨름을 하다보면 눈은 물론이고 중노동 못지않게 삭신이 다 쑤시고 아픕니다. 프로젝트 하나 끝내고나면 불규칙한 식사덕에 늘 위장병은 덤으로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갑자기 오른쪽 손목이 퉁퉁 부어올라 손을 움직일수조차 없었습니다. 며칠전부터 손목이 가끔 시큰거린다 싶기는했지만 그냥 밤새 자고 일어난것밖에 없는데 손을 꼼짝할수 없으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urgent care를 찾아가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물리치료받으라며 진통제 처방만 주더군요. 할일이 산더미 같아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팀장님이 보시더니 침을 맞으면 어떻겠냐고하셔서 인터넷을 검색해 믿을만한 후기들을 보고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침은 처음 맞아봤는데 와~ 정말 부르클린에서 플러싱까지 기를쓰고 찾아간 보람 확.실.히. 있었습니다. 침치료를 받고나니 손목에 부기가 조금씩 눈에띄게 가라앉으며 손목안쪽에 주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꼼짝할수 없었던 손목도 앞뒤 옆으로 조금씩 움직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 집중 치료를 받고 지금은 거의 95%정도 회복이 되어 오늘 드디어 출근을 했습니다. 빠른 회복에 저보다도 우리 팀장님이 더 좋아하십니다 나참... 한번 아프고나니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팀장님이 이번 프로젝트 끝나고나면 특별 보너스를 주신다고 약속했으니 그때는 보약을 한첩 지어먹을겁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지요. 이원장님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삼대독자

2017.05.28 09:52

존경하는 이원장님. 원장님께서 허리가 아파 꼼짝도 할수 없었던 저를 살리셨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4시간이 지나고나니 허리가 한결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이원장님 손은 약손 맞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원장님은 저뿐아니라 저희 가문까지 살리신 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Tea Tree

2017.06.17 06:44

저는 이주전에 버스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었습니다. 천식외에 큰 질병은 없고 천식도 조절이 잘 되고있는데 말입니다. 금방 정신이 들어 병원에 가지는 않았지만 정신을 잃을때 어디에 부딪쳤는지 그 후로 목, 어깨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권유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갔습니다. 저는 어깨랑 목에 침만 맞고 바로 끝나겠지하고 간단히 생각했는데 원장님은 근본을 다스려야 모든문제가 다 좋아지는 것이라고 하시며 머리에서 발끝까지 꼼꼼히 진찰을 하셨습니다. 진찰을 마치고 침치료를 시작했는데 침을 맞는 중간에 벌써 어깨가 가벼워지면서 누가 어깨를 마치 부드럽게 문질러주는것처럼 어떤 기운(?)같은것이 싸악 돌았습니다. 치료를 받고나니 목과 어깨는 물론 평소 더부룩하던 배도 편안해지고 오랫동안 불편했던 오른쪽 무릎까지 부드러워졌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존경하는 원장님~ 원장님~ 하나봅니다.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주는 늦지않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CiCi

2017.06.19 12:13

저는 지난주에 친목회에서 라운딩을 나갔다가 발을 접질려서 친목회 회원님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의원에 들어갈때만해도 발을 딛을수가없어서 저희 회원님 어깨를 잡고 깽깽이를 뛰며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올때는 도움없이 절뚝거리기는해도 혼자 걸을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한의원을 소개를 해줬던 회원님이 자기도 허리를 다쳐 한의원에 들어갈때는 엉금엉금 거의 업혀들어가다시피했는데 치료를 받고나서는 혼자 걸어서 나오셨다고 했을때 속으로는 설마...했었는데 과연 그말이 사실이었습니다. 지금은 어쩌다 발목을 잘못 움직이면 약간 불편감은 느껴지지만 운전도 하고 다닐만큼 금방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용하십니다. 초강추합니다.

 

크렘린

2017.07.02 13:16

저는 어릴때부터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잔근심이 많고 소심한 성격탓인지는 몰라도 중학교때부터 시작된 불면증 증세는 사십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수면제외에 딱히 치료법도 없고 저는 평생을 이러고 살아 자포자기하고 살았는데 제 남편은 더이상 견딜수가 없었는지 한의원을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어느날 저를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처음 원장님께서 진찰을 하시고나서 제 증상이 거의 20년 넘게 아주 오래 지속이 되었기에 단시간에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셨을때 원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솔직히 별 기대는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치료받은 첫날 원장님 말씀대로 집에가서 밤에 정말 꿀잠을 잤습니다. 단 두시간 뿐이었지만 난생처음 깊은 잠을 자고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원장님 말씀처럼 조금씩 수면 시간이 늘어나 나중에는 저도 남들처럼 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맘껏 뒹굴뒹굴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처음으로 제 불면증 치료에 대해 희망이라는것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꿀잠자다가 돼지꿈이라도꿔서 복권에 당첨되면 이원장님께 크~~~게 한턱 쏘겠습니다. 원장님 이제 저는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 치료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둥이네

2017.08.10 01:25

제 남편은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현장에서 일하다가 허리를 다쳤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당황해서 응급실을 가야하나 urgent care를 가야하나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마침 교회에 가셨다가 들어오시던 시어머니께서 이럴땐 얼른 침을 맞아야 한다고하셔서 어머님 단골병원인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남편을 데리고 갔습니다. 허리가 아파 꼼짝도 못하는 그와중에도 우리 남편은 2주후에 아들셋과 약속한 캠핑을 못가게 될까 그 걱정뿐이었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첫 캠핑이기에 우리 아이들도 기대가 커서 우리막내는 매일 달력을 지워가며 몇일 남았는지 하루하루 꼽고 있었으니까요. 자기 아픔은 뒷전이고 들떠있는 아이들을 실망시킬까 노심초사하는 착한 우리 남편... 이럴땐 아들 넷 키우는 기분이 든다니까요. 다행이 다치자마자 바로 치료를 받은데다가 이원장님 침술이 얼마나 뛰어나신지 치료를 받자마자 바로 증세가 호전이 되었습니다. 그후 2주동안 집중치료를 받고 지난 주말 드디어 사부자가 생애 첫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들 넷(?)이서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추억 만들수있게 도와주신 이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매일 기도드립니다.

 

기적은 있다

2017.09.18 12:44

저는 아토피의 '아'자만 들어도 진저리가 납니다. 우리딸은 무남독녀로 태어나 정말 금지옥엽으로 자랐습니다. 부족한것없이 다 해주었지만 아토피만큼은 정말 해결불가였습니다. 갓난아기때 태열을 시작으로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늘 아토피로 고생을 했습니다. 특히 알러지 시즌이나 여름이 되면 죽음이었습니다. 온몸이 엉망이었지요. 특히 자면서 긁어대니 피부가 성할날이 없었습니다. 어려서는 양말을 손에 씌워놓고 재웠지만 지금은 다컸으니 그럴수도없고... 우리딸 철들면서는 늘 가리고 다니기 급급해서 짧은 소매 옷이나 짧은 치마는 한번도 입어본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1-2등급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써야할정도로 악화가 되었습니다. 이런 강력한 연고는 오래 쓸수도 없고 가라앉았다가 재발을 할때는 더 심해져 항히스타민제까지 먹어야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은 우리딸 아토피만 치료된다면 정말 악마한테 영혼이라도 팔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동안 아토피에 좋다는 치료는 양방 한방 가리지않고 무려 16년간이나 용하다는곳은 다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재발을 막기에는 늘 역부족이었습니다. 어느날 친구의 아는 지인의 아들이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아토피 치료를 받고 나았다는 소식에 귀가 번쩍띄였습니다. 그래서 당장 딸을 데리고가서 그날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이원장님께 죄송한 말씀이지만 처음 한달간은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 조금 실망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밤에 긁는것이 좀 덜해졌고 워낙 오래된 고질병이라 인내심을 갖고 치료해야한다는 원장님 말씀을 믿고 혼자 속으로 '그래 딱 두달만 더 치료를 받아보자'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두달이 지나면서부터 가려움증이 딱 멈추고 그 거북이 등껍질처럼 늘 피떡이 덕지덕지하던 그 피부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정말 기적이라고밖에 뭐라고 달리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은 피부가 아주 매끄러워졌습니다. 아직 피부에 거뭇하게 착색은 남아있지만 그것도 점점 색이 연해져가고 있습니다. 올여름 처음 반바지를 입은 딸아이를 보고 그만 울컥해서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이원장님은 제게 하느님과 동기동창이신 분입니다. 이원장님 만세!!!

 

나도 S라인

2017.10.03 14:06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다이어트를 해봤고 누구나 자기만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을거예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좀 과하게 통통(?)한 몸이라 정말 평생을 다이어트를 해왔어요.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수십억 쏟아부었지만 효과는 잠시뿐이었어요. 전 정말 많이 안먹거든요. 그런데 제 몸이 광합성을 하는지 정말 물만먹고 숨만쉬어도 살이 쪘어요. 힘들게 다이어트해서 살을 좀 빼도 요요현상으로 예전 몸무게로 복귀되는것은 정말 순식간이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썸타는 사람이 생겨 정말 독한 맘먹고 다시한번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친구의 권유로 한방 다이어트에 도전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침치료를 받고 한약을 먹었어요. 약도 환약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했어요.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하고 한달만에 10파운드가 빠졌습니다! AWESOME~!!! 식사량을 좀 줄이긴 했지만 하루 3끼 먹고 한약만 먹었는데 말이예요. 한약이라 그런지 한달만에 10파운드가 빠졌는데도 약간 나른하고 식욕이 떨어진것 외에 다른 부작용은 없었어요. 원장님은 너무 급감량을 했다고 slow down 해야겠다고 하셨어요... 전 괜찮은데... 아무튼 그렇게 4개월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마치고 올여름 드디어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할때 질렀던 비키니를 입었어용~. 아~ 그 기분이란~ 말로는 설명 불가죠~. 지금은 요요현상 없이 몸무게도 잘 유지되고 그 썸타던 사람이 남친이 되어 운동도 같이 하러 다니고 제 꽃다운 청춘을 아주 만끽하고 있어요. 요즘은 매사에 자신감 만땅이랍니다. 이원장님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MP

2017.10.17 02:49

얼마전 직장에서 무거운 짐을 옮기고 나서 갑자기 허리에 전기 쇼크를 받은것처럼 찌릿하면서 심한 통증이 와서 그냥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좀 쉬고나니 뻐근하기는해도 움직일수는 있길래 괜찮겠지 하면서 진통제 먹고 찜질도 하면서 그냥 버텼습니다. 그런데 나아지기는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걸음을 걷기도 어려울만큼 증세가 악화되었습니다. 뼈가 부러지지 않고서야 이럴때는 침이 최고라서 제 주치의 이원장님께 무조건 들이닥쳐 제 허리 ASAP 고쳐놓으시라고 생떼를 썼습니다 원장님 잘못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좀 어이가 없으셨을텐데 내색도 안하시고 허허 웃으시면서 ‘네 고쳐드리지요. 편안하게 해드리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역시 신의 손이신 원장님 치료를 받자마자 거짓말처럼 허리가 편안한것이 세상이 다 달라 보였습니다. 그래서 혼자 다 나았다고 다음 치료 약속도 취소하고 거기다가 평소처럼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다보니 다시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원장님께 SOS를 청해 치료를 받고나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허리가 멀쩡해졌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는 설명불가 치료를 받아보지 않고는 이해불가입니다. 이번에는 원장님 말씀 잘 듣기로 약속을 하고 재발이 없도록 원장님이 그만 할때까지 치료를 받고 한약도 먹었습니다. 원장님이 주신 통증에 먹는 약은 정말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멀쩡해졌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매사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생전 처음 허리를 다쳤는데 그 며칠 아픈동안 삶이 얼마나 miserable하던지... 정말 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원장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고집불통

2017.12.21 14:37

저는 고관절 통증으로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엉치부위에서 허벅지(주로 뒤, 옆으로)로 뻗쳐 내려가는 통증이 있고, 심할때는 종아리와 발목, 발등까지 통증이 뻗쳐 내렸습니다. 앉아있을때는 괜찮은데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프고, 일정 거리 이상 걸으면 아프고, 계단은 올라갈 때 아프다가도 앉아서 쉬면 또 좋아지곤 했습니다. 처음에 치료를 받으러 다닐때 이원장님 말씀대로 꾸준히 치료를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고생하지는 않았을텐데 좀 나으면 치료를 중단했다가 아프면 또 치료를 받고 그러기를 반복하다 결국 벌받은 꼴이 되버렸습니다. 그 후로 정신 바짝 차리고 원장님 말씀 잘 듣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 마침내 완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제가 maintenance 차원에서 원장님을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찾아뵙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원장님 은퇴하셔도 어디든 따라갈겁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그대 그리고 나

2017.12.25 14:29

제게는 말못할 아픔이 있었습니다. 이곳에 리뷰를 올리는것도 한참을 고민고민한 끝에 저처럼 혼자 끙끙 앓는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창피함을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한달전 제 쌍방울에 염증이 생겨 점점 탱탱하게 부어 오르며 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비뇨기과에 다녔는데 치료가 쉽지 않았습니다. 진통제와 항생제를 먹으니 위도 아프고 2세 걱정에 이약 저약 먹는것도 좀 꺼림칙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결혼한지 4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러니 저도 답답해 미치겠고 아내한테도 점점 눈치가 보이고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방치료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전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침치료를 받고나서부터 벌써 쌍방울의 부기가 가라앉더니 한약을 먹은 다음날부터 통증이 오는 주기가 서서히 늦춰졌습니다. 침 치료를 받을때마다 차츰 회복되어 가는것을 몸으로 팍팍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치가 되어 신혼의 달콤함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와같은 아픔을 가지신 분들 더이상 음지에서 고생하지말고 이원장님께 치료받고 하루빨리 광명을 찾으십시오. 이원장님 정말 two thumbs up 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라빛꽃향기

2018.01.22 11:20

저는 원인을 알수없는 기침으로 3개월 넘게 고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감기인줄알고 저희 가정의를 찾아가 약을 먹었는데 효과가 없어 알러지인가해서 알러지 검사도 하고 약도 먹었지만 역시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에 남편이 얘기를 했는지 시어머니께서 어찌 아시고는 저를 불러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처음 침 치료받은날 저녁부터기침이 좀 잦아들길래 설마... 기분이겠지? 했는데 삼일후에 또한번 침 치료를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기침증세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달간 침치료받고 약을 먹고나니 마치 거짓말처럼 기침이 딱 멈췄습니다. 지금은 침은 졸업했고 약만 한달 더 먹고있습니다. 한방이 이렇게 좋은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품밖의자식

2018.02.20 14:37

저는 이번 구정에 친정에 갔다가 급체로 죽을뻔했습니다. 저희 친정엄마 음식솜씨가 워낙 좋으신데다 아침도 굶고 친정에 도착해 오랜만에 맛난 음식들을보니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먹게되었습니다. 한참 정신없이 먹고있는데 명치밑이 점점 꼿꼿해지더니 급기야 배가 꼬이기 시작하고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정말 죽을것같았습니다. 하얗게 질린 제 얼굴을 보시고 저희 친정 부모님은 저를 차에 실고 명가산삼한방병원으로 그냥 내달렸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전 치료실에 누워 거의 정신을 잃다시피했고 엄마랑 원장님 목소리가 멀리 귓가에서 맴돌았습니다. 얼마가 지났을까 어지러운게 없어지고 조금씩 정신이 들었습니다. 울렁거림도 가라앉고 복통도 없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어떤분이 절 바라보시며 ‘이제 얼굴에 화색이 도네요. 좀 어떠십니까?’ 하시는데 아... 그분이 바로 절 치료해주신 원장님이셨습니다. 너무 어지럽고 정신도 없어서 눈도 못뜨고 치료를 받고 그제서야 원장님 얼굴을 처음 뵈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치료를 받았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치료를 받고 그자리에서 원장님이 주신 약을 한잔 마셨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속이 언제 그랬냐는듯 편안해졌습니다. 집에 돌아와 저녁때가되니 소한마리도 잡아먹을만큼 배가 고팠지만 원장님 처방대로 부드러운 음식만 조심스럽게먹고 약으로 속을 달랬습니다. 다음날 한번 더 치료를 받고 우리 부부는 필라델피아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께는 너무 죄송하고 이원장님께는 너무 감사합니다. 이참에 만성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우리 신랑 아예 휴가를 내서 본격적으로 치료를 받아야겠습니다. 이원장님 잘부탁드리겠습니다.

 

홀로 아리랑

2018.03.25 13:29

저는 평생 가슴에 불을 안고 살았습니다. 어려서는 넉넉치못한 집안 형편에 고생 참 많이했고 결혼을 해서는 시집살이가 말도 못했습니다. 저도 어느덧 며느리를 본 나이이지만 아직도 90이 넘으신, 저보다 정정하신 시어머니 밑에서 변함없이 시집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며느리를 보면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들녀석 사업이 삐끗거리면서 며느리가 맞벌이를 하게되고 그 덕에 황혼육아에 심지어 아들네 살림까지 도맡아 이제는 며느리 시집살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생에 뭔 죄를 그렇게 많이 지어 생이 이렇게 박복한건지... 그러다보니 울화병에 우울증까지 생기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점점 비관적인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저를 데리고 말도 없이 어딘가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다름아닌 명가산삼한방병원이었습니다. 저를 데리고 진료실로 들어가더니 ‘원장님 이사람 마음속에 응어리 좀 풀어주십시오.’ 하였습니다. 저는 좀 어안이 벙벙했지만 아무 대꾸도 하지않고 일단 하자는대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치료를 받으면서 속으로는 ‘이런게 무슨소용이있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침을 맞는 중간에 가슴에 뭔가 답답하게 뭉쳐있던것이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마했는데 치료를 받고나니 가슴도 뭔가 좀 뻥 뚤린듯 시원하고 늘 지끈거리던 머리도 개운하고 항상 짐을 진것처럼 묵직했던 목과 등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솔직히 제평생 침은 처음 맞아봅니다. 이 나이 먹도록 침은 커녕 웬만하면 약도 안먹고 무조건 악으로 버티며 살았습니다. 침이라는게 이렇게 놀라운지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은 한약도 먹고 일주일에 두번씩 침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치료실에 누워 편안한 음악을 들으며 매번 정성을 다해 치료를 해주시는 원장님을 보며 몸과 마음이 많이 힐링이 되었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누군가 이렇게 내말에 귀기울여 들어주고 나를 위해 정성껏 치료를 해주는 이런대접 처음받아봅니다. 요즘은 치료받으러 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삽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방전도사

2018.06.11 11:46

저는 여기 리뷰를 올리신분들처럼 글재주가 없어 간략히 제 경험만 올리겠습니다. 저는 허리통증으로 오랜기간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대략 한 7-8년 정도 된것 같군요. 허리에 좋다는 치료는 이것저것 다 해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은 후 기적처럼 거뜬히 나았습니다. 지금은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원장님은 제 은인이십니다. 원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웃고 또 웃자

2018.06.16 06:49

전 공사현장에서 일을합니다. 석달전 일을하다가 발을 헛딛어 아래로 떨어지면서 허리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높이가 높은것은 아니어서 다행이 어디가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허리에 부상이 심각했습니다. 일도 못하고 두달가량 일반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다녔는데 이건 뭐 그냥 증상완화일뿐이지 전혀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아내 친구의 소개로 명가산삼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허리가 좋아지는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두달간 허송세월을 보낸것이 후회스러웠지만 지금은 이렇게 나아서 천만다행이다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원장님께서 제가 빨리 직장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여 집중치료를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원장님 최곱니다.

 

바퀴인생

2018.08.07 01:32

전 많은 시간을 도로 위에서 보냅니다. 직업병인지는몰라도 어느날부터인지 고관절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불편하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나중에는 진통제는 먹어도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었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을 쉴수가 없어 진통제 먹어가며 이를 악물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손님을 모시고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이 명가산삼한방병원이 용하다고 소개를 해주셔서 당장 달려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말 그 손님말씀처럼 원장님이 참 용하시더군요. 게다가 친절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치료받는내내 참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 지금은 진통제 딱 끊고 예전처럼 아무 문제없이 도로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효과를 보고나서 지금은 우리 마누라 갱년기때문에 집안 분위기 살벌해서 원장님께 마눌님 모시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원장님 존경합니다.

 

버드리

2018.08.11 02:24

전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지정해 준 통증병원이란 병원은 다 다녀봤지만 허리는 전혀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병원에 들러 치료받고 출근하고 퇴근할때면 또 통증이 시작되고... 정말 지긋지긋한 생활의 반복이었습니다. 하루는 토요일인데 너무 허리가 아파 급한김에 집근처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그 마사지 해주시는분이 명가산삼한방병원을 소개해 주시더군요 (그분이 그 병원 단골환자시라며 살짝 귀띔해 주시더군요 ㅎㅎㅎ). 마침 주말에도 진료를 하시길래 운좋게 일요일에 바로 예약을 잡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효과는 정말 EXCELLENT!!! 였습니다. 이 한의원에 왜 이렇게 리뷰가 많은지 바로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짧은 글실력이나마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리뷰를 올립니다. 이원장님~ 감사합니다.

 

맘스터치

2018.12.06 03:06

저는 널싱홈에서 근무를 합니다.그러던 어느날 어르신 기저귀를 갈아드리다가 허리가 삐끗하고 말았습니다.일도 일이지만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은 비행기표였습니다. 일주일후면 휴가라 한국에 가려고 비행기표까지 다 끊어놓았는데 몸이 이래가지고 어떻게 비행기를 탑니까... 정말 난감했습니다. 일단 매니저에게 부상을 보고하고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명가산삼한방병원만이 리뷰가 100여개인데다가 평가도 가장 좋길래 두번 생각할것도없이 아들을 불러 조다리 건너 단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이원장님께 한국으로 떠나는 날까지 침과 탕약으로 집중 치료를 받고나서야 겨우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도 원장님이 싸주신 탕약덕에 아무 문제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돌아올때 14시간비행에도 끄떡없었고 지금도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멀쩡히 일 잘하고 있습니다. 이원장님은 정말 제 캄캄했던 앞날에 한줄기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황금연못

2019.01.07 10:49

우리 영감하고 저는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우리 영감은 나이에 비해 정말 정정한데 단한가지 허리가 문제였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때문에 결국 진통제까지 먹게 되었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 지금은 양쪽 허벅지까지 통증이 내려왔습니다. 진통제 양도 점점 늘어가고 장기복용으로 인한 간도 걱정이 되어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싶어 한방 치료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원장님께 치료를 받기 시작한지 4주만에 진통제를 반으로 확 줄일수록 있었습니다. 지금은 진통제를 완전히 끊고 원장님이 달여주신 탕약만 먹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희는 주말마다 펜실베니아로 가서 머물다오는데 갈때마다 우리 영감 허리때문에 짐을 나르는것은 다 제몫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우리 영감이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도 믿기지않지만 부부생활도 다시 가능해졌구요... 이게 얼마만인지... 할렐루야~!

 

모히또에서 몰디브나한잔

2020.08.19  12:09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집콕해야하는 이 시기에 저희 시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다행이 수술이 잘되어 퇴원후 집에서 회복중이신데 영 기력이 회복되지 않으셨습니다. 여기는 한국 마트도 없고 한국 음식점도 없는곳이라 제대로 보양식한번 해드리지 못해 전전긍긍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을 통해 명가 산삼한방병원을 알게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드렸더니 마침 비접촉진료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화상통화로 저희 어머니 체형을 보시고 (전신 사진만 있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몇가지 질문을 하시고는 약을 지어 소포로 보내주셨습니다. 지금 약을 넉달째 복용중이신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지셨습니다. 지금은 기력도 거의 회복하셨고 워커나 지팡이 없이 걸음도 혼자 잘 걸으십니다. 약을 두달만 더 드시면 예전처럼 완전히 회복하실것같습니다. 한방에서 비접촉진료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진료에 약도 소포로 받고 게다가 결과까지 좋으니 정말 일석삼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원장님 정말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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