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山,山,山

댓글 0

流·떠돌이

2019. 8. 28.



소백산 너머 월악,조령,속리산 산,산,산....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