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1i 2011. 10. 2. 23:20

 

가지고 계신 분이나 고려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합니다~ ^^

 

(아니면 지금까지 이 방법들을 나만 몰랐던 것이거나~~~! ^^;;;)

 

좀 깁니다...

 

 

써보기 전에는 절대 몰랐던 스마트기기

 

패드 산 다음엔 컴퓨터를 키는 시간이 반이하로 죽 떨어졌네요~

 

인터넷이 손안에서 되니 컴퓨터가 필요 없습니다

 

사진작업, 엑셀, 뱅킹 등을 할때만 키고 있네요~

 

구독중이던 잡지도 앞으로는 패드에서 볼 생각입니다~(가격과 부피 절감 집에 책이 쌓이는것을 싫어합니다 벌키해서~ ^^)

 

 

 

 

 

패드를 구입하게 된 경위는

 

1차적으로는 사진 보조 백업장치가 필요해서였답니다(+a 가 있다면 좋구요~)

 

물론 요즘 메모리값이 떨어져서 32기가 메모리 3~4개 사도 되긴 합니다만

 

여행을 가게 되면 최하 500장 이상 많으면 2000장 이상도 담는데...오두막 뻥튀기 화소에서는 얼추 100기가 정도의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가볍고 사진도 보고 용량도 큰 뭔가 없을까 해서

 

노트북, 넷북, pmp, 패드 모두 다 검토해봤는데요

 

노트북 넷북은...밧데리가 좀 약하고 무겁다는 단점(대신 저장용량 크고 뽀샵까지또한 가능)...숙박소에서만 사용가능

 

pmp도 몇개 제품은 괜찮아보였는데 화면이 작고 다른용도 활용이 힘들것 같다는 느낌에 패스(만듬새도 신뢰도가 조금 낮음)

 

패드는 저장용량이 좀 작은듯 했는데...와이프 아이폰 만져보고 하니 왠지 또 나름 작은 신뢰도 생겨서 일단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친구들거 까페에서 한두번 만져본것이 다였죠~ㅎㅎ

 

만져보면서 그냥 저런것이 나한테 과연 필요할까 의구심을 끝없이 가졌었답니다

 

아무튼 결론은 낙찰

 

 

 

배울것이 많습니다

 

어플도 이것저것 한번 깔아서 써보고...컴퓨터랑 연동도 해보고...통신사 연결도 알아봐서 대충 해보고~

 

 

 

카메라 킷과 아이패드 호환되는 메모리 리더기 테스팅을 시작해봅니다

 

JPG와 RAW 촬영을 해왔는데

 

아이패드와 연동하려면 RAW파일로만 찍어야되겠더라구요(이유는 밑에)

 

카메라와 연결 사진 패드로 받고 컴퓨터로 옮겨봅니다

 

리더기와 패드 연결 똑같이 컴퓨터로 옮겨봅니다

 

마지막으로 리더기를 컴퓨터에 다이렉트로 옮겨서...세 종류의 파일 모두 완벽하게 똑같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이패드 용량이 64g 이것저것 어플빼면 60g 정도 남더라구요

 

좀 모자라보입니다

 

지인분께서 클라우드 얘기를 하는 도중 머리에서 팟 불꽃이 일었습니다

 

저녁에 다음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용량들을 확인하니

 

거의 100g에 육박하네요...(그 외 통신사 넷하드들도 더 있다는데...좀 더 찾아봐야겠죠)

 

네이트 메일함도 30기가이고

 

 

 

또 테스팅 해봤습니다

 

일단 다음과 네이버에 패드 이용 사진 업로드 후 컴퓨터로 다운

 

그리고 메모리 다이렉트 컴퓨터로 다운

 

모두 사진 화질 화소 하나 안틀리고 똑같네요

 

단 어플에 사진 원본사이즈 올리는 것을 꼭 설정해야 사이즈 다운이 안됩니다

 

클라우드에 업로딩 한 후 꼭 용량 체크를 해보세요...용량이 많이 작아졌다 싶으면 100% 축소된겁니다(RAW파일은 축소되면 컴퓨터에서 열리지도 않습니다)

 

근데 네이버는 JPG + RAW 같이 올리니 JPG만 업로딩 되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RAW파일로만 찍어야될것 같습니다...RAW로만 찍어서 업로딩하니 정상작동합니다

 

 

 

 

아직 조금 더 알아볼것들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아이패드로 최소 150기가 이상의 저장 메모리 확보를 했네요~(물론 통신비는 작렬할지 모르겠습니다 ㅜㅠ...참고로 테더링 서비스도 공부해보세요~)

 

U+ box도 무료 이용가능하긴 하던데...아직 원본사이즈 업로딩 기능이 없네요...

 

앞으로도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패드의 단점이 파일들 상태확인이 안되는점입니다(또 파일 용량 등 상태확인가능한 어플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그래서 왠지 패드를 거치면 파일 상태가 조금씩 손상될까 걱정했었는데

 

그래서 꼼꼼이 테스팅 했는데 결과는 무손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여유되면 출사여행 직전 32g 메모리 하나정도는 더 구입할 생각입니다~(전 여행가서도 메모리 여유되면 다중백업을 꼭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패드에 아쉬운 단 한가지~

 

키보드를 따로 구입하지 않으면 타이핑은 좀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스마트폰보다는 훨씬 편합니다

 

어설픈 양손 타이핑까지는 되더라구요 ㅎㅎ

 

 

 

그간 저의 아이패드 활용기와 활용 계획입니다

 

참조하셔서~스마트한 사진 생활되세요...(나 왠지 돈도 안받고 애플 광고하고 앉아있는거 같네요)

 

타사 태블릿 노트북 넷북 등 모든 무선기기도 응용하면 다 가능한 부분이니~돌은 피하겠습니다 ^^