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문-#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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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문틈새

2020. 6. 2.

 

야옹야옹 울음소리 들여다보니

산 고양이들 분만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