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doodle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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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색낙서

2020. 7. 7.

 

옛 아낙네의 애환이 디딜방아 칸에 남아 있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