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몸짱 2017. 6. 14. 08:36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감사함은 천사의 심령이 숨어있다가 감사하는 사람에게 행운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감사란 내게 주어진 환경을 받아 들일 수 있는 마음입니다.
감사란 고마움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행동이란 본인의 얼굴이요 인격의 표현입니다.
행동이란 타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나의 마음의 창입니다.
마음의 창을 보여 주기 위해서는 웃음이 동반 되어야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웃음 짓는 감사표현이 더욱 친절 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친절이란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 입니다.
감사는 나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잘해주어 스스로반성시켜 미안한 마음을 들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 감사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칠 줄 알아야 합니다.
뉘우침이란.. 자신이 저지른 일의 잘못에 대해서 후회하고 반성함입니다.
내 잘못으로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죄값을 치른다고 교도소에서 복역을 하면서 세례를 받고 온전한 믿음으로 교도소 생활을 마치고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았다고 성경책 들고 웃으면서 출소 하는것이 용서를 받아는 것이 아닙니다.
전정한 용서는 먼저 자신이 상처를 준 사람에게 먼저 찾아가 용서 할 때 까지 평생 종 노릇 하더라도 헌신을 주어 피해자가 감동을 받아 용서해줄 마음이 들어 을 때. 하나님을 찾아 자기 잘못을 회개하여야 온전한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을 5장 23~24…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사람이 사람도 감동을 시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감동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감사에서 나오는 행동은 사랑이 뒤 받침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란 성경 고린도전서13장 사랑의 말씀입니다.
이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감사함이 성립 될 수 가 없습니다. 성립이 되어야 실현이 되는 겁입니다.
감사는 내가 능력이 있어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우리 곁에 늘 있어 주니까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도전하는 정신이 아닙니다..
감사는 좋으니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즐거움과 유익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재일먼저 과거의 일에 대한 용서하고 감사하기, 과거는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다만 바꿀 수 있는 것은 지금 이순간 나의 태도입니다.
태도(態度)란. 몸의 동작이나 몸을 가누는 모양새. 어떤 일이나 상황 따위를 대하는 마음가짐 또는 그 마음가짐이 드러나 자세. 어떤 일이나 상황 따위에 대한 취하는 입장 입니다.
지금 이 시간이 지나가면 과거가 대기 때문에 지나간 과거의 좋은 일만 되새긴다면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지금 이 시간이 힘든 일이 있어도 감사로 바꾸어 보세요.
이 시간이 과거가 되었을 때 과거의 대한 감사의 감정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감사.. 사소함이란.. 사물이나 대상이 작거나 작아서 보잘것없거나 중요하지 않는 것에 감사. 또한 오랫동안 가까이 있어 소중한 감각이 무뎌져 있든 사람부터 감사표현 하여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때 까지끓임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기우제는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그 이유는 그들은 비가 올 때 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

감사 1단계 감사일기 쓰기
감사일기란나의 일상[日常]낮.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밤.해가 진 뒤부터 동이 트기 전까지 나의 행동 하나하나 보통 일어나는 일을 고마움으로 바꾸어 받아 쓰기입니다.감사일기는 개수 및 중복.. 반복.해서 쓰기입니다. 중복.반복이란.. 같거나.비슷한.되풀이.겹침.거듭됨..관계없이 쓰기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감사를 중복.반복 한다고 해서 감사가 원망으로 바꾸어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 2단계 감사활동
감사 활동이란. 나의 일상[日常]낮.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밤.해가 진 뒤부터 동이 트기 전까지 나의 행동 하나하나 실천하는 사랑을 감사로 표현 하는 것입니다.
감사 활동은 감사하는 마음 없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 활동은 물이 예약 없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조건 없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숨을 쉬어야지 하는 마음 없이 들숨 날숨이 자연적으로 되듯 그냥 이루어 져야 합니다.

 감사 3단계 수용하기.
수용이란.. 타인들의 문화나 사상을 받아 들여서 자기 것으로 삼는다.타인들의 요청을 그대로 들어 주는 것입니다..

수용 구체적.. 장점과 단점 잠재력과 제한 바람직한 행동이나 바람직하지 않는 행동.긍정적 감정.부정적 감정 등을 가진 실제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을 뜻합니다..

수용의 특칭.. 온정. 정중한 태도.경청.존경.관심 변함 없는 중림성과 확고한 태도 그리고 타인의 생활 체험 속으로 의식적으로 들어가서 분합하려는 의지입니다.

감사 4단계 감사거리 찾기….5단계 감사 찾아주기
감사 찾기는 막연하게 아주 작고 가난한 이웃에게 물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순간 순간마다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막연이란.. 내용을 뚜렷이 알 수 없을 만큼 논리적이거나 구체적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아끼듯 찾아야 합니다.
성경 마태복음 20장 37절부터 40절까지 말씀처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만큼 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 한다면 똑같이 인정 해주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내 자신의 고충은 내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고충은 그리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고하는 사람이 목이 마른 순간을 찾아내어 물을 떠주는 것이 감사를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봅시다.. 내가목이 타 들어 가는 것처럼 목이 마른대 누군가가 시원한 물 한 사발을 떠주는 이가 있어 갈증 해소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는 마음을 들겠습니까. 평생 잊혀지지 않고 기억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그런 순간 포착을 하여야 합니다.
시각 장애인이 손전등을 들고 밤길을 가는 것은 감사를 찾는 행동입니다
눈이 보이는 사람이 실수로 부딪치어 장애인이의 본인이 다친다면 상대가 마음의 상하는 것을 예방하는 배려 깊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농사꾼이 추수를 해서 일부러 밭에 곡식을 흘려놓는 것은 도둑을 맞기 전에 내 것을 내어주는 감사를 찾는 행동입니다.
처음부터 도둑은 없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가족들이 배고파 한다면 남의 집 곡식을 훔쳐야지 유혹이 들기 때문에 한인간을 범죄자로 만들지 않게 하는 배려 깊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