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만휴정(晩休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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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고향촌

2020. 7. 3.

 

한참 빗소리 지금 물소리

아름다운 적막이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