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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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떠돌이

2020. 7. 16.

 

누구나 걷기좋은 아름다운 자작 숲길입니다.

-수비 죽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