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주는곳

공간과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0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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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시론 의료파업 요즘은 조용 합니다

의료파업과 자본 환자가 우선이다 이 상부의 사회면 보기 어느 지방 한적한 마을에 가정식 백반 집을 운용하던 이곳 원주민이 있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이웃관의 아무런 문제도 없이 서로 친 형제이자 이웃사촌 그 이상으로 관계는 좋았다. 그리고 이곳 마을 가옥 수 는 대략 어림잡아 약 50호 정도의 가구가 이웃이 기 앞서 공동체 이상 이었다. 한대 이곳이 언제부터인가 온천수가 나오고부터 주변을 도로를 끼고 식당들이 한두 곳 즐비하게 생겨나더니 이곳 사람들은 과거와 다르게 원주민 식당을 찾기보단 새로 영업을 시작한 식당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곳 사람들은 이웃 간에의 사이도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 글이 의미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다. 이는 자본을 중요시 하는 사회에선 즉 손님 고객의 입맛을 어떻게..

댓글 문학과시론 2020. 10. 2.

0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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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으로길 6월의 눈물 시인 이상부

6월의 눈물 / 이 상부 호국영령과 보훈의 달 6월의 눈물 / 이 상부 누구도 모르게 파란 싹을 틔우는 이름 없는 야생 들꽃은 세상과 소통 하기를 거부 합니다 대립과 상흔의 70년 잠들지 못 한 통한의 비명은 전장에어 죽어간 젊은 그 영혼들 마저도 짓밟아 버린 6월의 태양 만이 뜨거운 눈물로 죽은 이들의 목을 적셔줍니다 파고波高의 역사는 민족의 심장을 후려 파는 철갑 입은 가시넝쿨 역사만이 통일을 갈구 하는 노래가 됐고 벌거벗은 백골은 산천을 떠도는 내 아버지들의 한 맺힌 절규 만이 메아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저 고개 넘어서면 고향이란 이름은 썩은 육신만이 한줌의 흙이 되어 싸리문밖 마중 나온 내 형제의 살 내음을 껴안고 울고만 있습니다.

0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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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군경차별보상폐지회 전상군경차별보상법폐지위원회

제65회 현충일과 보훈정신 어디로 가고 있는가? UN16개국 참전용사님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상군경차별보상법폐지위원회) 추진위원장 : 이 상부 알립니다 (보기) 1950한국전상이군경유족을 대신하며, 대한민국과 대통령. 그리고 국회. 보훈청은 한국전 참전용사상이군경 유족의 국가 보상법 중 여기엔 차별이 있어선 절 대 안될 것입니다. 1950년 6.25 보기ㅡ 과거 한국전과 관련된 전몰군경 자녀 보상법 중 과거엔 전사자 그미망인에게만 지급됐던 보상금이 훗날 미망인이 사망 후 그 장자 자녀 에게도 보상금이 지급 됐던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녀에게 지급 됐던 전몰군경 자녀 보상금은 1998년 당시 폐지 되었고 지난 몇 해 전 다시 보상금을 지급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통과 되어..

1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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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으로길 할미꽃 이상부

거짓도 정의가 되는 되는 한국사회 정의란 이름이 대중주의 大衆主義 가 되어 그들에게 찾아가 말 했습니다. 네들은 죄가 없어,~ 왜‘? 네들의 거짓을 많은 사람들이 다~ 알면서도 네들을 응원하잖아 그래서 거짓도 진짜가 되는 거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 들을 응원합니다. 국가유공자유족 보훈 번호 22-169117 번 이 상부 할미꽃 / 이 상부 못생겼다고 당신마저 내가 꽃이 아니라 말한다면 그럼 누가 나를 꽃이라 불러 주겠어요 차라리 가는 세월 다시 붙잡아 할미꽃 피는 봄 나 달빛 그림자 되면 다시 불러주겠어요 할미꽃 봄 어서 올세라 몸단장 하얀 꽃가루 분바르고 새색시 시집가는 날처럼 당신이 날 믿어 준다면 향기 없는 매화꽃 피는 그날 꽃샘바람 시샘바람 내 뺨 때리고 가도 좋아요.

댓글 詩人으로길 2020. 5. 13.

29 2020년 04월

29

詩人으로길 부처의 똥냄새

만들어진 신과 ,기획된 신은 다릅니다 그리고 부처님과 , 예수님의 진리는 다 ~~~~~~~같은 논리 입니다 불기 2564 부처님 오신 날 메시지 李 相 扶 수행을 마친 한 승려에게 일반인 처사가 찾아와 물었습니다 스님 혹시 부처님의 똥 냄새를 아십니까 승려 글쎄요 그때 일반인 처사가 호통을 치며 말 했습니다 수행을 그렇게 오랫동안 해놓고 어찌 부처님의 똥냄새를 모른다 말할 수 있습니까 승려가 말 했습니다 그럼 처사님께서는 부처님의 똥냄새를 아십니까 처사는 말했습니다 그럼요 하고, 승려에게 말 했습니다 처사 사람의 똥냄새는 다 같은 것을 어찌 부처님의 똥냄새라고 해서 사람과 무엇이 다르게 습니까 그렇습니다 일백번 일천번 부처를 만난답시고 수행을 한 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는 네 자신이 곧 부처다 라고..

댓글 詩人으로길 2020. 4. 29.

17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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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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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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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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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으로길 고시원 겨울 이상부

詩를 눈으로 쓰지마라 제27회 전태일 문학상 낙선작 고시원 겨울 이상부 지천명 知天命 콘크리트절벽이 지친 일상의 둥지가 된 날부터 힘겹게 찾은1평 남짓한 고시원은 비상할 탈출구가 없었습니다 이곳에 오는 그가 누구든 간에 지친 일상과 하루는 이곳 사람모두 주워진 만큼 하루를 힘들게 버티고 살아가야 내일을 기약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참 행복이란 웃음을 늘 입가에 달고 사는 도심인력시장의 가난한 이웃과 사회초년 그리고 공무원 준비생 웃는 얼굴이 참 아름다운 사람들뿐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현대식쪽방이 도심 속 보금자리가 되어 겨울 찬바람이 찾아와도 고시원 사람들은 말없이 묵묵히 싸워야 한다고 합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지만 거대한 북국의 얼음 빙벽을 만나고 나면 이곳 사람들의..

04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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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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