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문-#454

댓글 0

門·문틈새

2020. 6. 25.

 

궁금해서 들여다보니 뒷간

옛날이 어둠에 갇혔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