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종점(終點)

댓글 0

鄕·고향촌

2020. 7. 1.

 

비 그친 산촌 종점

빈 버스만 다녀 갔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