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doodle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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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색낙서

2020. 6. 20.

 

가시기 전 걸어 둔 파

꽃 피어 시들도록

떠나신 할머니는 다시 오지 못합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