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삼성영어 2015. 4. 17. 09:29

오늘은 영어 학습법에 대해 이야길 할께요.

 

조금 복잡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한번 이해하시고 나면 간단하니 찬찬히 읽어주세요^^

 

 

 

한 때 영어의 바다에 빠지란 말이 있었지요. 팝송을 통해 영어를 배우라고도 했었고요.

 

결국엔 다 문장을 익히란 이야기입니다.

 

그 어떤 곳도 "단어만 달달 외워라", "문법을 통째로 체화하라"란 말을 하진 않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가르치는 입장에서의 편의성 때문에 결국 그런 학습을 시키는 곳들이 있긴 하지만요^^;)

 

 

 

 

왜 그럴까요?

 

정확한 의사소통에 있어 중요한 것은 '문장'이고, 단어, 문법, 발음 등은 문장의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혀 별개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어, 문법, 발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문장'을 위해 그 하위의 것들을 학습하는 것과 '문장'을 고려하지 않고 하위의 단편들에만 집중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누구나 동의하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장을 학습하는 법'에 대해 전면적으로 내세우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학습법이라는 게 말이 쉽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등위를 구분하는 학습법을 짠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것도 문장을요!)

 

 

 

 

그래서 삼성영어의 <청크학습법>은 더더욱 빛납니다.

 

올해로 창립 65년을 맞은 삼성출판사가 만든 삼성영어. 뭔가 달라도 다르지 않겠어요?

 

 

<청크학습법>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단 500개의 청크로 300만 문장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영어 학습법이에요.

 

 

※ 청크(Chunk)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의 뭉치

 

 

 

 

 

 

영어문장은 시작부 청크, 핵심부 청크, 수식부 청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술목보.... 기억하시나요? (나이 나오네요~ㅎㅎㅎ) 그것관 다릅니다.

 

※ 청크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의 단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시작부 청크 100개, 핵심부 청크 300개, 수식부 청크 100개를 조합하면

 

100 x 300 x 100 = 3,000,000 문장이 완성되는 논리입니다.

 

청크 500개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언어를 익히는 데 가장 중요한 반복 학습으로 익히게 됩니다.

 

 

 

 

삼성영어의 아이들은 문장으로 학습하고, 문장을 말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문장으로 표현합니다.

 

 

 

"물..."이라고 하는 것과 "물 한 잔만 주시겠어요?"의 차이.

물론 청자가 이해력이 좋으면 단어 한 개만 말해도 대충 뜻은 통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여행 가서 많이들 경험하시지요? 단어 몇 개만 말해도 의사소통이 되니 '나 영어 좀 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그런 건 학원까지 가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영어를 말하게 합시다.

청크학습법이 우리 아이들을 영어로 말하고 쓰게 합니다.

 

 

 

핵심은 청크 그리고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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