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디딜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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宅·옛고을

2020. 5. 25.

초간정 문간채에 오래된 디딜방아 옛 여인네들의

삶의 흔적이 희미한 회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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