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doodle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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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색낙서

2020. 3. 2.




기다렸던 봄인데

무서운 그놈 때문에 문 닫고 칩거입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