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황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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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고향촌

2020. 7. 11.

 

묵계하리길 가다가 옛집 황초굴을 만났습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