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doodle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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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색낙서

2015. 9. 11.

 

 

한나절 지나도록 마수걸이 못 했기에

일주문 쪽으로 눈길 떼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