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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仰·믿음터

2013. 7. 12.

 

 

 

 

 

 

 

 

 

 

 

 

 

 

 

 

 

 

 

 

 

 

남대리 쪽 높고 험한 재 넘어

현정사 들렀다가

귀갓길에 부석사 저녁예불 볼까 싶어 찾았는데

여름철 늦은 저녁에야 범종각 북 친다기에

피곤해서 기다리는 것 포기하고 절 문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