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장마철-夏

댓글 0

季·사계절

2020. 7. 5.

 

임봉산 건너 금학산으로부터 장마 구름이 밀려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