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회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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仰·믿음터

2020. 7. 9.

 

노리 좁은 산길 가다가

숲속 작은 예배당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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