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을나그네 2013. 5. 8. 19:19

김수현이 인기라면~~~

풋 ~~~

날보면, 여인네들이 오줌을 지리겠군...

 
 
 

카테고리 없음

가을나그네 2011. 8. 27. 15:41
2011.07.07~2011.08.06 2,659,104원 / 10,000,000(원) 26%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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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불이 가져가버린 엄마..

함께하는사랑밭의 제안

온몸이 불에 탄 16살 여자아이
4월 22일 새벽. 갑작스레 피어오른 불꽃이 어는 가정을 덮쳤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온몸에 중화상을 입고 희지(가명, 16, 여)는
팔과 다리가 불에 타버렸습니다.
뜨거운 불은 희지의 온몸에 잔인한 상처를 너무도 많이 남겼습니다.
작은 상처 하나만 생겨도 아프고 쓰라린데..
희지는 몸의 온도가 잠시라도 올라가는 순간 살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갑자기 텅 빈 엄마의 침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희지의 옆 침대에는 엄마가 함께 있었습니다. 희지보다 더 많은 붕대를 더 두껍게 두르고 있었지만 언제나 희지를 격려하고 다독여 주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의 침대가 비었습니다.
아무도 희지에게 엄마가 어디 있는지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희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희지는 울었습니다. 엄마가 사라진 슬픔에 밤새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려야 했습니다.
아빠는 생사를 오고가고 있습니다.
90%이상 전신화상을 당해 정신조차 없으시기에.. 엄마가 죽은지 조차 모릅니다.

희지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희지는 중학생입니다. 학교를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불타버린 팔과 다리를 보면 교복치마도..
반팔도 입지 못한 채 살아가야 할 것만 같습니다.
어쩌면 평생동안 짧은 옷은 입지못한 채 살아가야 할지 모릅니다.
씁씁한 웃음을 머금으며 희지는 말합니다.
“언니.. 제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고개만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씩씩하게 웃음짓는 아이
치료를 받는 내내 비명 소리만 들렸던 치료실에서 잠시 정적이 흘렀습니다.
다리를 절룩거리며 희지가 치료실에서 고개를 숙인채 나왔습니다.
이내 얼굴범벅이 되었던 눈물을 닦고 고개를 들어 물어 봅니다.
“제가 운 거 같아요?”
16살 희지는 스스로 일어서려고 합니다. 스스로 눈물을 닦으려 합니다.

1억 원이 넘는 치료비를 16살 희지가 갚아나가야 합니다.
엄마가 희지에게 남겨준 것은 사랑과 슬픔과 7,000만원의 치료비.
아빠와 희지의 치료비는 얼마나 나올지 짐작도 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불행에 맞서기로 한 희지.
하지만 16살 여린 아이가 1억 원이 넘는 돈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앞으로 70년 가까이 인생을 살아가는 아이에게
미래는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출처 : [희망해]잔인한 불이 가져가버린 엄마..
글쓴이 : 함께하는사랑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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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가을나그네 2011. 8. 27. 15:37
2011.07.27~2011.08.26 879,959원 / 10,000,000(원) 8%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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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 암증후군, 제 소중한 ...

샤이닝의 제안

열네살 예은이. 예은이는 유난히 활동성이 강하고 밝은 여학생입니다. 그런 예은이 답게, 경호원이라는 멋진 꿈을 간직한 소녀였습니다.

그런데 예은이는 멋진 꿈을 포기한채, 이제는 꿈이 없다고 말합니다. 한창 사춘기 시절인 어린 나이에... 예은이는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큰 아픔과 좌절에 빠지게 됐습니다.

예은이는 현재 암의 일종인 연골육종진단을 받고 힘겨운 암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암을 발견하지전, 무릎이 아팠던 예은이는 성장통인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뜻밖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이었습니다. 진단 후 바로 치료에 들어갔지만 상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두번에 걸친 수술을 했으며 수술 후에도 상태는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암세포가 혈관을 막아버려 한쪽 다리가 까맣게 괴사되고 형태만 남은 상태가 돼버렸습니다. 악성종약으로 심한 통증도 견뎌내야 했습니다.

한창 보여지는 것에 신경이 쓰일 나이 열 넷. 예은이는 하얀 다리가 검게 썩어가는 것을 보면서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진행됐더라고 괜찮았을텐데...상황은 더욱더 심해져 다리를 절단해야할 위기까지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예은이를 보면서 예은이 어머니 또한 깊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예은이 어머님은 이번 암투병 간호가 한번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성 암 증후군.
암이 유전 되는 것으로, 외할머니와 외삼촌 또한 암 발병으로 투병생활을 했어야 했고 예은이의 남동생은 암투병을 하다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은이 어머님 본인 또한 유방암과 난소암 진단을 받고 가슴절개와 난소제거 수술을 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예은이에게까지 암의 그림자가 뻗쳤습니다. 어머님은 유전적으로 물려주는 병이라
예은이에게 더욱더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어머님은 최선을 다해 예은이를 치료해 주고 싶은데 한가지 고난이 또 찾아왔습니다. 높은 수술비....하늘나라로 떠나버린 아들을 포함해 어머님, 그리고 예은이까지, 세명이나 암투병을 겪으면서 빚은 4000만원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예은이 아버지가 트럭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병원비까지 감당해 내기엔 힘겨운 상황입니다. 예은이가 힘든 투병생활을 견뎌낼 수 있도록 부족함 없이 지원해주고 싶지만, 병원비를 감당하기엔 힘들기만 합니다.

어머님은 예은이 치료에 최선을 다해서, 예은이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 합니다.
오늘도 어머니와 예은이는 희망을 잃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예은이가 더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예은이 어머님이 더 이상 소중한 자식을 잃지 않도록.
네티즌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세요.

(사진출처 CBS 수호천사)

출처 : [희망해]가족성 암증후군, 제 소중한 자녀를 지켜주세요. 예은이에게 꿈을 주세요.
글쓴이 : 샤이닝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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