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doodle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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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색낙서

2020. 5. 26.

 

와우정사 가는 길 좌판 가게에서

영롱한 무지개색 유리구슬 염주를 보았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