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 외눈박이

-“문 틈새 빛을 담고, 담 벽에 색깔 낙서”-

설월당

댓글 0

鄕·고향촌

2020. 8. 15.

 

긴 장마 오늘도 비

차창 속 군자리 설월당

 

-phon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