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洞神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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仰·믿음터

2020. 8. 4.

 

토계리 신당

감히 무섭고 두려워서 열어보지 못합니다.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